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다이어리로 일반 노트를 사용하고 있다. 굳이 다이어리 전용을 사지 않은 이유는?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용하면서도 기록하기 위함이다. 그동안 꾸준하게 써오면서 인디고 노트를 만족감 가득 사용하고 있다.
이 노트를 구매하기까지 다양한 검색을 했었다. 오프라인 매장도 다녀보고, 여러 문구점과 대형 서점까지 가보고 최종적으로는 네이버 쇼핑 검색을 통해 결정을 내렸었다.
나의 쇼핑 패턴은, 처음부터 웹에서 검색을 하거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본 뒤에 특별히 저렴하거나 매력적이지 않으면 온라인 검색 후 온라인으로 구매를 한다. 그런데..
노트의 특성상 직접 보고, 만져도 보며 질감과 색감, 사용성 등을 확인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반디앤루니스, 교보문고, 알파문구, 이마트 등 다양한 곳을 다녀보며 결정을 내렸다.
그렇게 구매하고자 기대했던 팬톤 양장 노트를 구매하기 전, 우연한 서칭을 통해 발견한 이 노트를 구매하게 되긴 했지만 ;;; 무엇을 사용함에 있어서 디자인 요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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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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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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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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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클래식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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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클래식양장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