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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3박5일 일정 및 맛집 추천 (1)

싱가폴 안 사랑하는거,,, 그거 억덕케 하는건데,,,,🏻 뒤늦게 사진 정리하려고 보니까 470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3박5일에.. 이게 맞아요? 1st day_Arrival 동방미식ㅋ 밤 늦게 도착했지만.. 나가서 식사 한 끼 하셔야져ㅋ 토달볶,,, 진짜 추천 평범한 메뉴가 이렇게나 맛있을 수 있나요 2nd day 매일 봐서 정 들었던 호텔 뷰ㅋㅎㅎ 아랍스트리트&술탄모스크&하지레인 -> 새우국수 내가 가봤던 나라 중에 제일 더운 나라 1등 싱가폴,, 난 습한 건 상관없는데 자외선 센 걸 힘들어 함 ㅜ 그래서 빨리 식당으로 ㅌㅌ 갈비 든 것도 있고, 새우만 든 것도 있고! 나 착즙 오렌지주스 자판기 너무 좋아 싱가폴 곳곳에 있어서 자주 먹었었는데ㅋㅋㅋ 한국에도 있었으면… 무스타파(쇼핑) 가는 길에 어떤 건물 안에 있는 스벅에서 커피 마시면서 쉬었는데ㅋㅋㅋㅋㅋㅋ 건물 내 화장실에 갇혔다가 겨우 빠져나온 에피소드 ^..^ 우리 증말 당황했어,,, 무스타파엔 다양한 종의 망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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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 여행준비

한국 온 지 일주일만에 또 떠나는..ㅎㅎㅎ 코타키나발루 (하루 전ㅋ) 여행 준비 중에 끄적여본다,, 해양 액티비티 안 좋아해서 해본 적 없는데(귀찮고 번거롭고.. 짠 바닷물 몸에 닿는게 싫음), 최근에 처음으로 씨워킹에 관심이 생겨서 이번에 코타 가면 꼭 해봐야지! 했었다 그런데 투어 예약하려고 검색하는 중에 씨워킹 할 때 귀가 아팠다는 후기가 너무 많이 보이는 거다.. 뭐 이런 생각도 못한,,,, (이걸 출국 하루 전에 알아본 나도 정말 대단해) TMI 난 아기 때부터 귀가 약해서 고도가 조금만 높아져도 귀가 멍멍해지고(산에 데려가면 귀 아프다고 막 울고 그랬음ㅋㅋㅋㅋㅋ), 지금도 비행기 랜딩할 때마다 고막이 찢어지듯 아파서 별 거 다 해보는 사람이라ㅋㅋㅋㅋㅋ 갑자기 엄두가 안 났다..ㅎ 그래서 그냥 빠르게 포기 (귀가 한번 멍멍해지면 오래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물놀이를 코타의 첫 날 첫 일정으로 픽스해놓은 거라 여행의 남은 일정들, 사실 내 기분ㅋ을 망치고 싶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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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도착~! 공항 입국심사

힝 오늘따라 눈에 밟히던 내 토란둥… 막바지 추위 피신 룩ㅋ 나 링깃 처음 보는데 컬러가 너무 귀염지게 잘 빠졌다ㅋㅋㅋㅋㅋㅋ 내스타일 식량 득템 ️ (이거 안 먹었으면 새벽2시 넘도록ㅋㅋㅋ 48시간 이상 공복일 뻔 했다ㅜㅜㅜ 잘해써) 사실 좀 후지다..ㅎ싶은 쎄한 느낌으로(나 쎄믈리에임ㅋ) 뱅기에서 내리긴 했는데ㅋㅋㅋㅋ 촉이 틀리질 않네ㅋ,, (심지어 위탁수하물 종이 눈에 보이는 쓰레기통에 버리려다가ㅋㅋㅋ 순간 ?! 해서 다시 주머니에 넣음) 짐 나오는 컨베이어 벨트가 고장나서 짐이 한~~~참동안 안 나왔다;; 근데 조치 취하는 직원도 한 명도 없고 진짜 뭐임..;;; 결국 이 나라 짐 저 나라 짐 다섞여서 한데서 나오는데 걍 존나 개판,,, 그러다가 또 갑자기 고쳐졌는데, 사람들은 우루루 일루 갔다 절루 갔다,, 그럼 내 짐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ㅡㅡ 이런 경우는 처음 겪는다 아 사실 이때 개짜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상 안쓰고 예쁜 표정 지으려고 노력 ^_^… 입국심사는 간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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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코피핑 메뉴 카야토스트 / 핑크모스크 입장료 히잡 / 블루모스크 그랩 / 과자 추천 / 필리피노마켓 망고 / 마사지 추천 내돈내산 / 석양 스팟 탄중아루 / 웰컴씨푸드

아침에 호텔 나서서 오 이것이 말레이시아..? 하면서 좀 새로워 함ㅋㅋㅋㅋㅋ 즐겁 근데 왜 동남아는 다 인도가 없나요..ㅎ 사람 곤란하게ㅋ.. 나의 첫 끼는 코피핑ㅋ 지점 많으니까 가까운 데 아무데나 가면 된당 일주일 전에 태국에 있다 와서 비교가 좀 됐는데..ㅎ 1. 실내 에어컨이 나온다(난 넘 춥다.. 꺼줘요) 2. 대부분 카드결제가 된다 3. 그랩도 그렇고 물가 저렴하다 들었는데, 태국 요즘 아무리 환율 올랐다 이슈 있어도ㅋㅋ 태국에 비하면 저렴하지 않은 느낌? 아니 무슨 메뉴판을 한사바리 가져다줌ㅋㅋㅋㅋㅋ 맥주 비주얼로 나온 떼따릭ㅋ.. 코타키에 카야토스트 맛집이 많던데, 그 중에 젤 맛있다는 후기가 많은 코피핑으로 고르고 골라 온건데 맛이 약간 허접하다ㅋ (싱가폴>>한국>>>>>코타키 ^^..) 떼따릭도 너무 밍밍해 ㅠ 타이밀크티 그리와요… 그리고 코타키에선 일정 잡고 할 때 좀 여유를 두고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주문 받는 것도 음식 나오는 것도 다 느려터졌음ㅎㅎ 승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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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2탄 - 유잇청 메뉴 사테 / 망고주스 / 반딧불투어 내돈내산 후기 선셋 일몰 명소 / 환전 꿀팁 현금 사용 비율 / 3월 날씨

호텔 조식 궁금하니까 하루 정도는 먹어보는 편ㅋ 졸려죽겠는 걸 무릅쓰고 내려갔는데.. 메뉴 스윽 보고 당황했다 말레이시아 로컬 메뉴들이 주였는데 너무 맛없어 보여서 땡기는게 하나도 없어서ㅎ 그냥 다시 올라갈까 생각했다 겨우 이거 떠왔는데,, 아니 왜.. 뭐가.. 이렇게까지 맛없을 수 있지 ?… 라는 생각을 했다 음료조차도,,, ㄹㅇ 전부 한 입씩 베어물고 말았다 체크아웃 하고 점심으로 New WK Dining 가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도저히..;;; (대체 뭘 먹었다고 이러는 건지,, 아님 여기와서 걍 입맛이 없는건가ㅋㅋㅋ) 그래도 투어 픽업 전까지 힘내서 군것질이라도 해본다 (할 것도 딱히 없고,, 시간도 애매ㅎ 또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했는데 안 그래도 노곤해서ㅋㅋㅋ 너무 늘어질 거 같았다) 아~ 눅눅하고 상쾌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좋다는 표현임ㅋㅋㅋㅋㅋ) 대형쇼핑몰인데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러운 입구 스페인의 요아정ㅋ 야오야오 먹으러 와써용 토핑 개수도 그렇고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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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3박5일 일정 및 맛집 추천 (2)

3rd day 카야토스트 & 미스터코코넛 & 송파바쿠테ㅋ 모닝 맛도리1 ️ ㅇㅏ 진짜 맛있어ㅠㅠㅠ 한국에서보다 찐하고 맛있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ㅋㅎㅎ (근데 이거 에피타이저 아니냐구.. 이제 밥 먹으러 가자고 해서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닝 맛도리2 ️ 위에 코코넛 아이스크림도 올려져 있는데 코코넛맛 찐하구 완전 내 스타일!!!!!! 모닝 맛도리3 ️ 싱가폴 가면 한번은 꼭 먹어봐야 하는 바쿠테! prime 붙은 것보다 그냥 pork rib이 더 부드럽고 맛있었다! 국물은 계속 리필해준댜 (저 빨간 소스 어제 치킨라이스 집에서도 나오던 건데 은근 킥이다ㅎㅎㅎ 단맛은 없는데 음식이랑 잘 어울리고 마시씀. 김치 다대기? 맛) 폴리스 스테이션, 내셔널갤러리, 세인트앤드류 성당 유명한 포토스팟 (근데 사실 그저그럼..ㅋㅎㅎ 그래서 내사진은 없썽ㅋ) 밤에 불 켜지면 더 예쁜듯 ?! 내셔널 갤러리 외관도 건물이 차암 예쁜데.. 나 왜 사진이 없지?! 갤러리에 이런 전망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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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3박5일 일정 및 맛집 추천 (3)

4th day_Departure 보타닉 가든 city of garden의 끝판왕까지 함 가볼게요ㅋ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화장실까지 푸릇푸릇 punch 브런치 맛집! 하지레인->아랍스트리트->부기스스트리트(첫날 왔을때 너무 더웠어서 재도전‼️), 졸리비ㅋ 버스 안에서 본 폴리스스테이션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기 귀여운 기념품들이 많아서 신나게 사재꼈다ㅋ 들어보기만 했던 졸리비ㅋㅋ 이게 동남아의 맥날이래! 했더니 그래?그럼 먹어봐야지 하길래 바로 들어간ㅋㅋㅋㅋㅋ 난 저 달달한 애기 스파게티 맛이 참 조하..ㅋㅋㅋㅎㅎㅎ 부기스 스트릿! 기념품샵 과일가게 간식거리 사먹을 곳 등등 뭐가 많았다! 근데 저기 과일가게에 석가 있어서 놀랬음 내가 진짜 좋아하는 과일인데 대만에서밖에 못 본 거라… 배불러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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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뜬금없이 대마도를•••?

