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죽이기 읽고 정말 속된말로 미친듯이 달렸네요 세번째 작품은 하루만에 읽어냈습니다. 그리고 네번째 작품 팅커벨 죽이기 사실 작품 전체가 약간 전형적인 패턴 위에서 작품마다 차별성을 주는 부분 그리고 빌의 대화를 새롭게 해석하는 반복적인 문의부분등은 이제 익숙해서 빠르게 속독해나갔습니다.
(사실 일부분은 무시했습니다. 안그러면 완주가 안될 것 같았어요) 국내에서만 25만 부 이상 판매(2020년 7월 30일 기준)된 ‘죽이기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팅커벨 죽이기》는 설명이 필요 없는 세계적인 동화 《피터 팬》을 모티프로 삼았다.
특히 ‘피터는 자신이 죽인 사람은 잊는다’, ‘네버랜드 아이들은 살육을 즐긴다’, ‘피터의 부하는 피터가 모르는 사실을 알아서는 안 된다’는 원전 문장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확장하였다. 봄철 대청소를 할 때 다시 데리러 오겠다는 약속을 잊고 여름이 되어서야 웬디를 찾아온 피터 팬과 팅커벨.
웬디는 달링가에 입양된 소년들과 두 동생을 데리고 피터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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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팅커벨 죽이기 - 고바야시 야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