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만에 오픈 완전 오픈 즉 3시 50분에 일어나는 오픈 오픈 트레이닝할 때, 심야버스 타고 한 번 갈아타서 왔는데 20-30분을 매장 앞에서 매번 기다려야했다. 진짜 애들 칼같이 와서^_^ 그래서 조금 덜 기다리기 위해서 다른 버스를 타고 매장 가는 길 환승하느라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렸는데 새벽인데 길거리에 불 다 들어와있어서 이뻣다.
내가 싸온? 보다는 담아온 샐러드랑 오트밀은 매장꺼 사서 먹었다. with 2 허니 오늘 오픈하고 연장이 1시간 밖에 없어서 12시에 퇴근을 했다.
세상에 너무 파랗고 이쁜 하늘을 보다니 찍을 땐 몰랐는데 무지개가 찍혀있다 :-) 파란 하늘이 웬말인가 슬픈 소식은, 퇴근을 일찍해도 딱히 갈 곳이 없는거? 그래서 매장 근처에 있는 서점?
한 번들어가서 그냥 둘러보기 솔직히 읽을 수 있는 책이 없을텐데 아는 책있나 구경만 했다. 그러다 발견한 넷플릭스작 "너의 모든 것" 이거 진짜 재밌게 보는데 시즌 1이랑 시즌 2까지 다보고 최근에 시즌 3 나왔는...
#
2021런던
#
런던
#
런던스타벅스파트너
#
영국워킹홀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