엄마가 갑자기 대마도 패키지 좋은 거 나왔다구 가자고 했다ㅋ (수많은 계모임들로 패키지여행 전문가이심 - 근데 맨날 비싸게 다녀서 내가 속상해 함 ^_ㅠ) 근데 대마도…? (난 원래 일본여행 자체도 잘 안 감ㅋ 낯선 여행지의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 내가.. 패키지를…? 난 졸졸 따라다니는거 답답한데,,ㅠ 인생 첫 패키지 여행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선은 배 타고 일본을 간다는 게 신선해서 오케이 했다ㅋㅋㅋㅋㅋ 글구 세부일정 보내준 거 보니 나름 알차고 흥미로울 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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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 1

오늘은 아주 중요한, 치앙마이에서 가장 기대하던 메인 일정이 있는 날이다ㅋㅋㅋ 바로 코끼리 보호소!! 예약 이후로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약간 ??? 했는데 시간 맞춰 로비로 내려가니 가이드(=드라이버!)가 이미 와있었고, 7시도 안된 시각에 순식간에 낚아채졌다ㅋㅋㅋㅋㅋ (바우처에 안내된 미팅 시간이 7시~7시반 사이라 로비에 있는 조식당에서 망고나 먹으며 기다릴까? 했더니ㅋㅋㅋ) 거의 꽉 채워진 밴 안 신청자들 중 나만 동양인이었다 혼자 쪼매낳고ㅜ 뭔가 ㅈㄴ 아가같았음 ㅜ.. 도착한 곳은 치앙마이 시내에서 요렇게나 떨어진 곳이었고, 호텔들 돌며 픽업하는 시간 포함해서 한시간 반정도 걸렸다 도착하자마자 코끼리들 궁둥이가ㅠㅠㅋㅋㅋㅋㅋ 주차해야 하는데 안 비켜줬다ㅠㅠ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차에서 내리니 똥깡아지들이 반겨줬고, 환복까지 완료!!ㅋㅋㅋ 자유롭게 놀고있는 코끼리들도 짱 많이 보였다 아 나 걍 너무 신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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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 2

오후엔 미식투어를 시작하겠다(라고 이름 붙여야 나도 명분이 좀 생겨요,, 이 날 너무 먹음 진짜;) 왤케 다 영어간판이 없어ㅡ_ㅡ 들어서니 연기가 자욱하다ㅠ_ㅠ 한낮 시간대라 날도 뜨거우니 약간 숨 막혔다 ㅜ_ㅜ 얼른 먹고 나가고 시픈 생각뿐,, 이번엔 쓰는거 맞지ㅋㅋㅋㅋㅋ?! 당연히 야들야들 맛있는 숯불치킨이었지만 간이 골고루 안 되었는지 어떤 부분은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너어무 짰다ㅜㅜ..(특히 첫입 닭다리에 그래서 좀 놀랐음;) 글구 뼈치킨이라 먹기 불편,, (머 남들은 어케 먹는지 관심도 없었지만ㅋㅋ 난 걍 첨부터 손으로 잡고 뜯음) 여긴 걍 한마리/반마리 이렇게 시키는 거라 절반 이상은 퍽퍽살이었다,,ㅜ 내가 진짜 싫어함ㅎ 그리구 쏨땀인지 찍어먹는 소스인지,, 너무너무 매웠다 ㅜㅜㅜㅜ (쏨땀은 여태 먹어본 것 중에 젤 맛있긴 했다 고기가 가슴살이라 곁들이가 꼭 필요해서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지만ㅋ) 여러모로,, 걍 남기고 빨리 나왔다 어제 간 데랑 메뉴가 같아서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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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날

엇 한 마리가 더 있었네!! 너도 예쁘구낭.. 얘는 사람 손을 탄다.. 아침에 너무 졸리고 귀찮았지만,, 여긴 조식에 통 망고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라 포기할 수 없었다ㅋ 영롱해.. 직원한테 요청하면 이렇게 먹기 좋게 손질해 준다 이것만으로 이 숙소 묵을 이유는 충분하지 않나!! 매일 아침 이렇게 먹으면 얼마나 좋겠냐구,,,,, 바람도 넘 시원하고 좋았다,, 시간아 멈추라고 ㅎ?? 근데 나 진짜 망고만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양심상 컵라면은 안 먹었다ㅋ 망고 빼곤 음식이 글케 맛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맨날 현지식 먹다가 이런거 먹으니까 좋았다ㅎㅎ 그리구 어제 마지막 식사 하고 한 20시간은 지난 상태라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좀 배고팠던 거 같음ㅎ… 이거 두개는 태국 전통 디저트라길래 궁금해서 가져와봤당 이게 모람??;;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설명 못하겠음.. 아까 보니까 망고로 망고스티키라이스 해먹는 사람도 있더라,, 천재같음ㅋ 그래서 나는 저거 위에 거 걷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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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서 쥐어짜낸 후기,,

하노이 / 하롱베이 ️베트남 전 지역 통틀어 쌀국수 원탑!!!!! 이때부터 벹남쌀국수 차원이 달라 병에 걸림ㅋ.. ️벹남 음식 이상하게 배도 안 차고 소화도 빨리돼서ㅋㅎ 한 끼에 식당 두개씩 때렸던 기억ㅋ (오바마 분짜 거기도 갔었는데 의외로 난 분짜는 서울에서 먹은게 더 맛있었음ㅋ) ️하노이 할 건 없음. 그치만 난 로컬의 그 정겨운 분위기가 좋당 ️그나마 밤에 좀 신남! 야시장, 호안끼엠 호수 근처 공연 등 시끌시끌한 분위기, 맥주거리! ️동남아는 1년 내내 더운 줄 알았는데,, 1월의 하노이는 추웠다!! 양털 후리스에 겉옷을 있는대로 껴입고도 감기때메 호텔에 앓아 누웠던 기억,,, ️하롱베이는 부모님 모시고 가면 좋아할 듯 다낭 / 호이안 ️그냥,, 바다랑 고급진 풀빌라들!! (경기도 다낭시란 말이 요즘 생겼듯이, 난 뭔가 별로였음ㅋㅎㅎㅎㅎㅎ 부산 앞바다 느낌) ️호이안은 밤거리에 그만의 독특한 정취가 있음 ️화이트 로즈랑 이름 생각 안 나는데!! 암튼 이 지역만의 음식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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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 1

아침 먹으러 ㄱㄱ 숙소 근처라 아침으로 바로 이걸 먹을 수 있다는 것도 넘 럭키야!! 나의 그린 스무디 볼.. (아니 사진 고르는데 너무 예뻐서..ㅋㅋㅋㅋ 다 지우기가 싫다;) 개마싯다 미친;;;;; 굳이 과일 토핑들 없이도, 스무디에 살짝의 견과류 그 자체로 아니 어떻게 이렇게 적당히 고소하고 담백하고 맛있지…? 서울에 있다면 매일 먹고싶을 정도였다 심지어 건강하자나 !!!!! 아ㅏ 여유롭고 행복해,,, 따뜻한 바람이 살살 불어올때는 ㄹㅇ 하룰라라ㅋㅋㅋㅋㅋ 양도 무지 많아서,, 2인 1개 추천한댜 아쉬운 맘에 배 터질때까지 떠먹다가 사진으로 남겨줌..ㅋㅋㅋ 치앙마이엔 개성 넘치는 반려강쥐들이 많다ㅋㅋㅋ 배부르고 할 거 없어서 Kalm Village Chiang Mai에 가보기로 한다 가는 길에 요런 걸 지나갔는데 소소하게 잼ㅋㅋㅋ 약간 예술가 골목 느낌? 모든것이 핸드메이드인 치앙마이ㅋㅎ 한적한 시골느낌 너무 조앙.. 도착!! 샴 고양이랑 이 공간이 너무 잘 어울림 현대미술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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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 2

