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끓이면 밀가루는 직접 뜨지 않고 사서 쓰고 육수는 멸치육수를 내서 야채를 해서 먹는데.... 저희 집 식구들은 수제비를 좋아하지 않아요 특성 상 혼자 먹을 양만큼 하기가 힘든 게 애로 사항이죠 그래서 여기 감자수제비 라면처럼 끓이는 제품을 사봤습니다.
이가자연면 제품인데요 역시 멸치육수 베이스입니다. 수제비에 사골국 베이스는 안어울리겠죠 라면처럼 물끓이고 넣기만 해도 되는 제품입니다.
세상 정말 좋아졌지요 저희 어머니가 보면 놀랠 것 같네요 집에서 어머니가 해준 수제비가 물론 최고긴해요 랜덤하게 떠진 수제비에.....겨울에 최고 야채는 많이 안넣고 감자 반알 그리고 양파 대파 애호박 조금 이런 제품은 야채를 많이 넣게 되면 간이 안맞아집니다. 고명정도로만 조금 라면과 같은 구성 오늘은 2인분 합니다.
제품 자체가 간이 다되어 있고 매콤하니 추가로 고추는 넣지 마세요 생각보다 간이 쎄고 자극적입니다. 맛이 강해요 그래서 저는 물을 50ml정도 더 넣었습니다.
후추 좀 촵촵 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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