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서의 영향력과 평판에 대해서는 많이 생각을 해보았지만, 온라인 세상에서의 평판(영향력)은 그리 깊이 생각해 보지는 않았다. 그저 내 실력으로, 성실과 노력으로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성과를 내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그러면 그 데이터가 쌓여서 자연스럽게 무언가 이루어지겠다는 막연한 생각이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지속적으로 꾸준히 이루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 방법을 설정하며 체계화해서 브랜딩 하는 것 역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브랜드 파워, 브랜드의 영향력을 절감하고 있다. 그것이 곧 데이터가 된다.
나 역시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영향력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명확한 기준으로 알고 가는 것과 무시하는 것은 수년 후에는 확연한 차이를 보일 수 있기에 지금부터라도 방향 설정을 해야 할 필요성을 얻게 되었다. 김미경 학장님 말씀대로 그저 하면 된다.
그냥 해보면 된다. 그러면 그것이 실력이 된다.
디지털 세계도 처음에는 어렵...
#
4월514챌린지
#
모닝짹짹
#
마음을담아
#
김미경
#
굿짹월드마음을담아
#
굿짹월드
#
굿짹
#
MKYU
#
514챌린지인증
#
514챌린지마음을담아
#
514챌린지6일차인증
#
514챌린지6일차
#
514챌린지
#
514미라클모닝
#
열정대학생
원문 링크 : MKYU 굿짹월드 514 모닝챌린지 4월6일 디지털에셋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