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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53, 54 별거 없는 하루들, 텍스 리펀 입금

 [영국워킹홀리데이] +53, 54 별거 없는 하루들, 텍스 리펀 입금

와플 메이커를 다시 꺼냈다. 장시간 캐리어에 있었던 운명 집에 토스트기는 없어서 그냥 토스트기처럼 사용 재미삼아 초콜렛하나 넣고 반 접어서 구웠는데 나름 괜찮았다고 한다.

어제 장을 제대로 못봐서 여유 가방까지 넉넉히 챙겨서 마트로 :-) 마트 옆 코너에 옷도 있어서 지나가다 본 가디건 :-) 장 보러 온거니 사진만 찍어두고 나왔다. 장보고 나왔더니 어두컴컴 근데 6시 ^_^ 사실 마트의 목적은 쌀과 간장이었다.

(아보카도 계란밥 먹고 싶어서) 기분이 꾀 좋았던 날이다. (이유 불명확 ) 한 개씩만 사두는 컵라면을 먹었다.

아이폰13미니는 저번 주에 구매했지만 케이스 없는 불안감에 보관만해오다 침수폰의 액정에 지쳐서 오늘 드디어 :-) iPhone 시작하기 카카오톡 백업을 했다. 전 SE2가 256GB에 255GB 사용 중이라 주소록, 메모 정도만 데려오고 사진은 그냥 안가져오는 걸로 설정 최대한 전 폰이랑 맞추느라 고생 좀 했다.

아직 ing ~ 전날 사온 새 시리얼로 아침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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