호텔에서 낮잠 자다가 배고파서 나왔당.. 웨이팅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러긴 커녕ㅋㅋ 아주 한적한 명당으로 안내받았다 시원하구 막ㅋㅋㅋ 기분 최고 얼음 꼬라지ㅋ… (네거티브는 아님) 쨘~.. 샐러드 2종은 생각보다 양이 많았고, 고기는 쪼구맸다ㅋ 그치만 먹다보니 딱 좋았다!! 크리스피 포크 s 사이즈는 넘 적다는 리뷰를 많이 보긴 했었는데, 먹어보니 비계가 넘 많아서.. 비계 안 좋아하는 나는 s가 맞았다. (다 먹고 나니 배도 딱 불렀음!!) 그리고 쏨땀 두 종류 중에 고민하다가 그냥 두 개 다 시켰는데, 비계가 느끼했기 때문에ㅋ 이것도 좋았다. 둘 중엔 옥수수쏨땀이 좀 더 맛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유명세에 비해,, 전체적으로 엄청 막 맛있지는 않았다ㅋㅋ (근데 현지인은 그렇게 먹는다는거 주워듣고 따라해본 건데,, 쏨땀 소스에 스티키 라이스 찍어먹으면 맛있음ㅎ_ㅎ) 행복캐서 찍은 사진,,ㅋㅋㅋ 중간에 예보에 없던 비가 내렸다. 멍때리며 천천히 식사하기 기분 짱 ^₩^ 식사 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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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 5박7일 간의 냠냠 결산 >

팟타이 하롯(Pad Thai 5 Rod) 비추 (근데 새우는 오동통 맛있었음..) 블루누들 추천 쿤캐 쥬스바 강추 매일 먹고 싶은 맛 넹무옵오옹 추천애매함 (그래도 느끼한 고기와 매콤새콤한 쏨땀의 조화가 좋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카오쏘이 매싸이 적당히 추천 매콤칼칼 그치만 부드러운 코코넛커리 국수. 존맛은 아니지만ㅎㅎㅎ 생각날 맛! 까이양 청더이 이 조합 그대로‼️ 추천추천추천 위치안부리 로스트치킨 개인적으론 비추! 자욱한 연기 + 노상의 더위에 숨막힘ㅠ 치킨은 퍽퍽살이 절반 이상 씨야어묵 국수집 추천! 특히 뼈 추가 필수️ Lamour Cafe & Restaurant 비싸고 맛없다.. 너무 짜!! Adirak Pizza 왜 유명한 건지? 그냥저냥~ 쏘쏘 Tom Yum Kai Wan 비추ㅎ.. 특별하지 않은 맛, 그냥 양이 아주 적은 라면 먹는 기분! 반피엠숙(Cake Baan Piemsuk) 코코넛크림파이 강추 몬놈쏫 추천 너어어어무 맛있다! Ch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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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오늘은 이틀 간의 올드타운 일정을 마치고 님만해민으로 넘어가는 날이다 아늑하고 잠도 잘 잤던, 만족스런 숙소 3박 잘 쉬다 갑니다 매일 쫌쫌따리 집어먹던 파파야도 끝까지 사수ㅋㅋㅋㅋㅋ 체크아웃 하는데 나름 정들었던ㅋㅋ순둥이 리셉션 직원이 잠시만 뭐 줄 거 이써!! 하더니 주섬주섬 손에 쥐어준ㅠㅠ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안뇽~~ 정겹던 풍경 택시에서 파파야 냠냠 해치우며 두번째 숙소로 이동ㅋ 로비 한 켠에 과일 음료 간식거리 등 24시간 제공, 자전거 무료 대여 등등 직원도 친절하고 서비스가 아주 좋은 호텔이다 이런거 제공하는 것도 넘 센스있지 않나?ㅋㅋ 역시 한국인에게 인기 많은 곳은 다 이유가 있다ㅋㅋ 나도 치앙마이에 온다면 꼭 여기에 묵고 싶었었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요기 수영장도 갬성 넘치기로 유명함ㅋㅋ 여행 다니면서 맘에 드는 호텔 고르는게 또 내 취미 중에 하나인데ㅋㅋㅋㅋ(항상 내 담당ㅋㅎ) 이번 여행 두 호텔 모두 맘에 쏙 들어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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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 타는 법 가격기라델리 초콜릿금문교 뷰포인트9월 옷차림햄버거 맛집 슈퍼두퍼

케이블카 + 롬바드 스트리트 케이블카 타러 가는 길,, 정류장 가서 기다리는데 구글맵 시간도 잘 안 맞고 연착이 진짜 많이 됐다ㅠ_ㅠ 쪼그려 앉아서 진짜 하염없이 기다림… 드디어 왔다! 했는데 거기서 이미 사람이 꽉 차있으면 정차도 안 하고 그냥 가버리는 듯 했다ㅜㅜ 화나서 에라이 그냥 목적지까지 걸어가자 했다가 (걸어서 십분 거리긴 했음ㅋ 그래도 샌프란 케이블카 꼭 한번 타보고 싶었단 말야,, 낭만 있짜나,,) 경사 각도 보고 바로 포기하고, 다시 얌전히 기다렸다ㅎㅎ… 샌프란 시내에 괜히 케이블카가 대중교통으로 있는게 아니란다ㅎㅎㅎ.. 이런 말도 안되는 경사의 언덕길들이 무~지 많음 나도 태워줘••• 아니 근데 막상 타니까ㅋㅋㅋㅋㅋㅋ 타구 있는 내 모습을 담을 수가 없잖아?ㅎㅎㅎ 기둥에 매달려서 재밌게 탔는뎅..ㅋㅋㅋ 안뇽 잘가.. 2분 타고 12,500원 ^^…… (아,, 좀 먼 데서 탔어야 하는구나..? 그래도 똑같이 9불 아냐?? 넘 목적지 근처에서 탔나보다 내가ㅠ) 롬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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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비행기 값으로 천국 다녀온 썰ㅋㅋㅋ

이제서야 보이는 예쁜 거리풍경..ㅋㅋㅋㅋ 아침 첫 끼부터 스테끼 때려주기ㅋㅋㅋ! 와우 정말 캐주얼한 분위기의 스테이크 하우스.. 이렇게 부담없이 가볍게 스테이크 한 끼 먹을 수 있는 거 신선하기두 하고ㅋㅋ 난 너무 좋은데? 가격도 정말 캐주얼 하시다,,, 스테이크에 어니언링, 콜라까지 했는데 7만원대!!! 카운터에서 주문을 마치면, 이렇게 셋팅된 트레이를 들고 자리로 간다! 헉.. 너무 헤비하게 시켰나ㅎ;;; 여기 어니언링은 필수!! 빠쟉하고 안에 양파는 달달하고.. 너어무 맛있다 ㅠㅅㅜ 소스 푹 찍어먹으면 하룰라라 가요~~~~️ 후후 아침부터 포식중..ㅋㅋㅋㅋㅋ 아 행복캐 ㅋ.ㅋ 굽기도 좋고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구 생각ㅋㅋ 아웅 여기 정말 추천!!! 아 진짜 배 터지게 먹었다;; *그런데 계속 느끼지만.. 파워 관광지여도 쫌만 인적이 드물어지는 블록으로 꺾는다거나, 조금이라도 위험하다고 언급됐던 지역들에선 진짜 미친넘들이 바아로 튀어나오니까… 항상 경계를 풀면 안됩니당.. 나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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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도착

극 P의 폐해 1) 치앙마이 공항 도착했는데 전자 입국신고서가 필수라는 말을 우연히,, 얼핏 듣고 당황했다; 태국 원래 그런거 없지 않았나요ㅎㅎㅎㅎㅎ; 내가 너무 이즤~한 나라로 생각했던거지 그거 안 하면 입국 자체가 안된다고 해서;; 약간 쫄아서 입국심사 줄에 떠밀려가면서 급ㅂㅂ하게 공항 와이파이 찾아서 연결하고 검색하는데 실 화 였다^^ 직원한테 나 어케?🏻️ 하고 어찌저찌 해결,, exit 나왔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 택시가 잘 안 잡혔다 ^^,, ㄹㅇ 거의 5트만에 성공ㅋ.. 호텔 들어와서 체크인하고 짐정리좀 하고 누우니 한국시간으로 새벽 4시가 넘엇서요!!!! 샤갈!!!! 짱 피곤,, 극 P의 폐해 2) 환전을 1도 안해왔는데용.. 바트는 원래 이중환전 해야하니까 현지 환전소 가서 할 계획이었웅.. 근데 호텔 체크인하는데 디파짓이 있고, 현금으로만 가능하다는 거임 나 돈 업써.. 했더니 내 여권 저당 잡히고 디파짓 내면 돌려준다고 했다ㅋㅋㅋㅋㅋ 않이 근데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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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첫째날 - 1

