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 DAY 4 맥모닝 ️ 아침에 진짜 겨우 눈떠서ㅎ.. 맥모닝 시켰다 자꾸만 무기력증이 찾아오는 이번 여행,, 지난번 푸꾸옥 때도 그랬는데 약간 마이너한 동남아 도시들이 나랑 영~ 기운이 안 맞네 증말ㅎㅎ,, 생각보다 카드만 쓰고 현금 쓸 일이 없어서..
이번엔 만나서 현금 결제 했다 그런데 저번에도 한번 느꼈듯이! 여긴 잔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
얼마 하고 400루피아 나왔는데 내가 지폐를 줬으면 600루피아 거슬러 줘야 하잖아..? 근데 약간 쭈뼛거리면서 잔돈..줄까?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필요없긴 한데 걍 호기심에 웅!줘!
해봤다 그랬더니 500루피아 주고는 그럼 안뇽~ 하고 감ㅋㅋㅋㅋㅋ 원래 한국에서도 맥날,, 맥모닝 무지 좋아한다ㅋㅋ 혹시나 여기선 이상한 동남아 향이 날까봐,, 그냥 계란 든걸로만 시키려다가 용기내서 원래 내가 항상 먹던걸로 시켜봤다ㅋㅋ 소시지 에그 맥머핀,, 나 이것만 먹거등ㅋ 오 근데 한국 거랑 맛이 완벽하게 똑같았다!!!! 신기 여기 와서 커피를...
원문 링크 : 족자카르타 공항족자카르타에서 자카르타 씨티링크 탑승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