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중요한, 치앙마이에서 가장 기대하던 메인 일정이 있는 날이다ㅋㅋㅋ 바로 코끼리 보호소!! 예약 이후로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약간 ???
했는데 시간 맞춰 로비로 내려가니 가이드(=드라이버!)가 이미 와있었고, 7시도 안된 시각에 순식간에 낚아채졌다ㅋㅋㅋㅋㅋ (바우처에 안내된 미팅 시간이 7시~7시반 사이라 로비에 있는 조식당에서 망고나 먹으며 기다릴까?
했더니ㅋㅋㅋ) 거의 꽉 채워진 밴 안 신청자들 중 나만 동양인이었다 혼자 쪼매낳고ㅜ 뭔가 ㅈㄴ 아가같았음 ㅜ.. 도착한 곳은 치앙마이 시내에서 요렇게나 떨어진 곳이었고, 호텔들 돌며 픽업하는 시간 포함해서 한시간 반정도 걸렸다 도착하자마자 코끼리들 궁둥이가ㅠㅠㅋㅋㅋㅋㅋ 주차해야 하는데 안 비켜줬다ㅠㅠ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차에서 내리니 똥깡아지들이 반겨줬고, 환복까지 완료!!
ㅋㅋㅋ 자유롭게 놀고있는 코끼리들도 짱 많이 보였다 아 나 걍 너무 신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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