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개와 검사의 차이는? 아하 그렇구나.
그래서 죽기 아니면 살기로 검사가 되려고 애쓰는 거네. 정치 권력에 입맛에 맞추어 수사도 하고 그러다 좋은 자리 차지하고...
주인이 던져 주는 고기 하나 덥석 물로 꼬리 흔드는 똥개와 검사는 뭐가 다를까? 쉽사리 차이점을 발견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똥개는 순진하기만 하지.
주인에게만 충성하니까. 그런데 어떤 검사가 갖은 꼬리를 흔들다가 주인이 던져 주는 큰 거 하나 물었지.
검사의 끝판왕 검찰총장! 그런데 이 사람 그게 성에 안 찼는지 이젠 주인을 물어뜯으려 해.
아니 이젠 주제넘게 주인 꼭대기에 올라 자기가 대통령을 해보겠다고 갖은 일을 꾸민다는 얘기도 있는데... 기회주의자와 배신자들의 천국인 검찰청.
공무원이 제 일을 안하고 정치질만 줄곧 하다가 이젠 대권 욕망을 꿈꾸는 이상한 나라, 이상한 공직자. 도대체 검사가 뭐길래?
권종상, 권력의 개가 권력이 되고...(국민일보 그림자료) 오늘은 prosecutor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말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