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up? 격식 갖추지 않은 편한 영어
#용인영어사랑 #동백영어사랑 여러분 재밌게 지내시죠? 오늘 주제는 격식없는 쓰는 인사말이예요 젊은이들이 꼰데 말투를 싫어하는 건 전 세계 공통인 듯합니다. 우리나라도 그렇죠. 꼰데들이 툭하면 일본식 말투 “–적(的)이다”를 쓰는 것이나, 자기도 원칙을 안 지키면서 ‘원칙’ 운운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윤석열이가 자기 부인의 비리를 덮어두면서 말끝마다 “법과 원칙에 따라…” 완전 모순이죠. His speech was full of contradictions. 권력자들 말투 참 웃기죠? got a minute, get a laugh! 젊은 친구들이 이런 말투 참 역겨워하죠. Young people are disgusted. 당연히 미국도 그렇고요. 그래서 미국 애들은 자기들끼리 너무 포멀한 말(formal talking)을 잘 안써요. 그래서 오늘부터는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말들을 알아보려 해요. 영국, 호주도 이에 영향을 받아 비슷해요. 미국에서 젊은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