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와플메이커 판을 바꿔서 뺑오쇼콜라 생지를 구웠다. 맛있은건 똑같다.
바삭바삭 저녁 옆에 소스?는 한국에서 진짜 잘 먹었는데 여기선 그 맛이 안난다.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정말 찍은 사진이 없다. 아침부터는 아니지만 부지런하게 나왔다.
런던 와서 매번 파운드랜드 가서 항상 제일 저렴한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피부 관리 좀 해야할 것 같아서 몇 가지 검색 후에 러쉬를 찾아가보기로 했다. 입구에서부터 핑크핑크~ 겨울 시즌?
으로 나왔나보다. 꽃도 판매 중 카페도 있다아 상품 구경 내가 살 건 샴푸, 바디 스크럽 :-) Lush Spa Oxford Street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Lush Spa Oxford Street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메이크업도 있다!
러쉬에 메이크업도 있는 줄 몰랐내에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직원분이 필요한 거 있어? 라고 하면서 Soap 코너에 잡혔다.
세안이랑 바디로 다 사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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