예뻐서 선택했던 내 첫번째 숙소ㅎㅎㅎ 얜 그냥 건너편 다른 건물ㅎ 아ㅏ 푸룻푸룻 매니아로서ㅋ 치앙마이도 합격입니다. 아 행복해!!!!! 날씨도 너어무 좋았어!!! 생각보다 덜 더웠고, 바람이 솔랑솔랑 사랑 최고! 그리고 길가다 만난 겸둥이한테 아는척 했더니 나한테 돌진했다ㅠㅠ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치앙마이는 소품샵이랑 수공예품 어쩌구 뭐 그런게 많더라.. 근데 나는 아기자기한 걸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ㅎㅎ,, 그 점은 딱히 내 스타일이 아니다. 아무것도 들어가서 구경 안 함ㅋ… 그래도 엠즤.들이 왜 치앙마이를 좋아하는지 알겠는 그런 느낌ㅋㅋㅋㅋㅋ?! 지나가다 ‘리행 퍼니쳐 싸카썽’ 요기도 우연히 봤는데ㅋㅋㅋㅋㅋ 걍 사진찍는 인플루엔자들의 성지였다ㅋㅋㅋ 근데 나는 라탄백들 앞에서 사진을 왜 찍는지,, 그 감성을 이해 못하겠는,,ㅎㅎㅎㅋㅋㅋㅋㅎㅎㅎ 나도 내일 가보려고 찍어놨던 곳이라 스윽 들어가봤는데 라탄도 역시 내스타일이 아니라..ㅎㅎ 빠르게 돌아나옴 저런거 어차피 한국 가면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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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 2

치앙마이 올드타운엔 왤케 마켓들이 많은건지…? 스트릿 마켓 별로 안좋아하는데,, 암튼 호텔에서 좀 쉬다가 코코넛 마켓으로 가본다 택시 안에서 보는 창밖 풍경이 흥미로웠다ㅋㅋㅋㅋ 은근 유럽풍? 건물들도 있고, 태국식으로 화려한 불교 건축물들도 있고, 그리고 그것들을 품고있는 소똥냄새 날 거 같은 촌… 암튼 그런게 혼재하는ㅋㅋㅋㅋ 도챡 처음 들어선 스트릿엔 ㅇㅏ.. 먹을 거밖에 안 파는? 길거리 음식 별로 안 좋아해서 잘못왔다 싶었는데 와웅 뒤로 펼쳐진 풍경이 미친거였음ㅋㅋㅋㅋ 한번쯤 와볼만 한 분위기!!! 코코넛 마켓 이름값 한당 그리구 은근 구경할 것도 다양했음! 귀여운 코끼리 반바지 발견해서 사려는데 아니ㅋ 갖은 앙탈을 다 부려도 아주 조금도 안 깎아줌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 유튭에서 본 대로 최후의 통첩 빠빠이 했는데 ㅇㅋ 가라구 했당 .. 흑 근데 내가 아쉬워서 다시 돌아가서 하나만 삼 띠바ㅋㅋㅋㅋㅋㅋ 다른덴 없더라구 그게 ㅜㅜㅋㅋㅋㅋ 씨,,, 흥정배틀에서 패배 ㅜㅜㅜㅜ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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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 3

오후 늦게 호텔을 다시 나서니깐.. 거리가 왤케 정겹고 예쁜지 날씨도 딱 좋구,, 치앙마이 너이자식 합격이라고~~!~! (이때의 호텔 위치,, 그 주변 거리를 유독 좋아했던 듯) 엇 근데 내 목적지는 왓 치앙만 사원이었는데.. 아까 사진찍고 지나쳤던 곳이었다ㅋㅋㅋㅋ 위에,, 밑에서 두번째 사진 들어가니까 오와… 멋졌다 분위기도 한적하고 새소리 들리고.. 너무 좋았다 꽃향기인가..? 은은하게 좋은 향도 났다 이너피스가 어느정도였냐면 평소 새 극혐 특히 비둘기 박멸시켜야한다 주의자인데.. 서너마리의 비둘기가 푸드덕대는 걸 보고도 아무렇지 않았음,,, 품은거지,,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냥 한번 들리자~해서 온건데 진짜 기대 이상으로..!! 치앙마이 왤케 멋진거야!!! 조구만 사원이 이렇게 감동 줄 일인가ㅋ (원래 사원에 별 감흥 못 느끼는 사람임) 알고보니 치앙마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라구 한다!🏻 사원 나와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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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의 온도차 주의] 샌프란시스코 인앤아웃 버거 메뉴샌프란 우버 가격피어39 바다사자 맛집 기념품 커피

어제 이렇게만 있다 갈 순 없지ㅋㅋ 낼부턴 계획했던 관광지들 어떻게든 다 뿌신다🏻 하는 마음으로 샌프란 내에 치안이 조금이라도 안 좋은 지역들은 다 찾아서 구글맵에 저장해두고ㅋㅋ 내 동선이랑 안 겹치도록 지도를 약간 외워버리고 잤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모르는 동네에선 무조건 걷지 말고, 우버로 출도착지만 딱딱 찍어서 관광지만 다니기로 마음x100 먹고 잤다!! 첫번째 행선지는 인앤아웃! 어제 우버이츠 계속 결제오류 나는 바람에,, 종일 굶어서 배가 넘 고팠고(우버 일 좀 해ㅡㅡ 이런 사람들 짱 많더만) 서부 왔으면 일단 인앤아웃은 필수니까ㅋㅋ 버스 타려고 했는데 바부같이 반대방향 타버려서..ㅎ 후딱 내리고 좀 짜잉나서 우버 불렀다 근데 10분 거리에 2만2천원.. 너무한거 아입니까 창 밖으로 보이는 가는 길이 동화처럼 예뻤고, 내가 쫄아있는 상태만 아니었다면ㅋㅋㅋ 걸어보면 진짜 좋았겠다 싶었다.. 아 근데 도로가 말도 안 되는 경사들이 짱 많아서ㅋㅋ /\/\ 좀 신기했다 꺅 나도 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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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카르타 투어, 보로부두르 사원 그랩, 불탑 입장권, 일출 실패ㅋ프람바난 가는 방법8월 날씨

족자 DAY 3 드디어, 보로부두르! 내가 족자에 와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가장 큰 이유..!!! 사실 보로부두르 사원에서 일출을 보는 게 내 오랜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근데 그건 보로부두르가 시내에서 얼만큼 떨어져있는지도 모르고ㅋㅋㅋㅋ 현실적인 계획이 전혀 없던 때 얘기고..ㅋㅋㅋ 귀찮으니 걍 부르부르라 써야겠다.. 부르부르에서 일출을 보려면 새벽 세시엔 일어나야 했다ㅋ 일출이 아니더라도 여섯시엔 일어나야 함ㅋㅋㅋㅋ.. 일단 이렇게 알람은 맞추고 잤지만 사실 실행이 될거란 큰 기대는(+욕심도) 애초에 없었고ㅎㅎ.. 실제로 일출은 못 봤다 ^_^ 그랩 불러서 ㄱㄱ 가면서 사진찍고 싶은 예쁘고 독특한 풍경들이 많았는데.. 기사 아재가 진짜 미친듯이 밟아섴ㅋㅋㅋㅋㅋ 다 순식간에 지나가버림ㅋㅋㅋ큐ㅠㅠㅠ (글구 약간 멀미할 뻔ㅎ..) 그래도 덕분에 도착 예상시간이 계속 줄어들었다ㅋㅋㅋ 입장권 시간보다 늦어도 되나 걱정했는데 도착해서 시간이 남을판ㅎ,, 가까워져 오니 약간 설레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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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카르타 공항족자카르타에서 자카르타 씨티링크 탑승 후기

족자 DAY 4 맥모닝 ️ 아침에 진짜 겨우 눈떠서ㅎ.. 맥모닝 시켰다 자꾸만 무기력증이 찾아오는 이번 여행,, 지난번 푸꾸옥 때도 그랬는데 약간 마이너한 동남아 도시들이 나랑 영~ 기운이 안 맞네 증말ㅎㅎ,, 생각보다 카드만 쓰고 현금 쓸 일이 없어서.. 이번엔 만나서 현금 결제 했다 그런데 저번에도 한번 느꼈듯이! 여긴 잔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 얼마 하고 400루피아 나왔는데 내가 지폐를 줬으면 600루피아 거슬러 줘야 하잖아..? 근데 약간 쭈뼛거리면서 잔돈..줄까?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필요없긴 한데 걍 호기심에 웅!줘! 해봤다 그랬더니 500루피아 주고는 그럼 안뇽~ 하고 감ㅋㅋㅋㅋㅋ 원래 한국에서도 맥날,, 맥모닝 무지 좋아한다ㅋㅋ 혹시나 여기선 이상한 동남아 향이 날까봐,, 그냥 계란 든걸로만 시키려다가 용기내서 원래 내가 항상 먹던걸로 시켜봤다ㅋㅋ 소시지 에그 맥머핀,, 나 이것만 먹거등ㅋ 오 근데 한국 거랑 맛이 완벽하게 똑같았다!!!! 신기 여기 와서 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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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니다요 샌프란

