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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심볼 - 덴 브라운의 마지막

 로스트 심볼 - 덴 브라운의 마지막

《로스트 심벌》(The Lost Symbol)은 댄 브라운의 2009년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이다.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에 이은 《로버트 랭던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댄브라운은 제가 뉴질랜드 유학 시절에 접하고 바로 현지 책방으로 달려가 산 책인데....영어공부한다고 산 책이지만 정작 한국어로 다 읽고 천사와 악마 원어책은 지금 어디로 갔는 지 모르는 형국 그런데 로버트 랭던 시리즈....영화로도 소설로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지만 아무도 이 작품을 모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시리즈의 한계를 보여주며 The Lost Symbol is a 2009 novel written by American writer Dan Brown.

It is a thriller set in Washington, D.C., after the events of The Da Vinci Code, and relies on Freemasonry for both its recurring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