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들 식구들 먹여살린 이야기입니다. 삼겹살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인가?
사실 젊은 시절에는 잘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직장인의 애환을 담아 소주한잔 그런 삼겹살!
이란 게 회식으로 다져진 그 시절에는 지겨운 메뉴였거든요 그리고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비계부위의 식감때문에 안먹는 경우가 많아 한참을 피했던 이 메뉴 메뉴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재료고 해외에서는 베이컨으로 먹는 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서민의 부위 (하지만 비싸다, 그럼 왜 서민의 부위인가) 자주 가는 정육점, 아니 어느 정육점이라도 요새는 어느정도양을 구입해주면 소스와 파절이 소금등을 제공해줍니다. 많이 주는 집이 좋지만 고기질이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고기이야기를 굳이 하는 것은 오늘의 메뉴 아이들 밥시간은 다가오는 데 저는 막 퇴근했고 이제 국을 끓이기도 빡빡한 시간이면 늘 사가는 게 이 삼겹살 같이 넣어주는 허브솔트나 핑크솔트 후추 좀 뿌리고 구으면 그대로 다른 반찬 필요없는 한끼 훌륭한 식가 *물론 느끼하니 사...
원문 링크 : 아빠요리 - 삼겹살은 한국인의 소울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