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도착하자마자,, 너무 깨끗하고 일본스럽고 예뻤다 우동 식감이 특이하다.. 거의 떡처럼 쫄깃 특히 저 우엉밥이 맛있었다,,,,, 생각나는 맛 아라시야마 너무 늦게 가게 되어서,, 어두워져서 제대로 구경하진 못했다ㅎ 텐동 마키노 니시키 시장 안에 있는 진짜 유명한 집,,, 근데 난 그정돈 아니었던 거 같다ㅋㅋ 튀김이 생각보다 바삭한 스타일이 아니어서,,, 마지막에 주는 도미물로 오차즈케 해먹는건 좀 맛있었다 당연히 못 뽑음..ㅋㅎㅎㅎ 근데 나 이 때 카드 잃어버려서ㅋㅋㅋㅋ 한참동안 쌩난리 쳤다ㅋㅎ… 정신체리‼️‼️‼️‼️ 호텔~기온신바시~니넨자카 가는 길에 거리풍경에 삘 받아서 사진 엄청 많이 찍음ㅋㅋㅋ 니넨자카~산넨자카 나 당고 먹어보고 싶었는데!!
맛있었당 청수사(기요미즈데라) 단풍 시기에 와서 넘 좋았다~~~ 후시미 이나리 신사!! 여우로 도배된 지하철역이 졸귀탱ㅋㅋㅋㅋ 스시노 무사시 시장쪽 떠돌다가 먹은 스시,, 한국이랑 퀄리티도 별반 다를게 없고,, 별로였다ㅎㅎㅎㅎㅎ 담엔...
원문 링크 : Kyoto - Day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