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작하고나서부터 큰 에피소드가 없는 듯 매장-집으로 거의 출퇴근만하다보니. 그래서 사진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담주에 금요일 오전근무하고 토일 이렇게 쉬어서 비행기 티켓 한번 알아봤는데 밀라노 가는게 제일 저렴했다.
(비행기 시간 상관없이) 근데 영국에서 이탈리아 가려면 백신맞아도 PCR이나 항원 검사 결과 있어야하는 듯? 때 맞춰 라이언에어 에서도 메일이 왔다.
유럽은 시간만있으면 다 돌겠다. 정말 동생이 뜬금없이 커피머신에 물어보길래 "넌 귀찮아해서 다 안해먹을거니까 그냥 캡슐 머신해."
하면서 캡슐 머신 하나 주문해줬다. 내 동생 아메리카노 마실 줄도 알고 다컸내 자취 방에 잠시 둘꺼라 저렴한 걸로 선택 :-) 10분 브레이크에 잠시 뭐 한다고 레볼루트 들어갔는데 돈이 들어와 있어서 띠용?
출처를보니 스타벅스에서 첫 월급이 들어왔다. 날짜 상관없이 4주에 한 번씩 들어온다고 했는데 그 날이 였는가보다. 4주치 일한 금액은 당연히 아니고 며칠 일한 월급 :-) 생각보다 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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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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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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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스타벅스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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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원문 링크 : [영국워킹홀리데이] +73 1/4 첫 월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