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한 마리가 더 있었네!! 너도 예쁘구낭..
얘는 사람 손을 탄다.. 아침에 너무 졸리고 귀찮았지만,, 여긴 조식에 통 망고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라 포기할 수 없었다ㅋ 영롱해..
직원한테 요청하면 이렇게 먹기 좋게 손질해 준다 이것만으로 이 숙소 묵을 이유는 충분하지 않나!! 매일 아침 이렇게 먹으면 얼마나 좋겠냐구,,,,, 바람도 넘 시원하고 좋았다,, 시간아 멈추라고 ㅎ??
근데 나 진짜 망고만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양심상 컵라면은 안 먹었다ㅋ 망고 빼곤 음식이 글케 맛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맨날 현지식 먹다가 이런거 먹으니까 좋았다ㅎㅎ 그리구 어제 마지막 식사 하고 한 20시간은 지난 상태라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좀 배고팠던 거 같음ㅎ… 이거 두개는 태국 전통 디저트라길래 궁금해서 가져와봤당 이게 모람??
;;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설명 못하겠음.. 아까 보니까 망고로 망고스티키라이스 해먹는 사람도 있더라,, 천재같음ㅋ 그래서 나는 저거 위에 거 걷어내고...
원문 링크 : 다섯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