뉴욕 갔을때 미국 싫다고 해놓구선~ 4개월만에 또 충동적으로 샌프란 가는 나… 것두 족자 다녀온지 겨우 2주 텀으로 샌프란 발권하는 나~~ 이해가 안 되네요 정말‼️ 암튼 이번 여행은 날씨가 좋기만을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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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여행 날씨 맛집교통 교통체증쇼핑리스트 추천, 쇼핑 필수템그랩으로 공항 가기

자카르타 DAY 5 불 다 끄니 이렇게까지 암흑인 호텔은 또 첨 봤다.. 덕분에 꿀잠 잤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조식 먹으러 내려가긴 귀찮아서 하나 때렸는데 아오 이 나란 걍 모든게 허드레야,,,,,ㅋㅋㅋㅋ 지금 사각형 다 실패한거 보이죠 결국 눈썹칼로 찢어서 개봉함ㅋ (글구 저 치즈맛은 맛없ㅋ) 아옭!!!!!! 그리웠던 대형 쇼핑몰들!!!!ㅋㅋㅋㅋㅋ 오늘은 (그나마)도시를 좀 싸돌아 다녀 볼까옹ㅋㅋㅋㅋ 컨디션 조아짐 헤헤 여긴 진짜 걍 흔한 동남아의 도시들같이 생겼음! 이건 뭘까..ㅋㅋ 말했죠 이상한 동상들이 많다구 ㅋ.. 근데 걸으면서 오토바이에 치여야 하는건 여기도 똑같네ㅋㅋ Cha time 인도네시아 프차인진 모르겠는데ㅋㅋ 암튼 누가 블로그에서 맛있다구 해서.. 한잔 때리고 시작하겠슴다 똑같이 Es Jeruk Selasih (Boba Bengkoang)라는 메뉴를 주문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한국말로 업.서.요. 해서 ㅇㅅㅇ????!!!!?? 걍 밀크티 아무거나 골랐는데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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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시작! 공항 입국심사,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바트)9월 날씨

샌프란시스코가 치안 안 좋기로 유명하단다.. 그걸 출국 당일 공항 가는 길에 처음 알았다 ^ ^.. (약과나 냠냠~ 하다가) 그래서 갑자기 가기 전부터 너무 무서웠다ㅋㅋㅋㅋ 이번에 족자 다녀오고 나서 첨으로 겁이란 게 생긴 사람이라,, 안전불감증 타파해버리고 온 사람이라 더더욱..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내가 예약한 호텔은 샌프란 내에서도 가장 위험하기로 악명높은 구역 바아로 근처였다.. 이것도 결제 다 하고 나서 알았었다ㅎㅎ.. 예쁜 호텔에 묵고 싶어서 지인짜 심사숙고 끝에 고른 곳이었는데 ^^.. 치안 좋은 동네로 잡아야 한다는 것도 분명 초반엔 숙소를 고르는 기준점 중 하나로 염두해두고 있었는데, 하도 많은 호텔 후보군들을 놓고 룸컨디션, 전반적인 후기 등등 다양한 것들을 고려하다 보니 막판에 그걸 살짝 간과해버린 듯 하다.. 정말 크나큰 실수였다.. 그래놓고도 뭐 쫌만 피해다니구 밤 늦게만 안 돌아다니면 별 일 없겠지~! 하면서 별 생각이 없었던 거 같다.. 미국 항공사는 처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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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간 넘게 뱅기 타고 샌프란시스코에서 호캉스나 하게 생김.. (샌프란시스코 치안)

호텔에 짐 맡겨두고 길을 나섰는데 역시나 쉽지 않는 사람들과.. 거리 풍경들과.. 미친듯한 찌린내가.. 시작됐다.. (길바닥 개더러워 진짜ㅜㅜㅜ 오물들이… 특히나 이 왤케 많아여ㅠㅠㅠㅠㅠ? 누구 건지 몰겠지만 진짜 까딱하면 밟을 수 있음 주의..) 어디 가려구 지하철 타러 가는 겨우 십 몇분 거리였는데 한 5분 걸었나..? 갑자기.. 점점.. 분위기가 너무너무 무서웠다ㅠㅠㅠㅠㅠㅠㅠ 거리에 사람이 진짜 많았는데 그 중에 제정신인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ㅜㅜㅜ.. 길바닥에서 노숙하고 있는 사람들이 제일 양반이었고, 뭔가에 취해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 하는 사람들,, 바닥을 기고 있는 사람들,, 뭐라고 허공에 계속 소리를 지르는 사람들,,, 갑자기 차도로 뛰쳐나가서 이상행동을 하는 사람,,, 심지어 서로 언성높이고 욕하면서 싸우는 홈리스들까지.. 그 광활한 거리 전체가.. 심지어 바닥에 오물을 치우는 환경미화원 조차도 약에 취한듯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였다.. 눈깔이 맛이 가있었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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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와디캅~

워크샵으로 가게 된 파타야.. 할 게 너무너무 없는 도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단 한번도 와볼 생각조차 안 했던,, 하지만 3박5일의 이틀차!!(제대로 된 첫 하루) 기분이 좀 좋아졌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여느 여행들처럼 이렇게 일기도 쓰기로 함!ㅋㅋ 가장 큰 이유는 단체로 하는 일정들이 어그러져서ㅋㅋㅋㅋ 거의 하루종일 가장 친한 친구하고만 우리끼리의 여행을 하고있기 때문이었고, 두번째는 역시 태국이기 때문인가?! 순하고 다정한 사람들,, 따뜻하고 습한 날씨,,(4월 최고 비수기라 이것도 너무 싫었는데 생각보다는 견딜만 하다 햇볕이 많이 뜨겁긴 함!) 맛있는 음식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여전하다.️ 풀만 파타야 호텔 첫날 새벽늦게 도착해서 걍 잠깐 묵었던 곳인데 룸컨디션 너무 별로였던^^..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그냥 말을 아끼겠다^^. 이게 5성급 호텔이라니 믿을 수 없어.. 조식 먹는 공간은 좀 예뻤다. 날이 뜨거웠고, 음식 맛은 하나같이 놀라울 정도로 별로라 오래 머물진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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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센트럴파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모마 작품, 할랄가이즈 포장, 주니어스 치즈케이크, 타임스퀘어 쇼핑, 탑오브더락 전망대 야경 입장 몇층, 판다익스프레스 메뉴

엉망진창 Rainy daysss in New York 전날 밤에 도착하구! 뉴욕은 공항 근접한 순간부터 넘 반짝빤짝 화려함이 달라.. 드뎌 나도 존 에프 케네디 공항에!ㅋㅋㅋㅋ 뉴욕 내 스타일 아닐 것 같아서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온건데, 반전은 없었다ㅋㅋㅋ 아침에 집을 나서서 목적지까지 대중교통을 탈 만한 거리인데도 그냥 한번 걸어봤다. 걸으면서 도시 분위기 느끼는 걸 좋아한다! 뉴욕에 대한 내 느낌은 한마디로 ‘더럽고 번잡하다’ 사람들도 뭔가 지저분하다..(죄송) 그리고 길거리에 찌린내랑 대마냄새가 역할 정도다,,,,, (그 래 서 ‼️ 미국 다시는 안 올듯.. LA+샌프란도 리스트에서 지워야징..) 센트럴 파크 그냥 큰.. 진짜 큰… 진짜로 무지 큰.. 그냥 공원이다 아무런 감흥이 없어서 사진 찍을 것도 없었당.. 사람들이 조깅이랑 라이딩을 거의 목숨걸고 하길래,, 그게 좀 웃겼고 (유유자적 산책하는 나란 관광객이 껴도 되는 곳인지 의문일 정도ㅋㅋㅋㅋ큐ㅠㅠ) 청설모? 한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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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르뱅쿠키 본점, 토니버거 추천 메뉴, 쉑쉑버거, 소호 피자 맛집트레이더조 과자 기념품 추천템베슬, 첼시마켓, 플랫아이언, 기념품샵 소품샵

* 만약 뉴욕의 날씨가 좋았다면? 전망대 야경도 성공하고, 날씨때문에 소소한 즐길거리들을 놓치고 체력적으로 힘들어지는 일들이 없었다면? 뉴욕에 대한 나의 감상이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의 대답은 No다.. 뉴욕(미국)이 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결정적인 이유는 definitely! 그것이 아니기 때문.. 아니,, 다른건 다 익숙해졌다.. 나도 같이 자유분방해져버려,,,,^^~~ 이번 여행에 아쉬움이 남는 건 날씨때문이 맞다!!!!! 결론 땅땅!! 오늘 오전의 미션은 르뱅 본점 가서 쿠키 사기 + 트레이더 조 쇼핑 + 토니버거 포장하기였다 하루만에 이 도시가 편해지고, 어디든 다니는게 익숙해져서 나 뉴욕커 다됐네^_^라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그게 아니다ㅜㅜㅜㅜㅜㅜ 이번 여행은 정말 날씨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원랜 토니버거 포장해서 근처 센트럴파크에서 먹고 올 계획이었다. 그런데 그러기는 커녕ㅠㅠ 또 비바람이 몰아치고 날씨까지 너무 추워져서.. 장 본 것도 무겁고 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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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맨해튼에서 JFK 공항 가는 법, 대중교통 지하철 에어트레인JFK 1 터미널 한식 맛집

