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네시에도 아잔이 울려퍼지는 이슬람 국가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 또 밥을 너무 안 먹은 것 같아서.. 오늘은 아침부터 고등어케밥을 먹으려고 야심찬 계획을 세웠었다 근데 고등어 아저씨 왜 오픈시간 안지켜요ㅠㅠㅠ 40분쯤 뒤에 오라고 머쓱하게 웃길래,, 그냥 포기했다ㅠㅠ..
주변에 고등어케밥집들 많았는데 다들 오픈시간이 더 늦었었음,, 이스탄불 오면 카이막 다음으로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이번 일정에선 못 먹게 되어 좀 아쉬웠다,, 신시가지 거리 돌아다니며 구경이나 하려 했는데,, 또 햇볕이 개ㅐㅐ뜨거움ㅋ.. + 엄청난 오르막길들,, 이때 레알 사망할뻔 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다 버리고 스벅만 찾아다녔다 아아 마시고 살아남.. 숙소 강쥐 글구 이날은 새로사귄 현지친구 만나서 그냥 종일 같이 놀았다..
헤.. 끝 마지막날 아침에 공항 가기 전에 마트나 털려고 숙소 나섰는데 왜 마음이 찡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 사장이랑 직원들도, 이 동네도 너무 정들어버렸다 우려했던 거와 달리 너무 안전하...
원문 링크 : 이스탄불 넷째날 & 마지막날 (그냥 주저리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