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온 지 일주일만에 또 떠나는..ㅎㅎㅎ 코타키나발루 (하루 전ㅋ) 여행 준비 중에 끄적여본다,, 해양 액티비티 안 좋아해서 해본 적 없는데(귀찮고 번거롭고.. 짠 바닷물 몸에 닿는게 싫음), 최근에 처음으로 씨워킹에 관심이 생겨서 이번에 코타 가면 꼭 해봐야지!
했었다 그런데 투어 예약하려고 검색하는 중에 씨워킹 할 때 귀가 아팠다는 후기가 너무 많이 보이는 거다.. 뭐 이런 생각도 못한,,,, (이걸 출국 하루 전에 알아본 나도 정말 대단해) TMI 난 아기 때부터 귀가 약해서 고도가 조금만 높아져도 귀가 멍멍해지고(산에 데려가면 귀 아프다고 막 울고 그랬음ㅋㅋㅋㅋㅋ), 지금도 비행기 랜딩할 때마다 고막이 찢어지듯 아파서 별 거 다 해보는 사람이라ㅋㅋㅋㅋㅋ 갑자기 엄두가 안 났다..ㅎ 그래서 그냥 빠르게 포기 (귀가 한번 멍멍해지면 오래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물놀이를 코타의 첫 날 첫 일정으로 픽스해놓은 거라 여행의 남은 일정들, 사실 내 기분ㅋ을 망치고 싶지 않았음) ...
원문 링크 : 코타 여행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