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첫 인터뷰 날 어제부터 정신줄 놔서 배가 고픈지도 모르겠고 하루종일 멍~ 어제 CV 를 가져와달라는 매니저의 메일에 매장으로 가기 전에 복사하러 도서관에 도서관 카드를 만들었다. 프린트 사용하려면 컴퓨터를 이용해야하는데 컴퓨터를 회원이 아니면 유료 혹시 모르니까 두 장 뽑고 출발 ~ 인터뷰 1시간 전에 매장 주변에 도착해버렸다.
매장에 들어가 있긴 뭐하고 한 정거장 전에 내려서 이리저리 구경하는 중 (구경은 하는데 입으론 인터뷰 달달 외우는 중 ) 여긴 정말 카드에 진심이다. 카드 코너가 도대체 몇 개야 너무 일찍 도착해도 너무 늦게 도착해도 어중간하니까 밖에서 친구랑 카톡하다가 10분 전 쯤에 들어갔다.
그리고 받은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 (어제 봤던 파트너가 있었다 한다) 약 한 시간가량? 인터뷰를 진행한 듯하다.
인터뷰에 앞서 비자 관련된걸 먼저 물어봤고 내가 물어보려고 했던 '얼마나 바쁜지'는 먼저 이야기해주셨다. 오픈 빼고는 한가한 편인듯 또 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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