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엔 미식투어를 시작하겠다(라고 이름 붙여야 나도 명분이 좀 생겨요,, 이 날 너무 먹음 진짜;) 왤케 다 영어간판이 없어ㅡ_ㅡ 들어서니 연기가 자욱하다ㅠ_ㅠ 한낮 시간대라 날도 뜨거우니 약간 숨 막혔다 ㅜ_ㅜ 얼른 먹고 나가고 시픈 생각뿐,, 이번엔 쓰는거 맞지ㅋㅋㅋㅋㅋ?! 당연히 야들야들 맛있는 숯불치킨이었지만 간이 골고루 안 되었는지 어떤 부분은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너어무 짰다ㅜㅜ..
(특히 첫입 닭다리에 그래서 좀 놀랐음;) 글구 뼈치킨이라 먹기 불편,, (머 남들은 어케 먹는지 관심도 없었지만ㅋㅋ 난 걍 첨부터 손으로 잡고 뜯음) 여긴 걍 한마리/반마리 이렇게 시키는 거라 절반 이상은 퍽퍽살이었다,,ㅜ 내가 진짜 싫어함ㅎ 그리구 쏨땀인지 찍어먹는 소스인지,, 너무너무 매웠다 ㅜㅜㅜㅜ (쏨땀은 여태 먹어본 것 중에 젤 맛있긴 했다 고기가 가슴살이라 곁들이가 꼭 필요해서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지만ㅋ) 여러모로,, 걍 남기고 빨리 나왔다 어제 간 데랑 메뉴가 같아서 비슷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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