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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영어] 'The Last Supper’가 최후의 만찬(最後の晩餐)?

 [용인영어] 'The Last Supper’가 최후의 만찬(最後の晩餐)?

헤럴드어학원 동백 The Last Supper는 '마지막 저녁'인데, 왜 '최후의 만찬(最後の晩餐)'으로 번역되었나? 세계의 명작인 ‘The Last Supper’는 이탈리아 화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1452-1519)의 작품인 건 모두 다 아시죠.

여기서 'supper'는 좀 가볍게 먹는 음식, 소박하게 먹은 밥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The Last Supper'는 우리말로 '마지막 저녁'이라 해야 합니다.

어찌 된 일인지 이를 ‘최후의 만찬’이라고 합니다. 만찬이 뭔지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말입니다.

이게 일본식 한자말인지는 아시나요? ‘최후의 만찬(最後の晩餐)’은 일본인들에 의해 붙여진 제목입니다.

일본인들은 Dinner Party를 만찬회(晩餐会 ばんさんかい)라고 합니다. 일본인들은 만찬이라는 단어를 무척 즐겨 씁니다.

그들에게 이말은 함께 모여 늦게 먹는 저녁을 뜻하니 생활속에서 자주 쓰일 수 밖에 없겠지요. 식당 이름도 最...

# LastSupper # 마지막저녁 # 용인영어 # 최후의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