돌아가는 날의 기록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못가본 곳들 챡챡챡 가고, 베이글까지 포장해와야지 야무지게 계획 세우고 잤는데 그러긴 커녕^^ 자다가 예약해놓은 공항셔틀도 놓쳤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오큘러스 센터 잠깐 들렸다가.. 브루클린 브릿지랑 덤보 가서 사진 찍고 오려 했었음ㅋㅎ) 순간 어떻게 해야하지 좀 당황했는데 그와중에 매그놀리아 포장하러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컵케익을 좀 먹구.. 생각을 해봐야 할 거 같더라구... 베이글까진 시간이 쫄릴거같아서 포기했다 함 해보자~! 할수이따~! 하고 씩씩하게 무작정ㅋㅋ 지하철 타고 에어트레인 갈아타고 공항 가는데.. 뉴욕지하철은 에스컬레이터가 없어서 한번씩 캐리어 드는게 좀 ㅈ같아서 그렇지 듣던대로랑은 달리 걍 아아아주 수월한데…? 첫날 공항에서 맨해튼도 걍 이렇게 왔어도 됐을 뻔 했다ㅋㅋ 비용도 한 1/3도 안된다 (+ 시간도 한시간밖에 안 걸리구 시간 내에 아주 잘 도착해서 밥먹을 시간까지 아주 넉넉히 생겼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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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독일 등등.. 10개국인가 15개국인가..? 사실 넘 예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서.. 기록 불가임ㅋ 그런데 암스테르담 근교의 잔세스칸스는 아직도 참 인상깊다 튤립, 풍차가 있는 푸르른 들판, 나막신과 치즈를 파는 따스한 분위기의 상점.. 상상 속의 동화풍경 그 자체가 실제로 존재하는 거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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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간의 가족여행

프랑스 : 파리 스위스 : 인터라켄, 루체른, 베른 이탈리아 : 베네치아(+무라노섬&부라노섬), 피렌체(+피사), 로마(+바티칸 시국) 이었던 듯…? 츌발~~ 비행기 탑승해서 찍었던 셀피 * 프랑스 파리는 말할 것도 없이ㅋㅋㅋ 여전히 부동의 내 최애 도시다. 지금껏 한 4번 갔나..? 물론 앞으로도 계속계속 갈 생각~ * 스위스는 갠적으로 융프라우보단 리기산 정상이 예쁩니다! (갈 때 루체른에선가? 페리 타고 들어가는데 그게 또 좀 낭만 있고ㅎㅎㅎㅋㅋ) 난 어쩌다보니 두 번 다 겨울에 가게 됐었는데,, 보통 스위스 하면 푸르른 그린델발트를 많이 떠올리지만, 자박자박 눈 밟으며 걷는 인터라켄 거리두 나름 갬성 있다ㅎㅎㅎㅎㅎ 설산도 장관이구 (대신 단점은,, 운영하지 않는 관광지가 많다는 것 ㅠ__ㅠ 예를 들면 튠, 브리엔츠 호숫가에서 뭔갈 하고 싶었었는데…ㅋㅋㅋㅋㅋ 기억이 안 나네 암튼 그것도 운영을 안 했었고, 베른에서도 여기저기 닫은 관광스팟들이 많았었당ㅠ) 나중에 언젠간 푸릇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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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여행 자카르타에서 족자카르타(족자) 가는 법, 기차 Traveloka트래블월렛 ATM 루피아 현금 인출

(족)자 DAY 1 ️️ 자카르타 가는 사람이 진짜 없어서ㅋㅋㅋ 좌석이 텅텅.. 눕코노미 제대로였다ㅋㅋㅋ 난기류때문에 흔들림이 역대로 심했는데도,, 내집 안방에서보다 꿀잠잤다ㅎ… 기내식만 먹고 바로 ㄹㅇ 기절함ㅋㅋ 개꿀 비행~! (참고로 아시아나 기내식 제일 살앙해..) 아 이번엔 기내에서 읽고싶은 책이 있어서 무거운거 이고지고 왔는데ㅋㅋㅋㅋㅋㅋ 자느라.. 꺼내보지도 않았네 ㅎ.. 돌아갈 땐 꼭 읽어볼게.. 내 진짜 목적지는 자카르타가 아니라 족자카르타라,, 오늘은 걍 족자에 무사히 도착하는게 목표였다! 자카르타 공항 도착해서 Gambir 기차역 가는 그랩을 부르려는데 금액이 말도 안되게 비싸게 뜨는거다.. 마침 고젝이랑 블루버드 오피스들이 많이 보이길래 (*원래 그 두 회사도 저렴하다고 가격 비교해보면서 타라는 정보를 봤었는데,, 난 어플깔고 카드등록하는게 귀찮아서 걍 그랩으로 전 일정 ㄱㄱ하려 했었다ㅋㅋ) 얼마냐구 물어보고 대충 호로록 탈랬는데,, 똑같이 비쌌지만 문제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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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카르타 여행, 가볼만한곳, 음식 후기

족자 DAY 2 앞에 써놨던 게 날아갔다ㅎ.. 암튼 시간도 많고 할 것도 없으니 30분 거리 호텔까지 걸어가 보기로 한다! 대충 그런 내용이었던 듯ㅋㅋㅋ 근데 여기 사람들 미라클모닝 쩐다ㅋㅋㅋㅋㅋㅋ 이 시간에 거리에 사람이 왤케 많은거임 (새벽 다섯시 몇분 도착 기차였으니.. 아마 6시 좀 넘은 시간이었을 거다) 심지어 주말인데.. 다들 안자구 뭐하세요? 조깅하는 사람들도 짱짱 많고,, 인도네시아 갓생 사는 사람들 많은가봐 심지어 여자들은 히잡 쓰고도 뛴다ㅋㅋㅋㅋㅋ 대단.. 그런데 족자 정말 예쁘다ㅎㅎㅎㅎㅎㅎ 평화롭고! 바로 맘에 드는 도시로 등극해버렸어~~!~!~! 글구 베트남 못지 않게 오로바이가 짱짱 많다.. 길가다 몇번 치일뻔해서 살짝 쫄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 횡단보도 건너는 것도 베트남이랑 똑같이 극악의 난이도임ㅋㅋ.. (현지인 등딱지에 얼른 붙어가기 스킬이 꽤나 좋긴 함ㅋ) 그나저나 여기두 현지인들 속 나홀로 이방인이네요^^.. 이런 여행지 좋아하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 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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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에서 타이난 가는법 일반열차(TRA)맛집국립대만미술관 기념품심계신촌 주말무위초당 찻집 카페펑리수 추천 비교

3️ 타이중~>타이난 대만 셋째날! 숙소 스탭들이 정말 친절해서 조아ㅎㅎㅎ 궁금한건 다 여기에 물어보기!ㅋㅋㅋㅋ 그나저나 일반열차(TRA)도 이지카드로 된다니..ㅎㅎㅎ 티켓 따로 안 사도 되구 넘 좋구나><!!! (자세한건 밑에..ㅎㅎㅎ) 체크아웃 하는 날에서야 루프탑 테라스도 올라가본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제 종일 제대로 먹은 게 없었어서,, 밥부터 먹으러 나가본다 근데 시월 날씨 선선하니 딱 좋다던 말 취소다ㅠㅠ 내가 도착한 날이 태풍 끝난 직후였어서 좀 선선했던 듯…? 셋째날부턴 날씨가 미친듯이 더워졌다ㅠㅠㅠㅠㅠ 오.. 머야 ㅋㅎ (나중에 보니 이거 대만 전 지역 맥날에서 프로모션 중인 메뉴였다ㅋㅎ 위장이 넉넉했다면 한번 먹어봤을지도,,,) 가는 길에 보이는 편의점에 들어가서 갑자기 이거 샀다ㅋㅋㅋㅋㅋㅋ (편의점 사랑해서 수시로 들락날락 함ㅋㅎ..) 전날처럼 종일 굶게 될 수도 있겠단 생각에…… 본능적으로 음식을 쟁인거 같기돜ㅋㅋㅋㅋㅋㅋ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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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난 여행가성비 호텔맛집 추천맹그로브 녹색터널 안핑또우화우육탕 볶음밥하야시 백화점치메이 가는법 일몰 야경타이난에서 가오슝 가는 법 tra

