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일하고 나서부터 집에서 커피를 해먹는 일이 엄청 줄었다. 그래서 이번 휴무 전에 일부러 커피 안챙겨왔다는 근데 생각해보니 첫 마감하고 정신없이 집에와서 아이스 라테 만들고 정리하다가 에스프레소 받는 잔을 깨버려서 @_@ 잔이 없는 상황 들어갈 만한 사이즈를 못찾아서 텀블러 들고 내도록 기다렸다고 한다.
방이 지인짜 춥다 창문도 다 닫혀있고 커튼도 쳤는데 찬바람 솔솔 들어오는 느낌 집에있으면 춥다는 소리만 계속 한다. 이 추위가 어느정도냐면 이 텀블러 색이 밝은 초록색?
인데 추워서 그런지 어두침침한 회색^_^ 컬러체인징 텀블러로 온도를 측정하다니 다른 집에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진짜 추운건 사실 퇴근하고 집와서 자기 전까지 춥고 일어나서 출근 전 까지 춥다고 말한다. 이러니 이사를 생각할 수 밖에 어제?
스페어룸 업그레이드 결제했는데 그 뒤로 맘에 드는 방을 하나도 못찾아서 메세지를 보낸 적이 없다 맘에 들었던 방(킹스크로스 근처) 답도 못받고 하루 뒤에 매물이 사라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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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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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국워킹홀리데이] +74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