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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셋째날

오늘은 이틀 간의 올드타운 일정을 마치고 님만해민으로 넘어가는 날이다 아늑하고 잠도 잘 잤던, 만족스런 숙소 3박 잘 쉬다 갑니다 매일 쫌쫌따리 집어먹던 파파야도 끝까지 사수ㅋㅋㅋㅋㅋ 체크아웃 하는데 나름 정들었던ㅋㅋ순둥이 리셉션 직원이 잠시만 뭐 줄 거 이써!! 하더니 주섬주섬 손에 쥐어준ㅠㅠ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안뇽~~ 정겹던 풍경 택시에서 파파야 냠냠 해치우며 두번째 숙소로 이동ㅋ 로비 한 켠에 과일 음료 간식거리 등 24시간 제공, 자전거 무료 대여 등등 직원도 친절하고 서비스가 아주 좋은 호텔이다 이런거 제공하는 것도 넘 센스있지 않나?

ㅋㅋ 역시 한국인에게 인기 많은 곳은 다 이유가 있다ㅋㅋ 나도 치앙마이에 온다면 꼭 여기에 묵고 싶었었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요기 수영장도 갬성 넘치기로 유명함ㅋㅋ 여행 다니면서 맘에 드는 호텔 고르는게 또 내 취미 중에 하나인데ㅋㅋㅋㅋ(항상 내 담당ㅋㅎ) 이번 여행 두 호텔 모두 맘에 쏙 들어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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