4️타이난에서의 하루 (대만 넷째날) 이 숙소는 정말 있을 수록 맘에 든다ㅋㅋㅋㅋ(밤늦게 들어가서 1박 했음ㅋ;;) 담에 타이난 또 온다면 또 묵고 싶을 정도!(근데 타이난을 다시 오진 않을 거 같당ㅋㅋㅋㅎㅎㅎ) 올 해 첨으로 혼여를 시작하면서 호스텔에도 입문했는데,, 그동안 나의 편견과는 다르게 ㅋㅋ 생각보다 아늑하고 갬성있는 곳이 많은 거 같다... 아 그리구 이거야!!! 내가 타이중에서 샀다는 음료홀더!!(정확한 이름을 모르겠음ㅋㅋㅋㅋ) 나도 대만 현지인들처럼 음료 들고다니면서 먹으려구 체크아웃 직원한테 택 떼달라구 했다 >< (근데 오늘 음료 안 사먹음ㅋ 얘 가방에서 한번도 안 꺼냄ㅋ… 존재 자체를 까먹어버림ㅋㅋㅋㅋㅋ) 숙소 나오니 이런 자그마한 공원이 어젠 밤늦게 들어가서 잘 못봤는데 말야~.. Previous image Next image 대만의 아침 풍경이 좋다 숙소 근처에 콘치즈 딴삥 맛있는 데가 있다 해서 그거부터 테잌아웃 하기로 했다! @ Toast Toast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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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우스란 메뉴 추천가오슝 보얼예술특구 야경하이즈빙 주문 방법, 메뉴, 망고빙수 사이즈항원우육면 맛집 추천아이허강 야경 명소미려도역라오지앙 누가크래커

5️ 대만 5일째!!! 가오슝에서의 하루 5일만에 첨으로 침대에서 꾸물대다가 좀 늦게 나왔다ㅋㅋㅋ 오늘은 또 어떤 하루가 될지!!! 기대되는 기분 ㅎㅇ 가오슝시립미술관 가서 관람하고 공원에서 커피도 한잔 하려구… 엠알티 타러 갔는데 역 안에 음식점들이 많았다,, 이미 점심시간 쯤이라 배고픈 상태였는데,,, 망고 요구르트 주스가 눈에 띄길래 그거나 하나 먹을까 했는데.. 그거 받고 일본라멘까지 가 ^^..! 타이중에서부터 라멘집이 종종 보이길래 좀 거슬렸었는데^^… 중국냄새를 피해 배를 채우기 위한 본능이었던갘ㅋㅋㅋㅋㅋ (원래 일식을 젤 좋아하기도 함ㅋ) 암튼 사알짝 매콤하고 진짜 마싯게 먹었다 (달달한 음료까지 같이 먹으니까 진짜 개 굿ㅋ) 배불렀는데... 갑자기 방향 틀어서 신콩 미츠코시 백화점으로,,ㅋㅋㅋㅋ 이유는 크로아상 사러ㅋㅋㅋㅋ 파리에서도 수많은 크로아상에 만족하지 못했던 나라서…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호평하는 크로아상집이 궁금했다 역에 내렸는데 귀여운 팝업스토어 같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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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오슝 여행 10월 날씨중앙공원 맛집 호호미소보루 메뉴 밀크티 버블티

6️ 대만 여행 마지막날ㅠ__ㅠ 오잉ㅋ 생각보다 늦잠을 자버렸다ㅋㅎㅋㅎ 마지막날 처음으로 조식을 먹어본다ㅋㅋㅋ 먹을건 많이 없었는데 그래도 나름 맛있게 자알~ 먹었다 나 이제 이정도면.. 걍 나름 마싯게 먹기 전문가 아니냐고ㅠ ㅋㅋㅋㅋㅋ 호텔 나오자마자 이게 머고ㅋㅋㅋㅋㅋㅋ 하.. 또 빡치게 하넼ㅋㅋㅋㅋㅋㅋㅋ ^^ *여행 중에 제일 고생스러웠던 점을 꼽자면!! 버스 연착이 정~말 잦다는것(제 시간에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함ㅎㅎ.. 몇십분씩 시간이 계속.. 계속… 늘어남^^^^^..)(커밍순이라던 버스는 오지도 않았는데 바로 30몇분씩으로 시간이 바뀌는 경우도 마니 봤다^^,,) 구글맵이랑 버스스탑에 있는 시간이 맞지 않다는 것 ^^.. 그리고 연착이라 했으면서 가압자기 눈앞에 그 버스가 휙 지나가 버리는것 ^^………(배차간격도 엄청 길어서 한번 놓치면 끝이란 말야ㅋㅋㅋㅋ… 그래서 계속 새로운 노선 검색 & 새로고침 해야함 ㅠ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런식으로 얼렁뚱땅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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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여행 라하나 리조트마사지 킴스파 가격즈엉동 델루나스파 픽업 샌딩망고스파심스네일 가격과자 쇼핑리스트바나나가든, 안바카페 코코넛, 쭈온쭈온

Phú Quốc 판자촌같은 거리 풍경.. 볼때마다 약간 현타ㅎ Part 1. 나한테 푸꾸옥 = Lahana resort 이 리조트 너무 좋ㄷㅏ ㅜㅜㅜㅜ 이 가격에ㅜㅜㅜㅜㅜㅜ! 푸꾸옥 사랑해 여긴 천국이야,,, 너무 행복해 ㅠㅠㅠㅠㅠㅠㅠ 동남아는 이맛이다 진짜 이 가격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니 ㅋㅋㅋㅋㅋ 커튼을 제끼면,, 창밖을 바라보고 있으면 이렇게 눈에서 초록초록 빔이 나오는 거 같다ㅋㅋㅋㅋㅋ 우리집 올라가는 길.. - 바람 솔랑솔랑 부는 곳에서 천~~천~~히 멍때리면서 조식 먹는데 진짜 여유롭고 좋았다 이때ㅠㅠㅠㅠ 한시간이나 있었는데 계속 이렇게 유유자적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게 낯설기도 하고 너무 행복,,, 식사 다 하고 썬베드에 잠깐 누워있다가 리조트 안에 산책하는데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ㅠㅠㅠㅠ 진짜 행복했다,, 아침 날씨 진짜 조아,, 여긴 천국이야,,,,,, 다른 세상이다 진짜 ㅠ__ㅠ ++) 밝을 때보다는 밤에 하는 수영이… 기분 짱 좋다 헤헤헤헤 노래 들으면서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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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중 여행 10월 날씨위치 좋은 호텔궁원안과 아이스크림 추천일복당 태양당 레몬케이크 비교 펑리수 태양병

1️ 타이중 도착 첫째날 뱅기️ 탑승 하자마자 잠이 들었다,, 기절ㅋㅋㅋㅋ 눈 떠서 시간 보니까 오 거의 도착할 시간이다!! 근데 정신 차리고 보니 비행기가 아직 뜨지도 않았다^^… 무슨무슨 약간 어이없는 이유로 연착^^… 타이중 공항에 내려서 짐찾는 곳으로 왔는데! 가공육같은거 반입 안된다는 안내표시도 많고, 그런 팻말 들고서 없냐고 물어보는 직원들도 많았다.. (맥날 표시도 있어서 첨엔 공항 내에 있는 맥날 광고인 줄 알았음ㅋㅎㅋㅋㅋ) 인천공항엔 마약 탐지견이 있는데,, 타이중 공항엔 꼬기 탐지견이 있다 ㅠㅅㅠㅋㅋㅋㅋ 귀여워 미침ㅋㅋㅋㅋ (근데 탐지견들은 왜 다 비글이야?ㅋㅋ) 근데 사람들이 걜 많이 귀여워 하는지ㅋㅋ 펫이 아닙니다!!! 검역 직원입니다!!! 이런 팻말도 있음ㅠㅋㅋㅋㅋ 그러니까 더 귀여워… 글구 대만 여행지원금,, 신청하는 큐알코드 미리 받아와서 공항에서 럭키드로우 돌리는데 내가 어리둥절 하고 있으니까 옆에 현지 직원이 매우 친절하게 한국말로 꽝.입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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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칭징농장, 가오메이 가는법펑지아 야시장 고구마볼

2️ 타이중 둘째날 부제 : 극한 투어의 날 @ Hong Ya Hamburger Huojian Store 숙소에서 준 조식쿠폰으로 근처에서 딴삥 테잌아웃 했다ㅋㅋㅋ (나중에 먹어봤는데,,,, 미묘하게 중국맛? 비린맛?이 나서 ㄹㅇ 한입 먹고 버렸다,,,) [행복 힐링 포인트2️] 칭징농장에서 양들이랑 놀기 글구 칭징농장에 가기 위해 버정으로 ㄱㄱ!!! 바람 솔랑솔랑~ 딱 봄가을 날씨!! 날씨도 넘 좋고,, 도시 분위기도 평화롭고 넘 좋아서,, 아침에 걷기만 하는데도 기분 넘넘 좋았당ㅎㅎㅎ gancheng station으로 가면 된대서,, 구글맵 찍힌 장소로 갔는데 예상과는 너무 다른 곳ㅋㅋㅋㅋㅋ.. 버스들만 쭈우우우욱 있고 티켓 사는 데가 없었당 그래서 그냥 눈에 보이는 기사 아쟈씨 아무한테나 물어봤다ㅋㅋㅋ 그랬더니 친절하게도 현지 여행사 사무실(?)같은 데로 데려다줬다! (근데 그때 몰래 내 사진 찍는거 다 봤어ㅡㅡ.. 왜 찍었냐고 말하려다 귀찮아서 걍 말았다) 근데 나 빼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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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둘째날

