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으로 가게 된 파타야.. 할 게 너무너무 없는 도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단 한번도 와볼 생각조차 안 했던,, 하지만 3박5일의 이틀차!!(제대로 된 첫 하루) 기분이 좀 좋아졌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여느 여행들처럼 이렇게 일기도 쓰기로 함!
ㅋㅋ 가장 큰 이유는 단체로 하는 일정들이 어그러져서ㅋㅋㅋㅋ 거의 하루종일 가장 친한 친구하고만 우리끼리의 여행을 하고있기 때문이었고, 두번째는 역시 태국이기 때문인가?! 순하고 다정한 사람들,, 따뜻하고 습한 날씨,,(4월 최고 비수기라 이것도 너무 싫었는데 생각보다는 견딜만 하다 햇볕이 많이 뜨겁긴 함!)
맛있는 음식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여전하다.️ 풀만 파타야 호텔 첫날 새벽늦게 도착해서 걍 잠깐 묵었던 곳인데 룸컨디션 너무 별로였던^^..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라 그냥 말을 아끼겠다^^.
이게 5성급 호텔이라니 믿을 수 없어.. 조식 먹는 공간은 좀 예뻤다.
날이 뜨거웠고, 음식 맛은 하나같이 놀라울 정도로 별로라 오래 머물진 않았...
원문 링크 : 싸와디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