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호텔 나서서 오 이것이 말레이시아..? 하면서 좀 새로워 함ㅋㅋㅋㅋㅋ 즐겁 근데 왜 동남아는 다 인도가 없나요..ㅎ 사람 곤란하게ㅋ..
나의 첫 끼는 코피핑ㅋ 지점 많으니까 가까운 데 아무데나 가면 된당 일주일 전에 태국에 있다 와서 비교가 좀 됐는데..ㅎ 1. 실내 에어컨이 나온다(난 넘 춥다..
꺼줘요) 2. 대부분 카드결제가 된다 3.
그랩도 그렇고 물가 저렴하다 들었는데, 태국 요즘 아무리 환율 올랐다 이슈 있어도ㅋㅋ 태국에 비하면 저렴하지 않은 느낌? 아니 무슨 메뉴판을 한사바리 가져다줌ㅋㅋㅋㅋㅋ 맥주 비주얼로 나온 떼따릭ㅋ..
코타키에 카야토스트 맛집이 많던데, 그 중에 젤 맛있다는 후기가 많은 코피핑으로 고르고 골라 온건데 맛이 약간 허접하다ㅋ (싱가폴>>한국>>>>>코타키 ^^..) 떼따릭도 너무 밍밍해 ㅠ 타이밀크티 그리와요… 그리고 코타키에선 일정 잡고 할 때 좀 여유를 두고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주문 받는 것도 음식 나오는 것도 다 느려터졌음ㅎㅎ 승질...
원문 링크 : 코타키나발루 코피핑 메뉴 카야토스트 / 핑크모스크 입장료 히잡 / 블루모스크 그랩 / 과자 추천 / 필리피노마켓 망고 / 마사지 추천 내돈내산 / 석양 스팟 탄중아루 / 웰컴씨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