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뉴욕의 날씨가 좋았다면? 전망대 야경도 성공하고, 날씨때문에 소소한 즐길거리들을 놓치고 체력적으로 힘들어지는 일들이 없었다면?
뉴욕에 대한 나의 감상이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의 대답은 No다..
뉴욕(미국)이 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결정적인 이유는 definitely! 그것이 아니기 때문..
아니,, 다른건 다 익숙해졌다.. 나도 같이 자유분방해져버려,,,,^^~~ 이번 여행에 아쉬움이 남는 건 날씨때문이 맞다!!!!!
결론 땅땅!! 오늘 오전의 미션은 르뱅 본점 가서 쿠키 사기 + 트레이더 조 쇼핑 + 토니버거 포장하기였다 하루만에 이 도시가 편해지고, 어디든 다니는게 익숙해져서 나 뉴욕커 다됐네^_^라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그게 아니다ㅜㅜㅜㅜㅜㅜ 이번 여행은 정말 날씨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원랜 토니버거 포장해서 근처 센트럴파크에서 먹고 올 계획이었다. 그런데 그러기는 커녕ㅠㅠ 또 비바람이 몰아치고 날씨까지 너무 추워져서..
장 본 것도 무겁고 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