“AI 품은 건축물, 이제는 스마트+빌딩 시대” …스마트+빌딩 핵심기술 개발 본격화 - 올해 ‘로봇 친화형 건축물 설계·시공 및 운영·관리 핵심기술 개발’부터 착수 – 로봇 이후 UAM·자율주행차 친화형 건축 기술개발 등도 순차 추진 디지털 대전환 신기술을 국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부가 스마트+빌딩 기술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ㅇ 스마트+빌딩은 기술·서비스 발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유연성과 포용성을 갖추고 있으며, 로봇·도심항공교통(이하 UAM) 등 신기술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는 공간·구조·설비 등을 갖춘 건축물을 말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그간 산·학·연 83개 기관이 참여하는 ‘스마트+빌딩 얼라이언스’ 운영(’23.2~)을 통해 스마트+빌딩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23.12)하였으며, 이에 따라 인공지능(AI) 등 기술변화에 대응하여 건축물의 설계·시공·유지관리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기술개발 방안을 논의해왔다. ㅇ 그 결과, 국내 서비스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