날씨도 선선하니 너~~~무 좋고!(봄의 유럽은 이렇구나?ㅎㅎ) 거리도 역시 어제완 다르게 활기차고.. 기분 최고ㅎㅎㅎㅎㅎ 하지만 여전히,, 이 도시에서 동양인은 나 하나뿐인 이 느낌 뭐냐고ㅋㅋㅋㅋㅋ 일단 지나가다 보이는 아무 환전소에서 환전을 좀 하고ㅋㅋ 이것도 지나가다 보여서 삼천원 주고 사먹은 딸기ㅎㅎ.. 터키는 과일이 맛있다는데, 맛있어 보여서 안 살 수가 없었다 근데 가격이 좀 눈탱이 맞은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 근데 레전드 맛있음ㅋ.. 나의 아침 식사.. (Boris'in Yeri) 카이막 오렌지주스 둘다 미쳤다ㅜㅜㅜㅜㅜㅜ 카이막 먹은 순간 터키 잘 왔다 생각 들었다,, 나 살짝 감동한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터키와서 해보고 싶은거 1위가 현지 카이막 먹기였음ㅋㅋㅋ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서 다행이야…) 우유향이 진짜 향긋 고소하게 퍼지고,,,, 꿀이 진짜 먹어본 꿀중에 젤 맛있다,,, 주스도 주문하면 바로 생과일 착즙해주는 거임 ㅜㅜㅜㅜ 터키스러운, 예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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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셋째날

오늘도 아침공기 날씨 최고 그리고 숙소 위치 봐,,,, 진짜 끝장 나는 데로 잘 잡았다ㅋㅋㅋ 뷰포인트로 유명한 호텔 루프탑에 가서 모닝커피부터 마셨다ㅎㅎㅎ 카푸치노! 아야소피아, 블루모스크를 다 담는 파노라마 뷰가 미쳤다!!! 외국인이 무작위로 눌러준 셔터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어정쩡해서 슬프지만 ^^… 기념으로 남겼으니 됐다!ㅋㅋ 햇볕이 뜨거워 오래 앉아있지는 못하고, 예레바탄 사라이로 향했다 아 근데 실화? 여기도 내가 한두달 전에 본 입장료 가격보다 무려 두배나 올라있었다… 터키 관광지들은 입장료가 비싼 데에 비해 티켓이 너무 허접하다ㅋㅋㅋㅋㅋㅋ 그냥 얇은 종이쪼가리임^_ㅠ.. 지하 물창고 그런건데,, 입구에서부터 수영장 냄새같은 게 난다ㅋㅋㅋㅋ 멋지긴 하다 아침에 간 술탄광장은 더 싱그럽고 활기찼다 블루모스크 내부도 들어가보고 (특별할 건 없었다) (이젠 이런게 좀 익숙해졌고,, 진짜 걍 아무렇게나 둘러쓰고 들어감ㅋㅋㅋㅋㅋ) 조끼는 더워서 벗었는데 들고 있기가 귀찮^^… 아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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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넷째날 & 마지막날 (그냥 주저리주저리)

새벽 네시에도 아잔이 울려퍼지는 이슬람 국가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 또 밥을 너무 안 먹은 것 같아서.. 오늘은 아침부터 고등어케밥을 먹으려고 야심찬 계획을 세웠었다 근데 고등어 아저씨 왜 오픈시간 안지켜요ㅠㅠㅠ 40분쯤 뒤에 오라고 머쓱하게 웃길래,, 그냥 포기했다ㅠㅠ.. 주변에 고등어케밥집들 많았는데 다들 오픈시간이 더 늦었었음,, 이스탄불 오면 카이막 다음으로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이번 일정에선 못 먹게 되어 좀 아쉬웠다,, 신시가지 거리 돌아다니며 구경이나 하려 했는데,, 또 햇볕이 개ㅐㅐ뜨거움ㅋ.. + 엄청난 오르막길들,, 이때 레알 사망할뻔 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다 버리고 스벅만 찾아다녔다 아아 마시고 살아남.. 숙소 강쥐 글구 이날은 새로사귄 현지친구 만나서 그냥 종일 같이 놀았다.. 헤.. 끝 마지막날 아침에 공항 가기 전에 마트나 털려고 숙소 나섰는데 왜 마음이 찡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 사장이랑 직원들도, 이 동네도 너무 정들어버렸다 우려했던 거와 달리 너무 안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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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 Day 1, 2

규카츠 모토무라 난바점 도착해서 첫 끼! 생각보다 꼬기는 너무 느끼하고,, 소스들은 너무 짜서,,,(양배추 드레싱마저) 기대보단 별로였다 그래도 오사카에 왔으니!! 규카츠는 한번 먹어봤다는 걸로 만족 돈키호테 생각보다 존잼ㅋ ?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치란 난바 미도스 지점 도톤보리 본관 갔다가 대기가 너무 길어서 근처 다른 지점 검색해서 간건데, 진짜 잘한 선택 전에 후쿠오카에서 이치란 먹어보고 실망했었는데, 여기 미도스 지점은 ‘No pork’ 지점이었다… 모르고 간건데 훨씬 내 입맛에 맞았다,, 진짜 맛있게 먹음ㅋ 또 먹고싶댜 나 돈코츠 라멘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닌건가,,,,?ㅋㅎ 글구 글리코상 생각보다 귀엽고 좋아ㅋㅋ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건 안에 아이스크림 든 줄 알고 잘못시킴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도톤보리 리버크루즈 미리 예매하고 구로몬 시장 시장 은근 잼ㅋㅋ 도톤보리 강 내맘에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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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 - Day 3, 4, 5

교토 도착하자마자,, 너무 깨끗하고 일본스럽고 예뻤다 우동 식감이 특이하다.. 거의 떡처럼 쫄깃 특히 저 우엉밥이 맛있었다,,,,, 생각나는 맛 아라시야마 너무 늦게 가게 되어서,, 어두워져서 제대로 구경하진 못했다ㅎ 텐동 마키노 니시키 시장 안에 있는 진짜 유명한 집,,, 근데 난 그정돈 아니었던 거 같다ㅋㅋ 튀김이 생각보다 바삭한 스타일이 아니어서,,, 마지막에 주는 도미물로 오차즈케 해먹는건 좀 맛있었다 당연히 못 뽑음..ㅋㅎㅎㅎ 근데 나 이 때 카드 잃어버려서ㅋㅋㅋㅋ 한참동안 쌩난리 쳤다ㅋㅎ… 정신체리‼️‼️‼️‼️ 호텔~기온신바시~니넨자카 가는 길에 거리풍경에 삘 받아서 사진 엄청 많이 찍음ㅋㅋㅋ 니넨자카~산넨자카 나 당고 먹어보고 싶었는데!! 맛있었당 청수사(기요미즈데라) 단풍 시기에 와서 넘 좋았다~~~ 후시미 이나리 신사!! 여우로 도배된 지하철역이 졸귀탱ㅋㅋㅋㅋ 스시노 무사시 시장쪽 떠돌다가 먹은 스시,, 한국이랑 퀄리티도 별반 다를게 없고,, 별로였다ㅎㅎㅎㅎㅎ 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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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여행기ㅋ - 도착 첫날 소감

도착한 첫날,, 공항버스 타고 와서 악사라이 메트로 앞 광장에 내렸다. 거리가 너무 더럽고,,(캐리어 막 쓰는 내가 캐리어 바퀴 불쌍하다는 느낌이 처음 들었음ㅋㅎ) 사람들 너무 터키사람같이 생겼고ㅋㅋㅋㅋㅋ(=좀 무서움), 암튼 도시풍경이 뭔가 정돈되지 않은,, 번잡스러운 느낌 (=내스타일 아님ㅎ..) 캐리어 끌고 숙소까지 걸어가는데도 죄다 돌바닥에 오르막에ㅋㅋㅋㅋㅋ 개힘들었음ㅎ.. 근처 좀 둘러보려고 나왔는데 예보에 없었던 비.. 우중충한 날씨 + 동양인은 레알 나뿐이었다.. 사람들 시선이 무서웠음 (길거리 현지인들도 거의 남자뿐이었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 몰랐는데 무슨 기념일?이었다. 그래서인지 일요일이라서인지.. 문 연 상점도 거의 없었다, 특히 돈 뽑으려 할때 주변에 스윽 와서 은근 쳐다보며 서있던 남자들.. 개무서웠다 ㅜㅜ..결국 현금을 못 뽑기도 했고.. (아, 근데 실제로 대화 나눠본 터키인들은 너무너무 친절하고 스윗했다! atm기 남자 썰ㅋㅋㅋㅋㅋㅋ 웃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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