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쓰는 크라쿠프 카페에서 핫초코 들고 나와서 방황중 조금 나에겐 충격적이였던 장면 아이들이 바닥에 앉아서 비둘기랑 놀고있었다. 다니면서 비둘기 공포증 같은게 많이 줄어들었는데 저건 충격이였다.
광장 구경하기 자라도 들어가서 구경하고 아까 카페에서 주문하고 나오는 동안 엽서에 편지를 써뒀다. 크라쿠프 우체통에 넣어 보내고 가는게 나을 것 같아서 다시 우체국으로 찾아와 우체통에 접수~ 마트 들어가서 물 사고 여긴 우크라이나 체리 와인 아닌가?
여기에도 있다니! 할아버지 없는 KFC 여긴 맥도날드도 특유의 대문짝만한 m 이 보이지 않았다.
짐 챙겨오면서 컨디셔너를 못챙겨와서 하나 사러 드럭 스토어 같은 곳으로 입장 굉장히 작은 트리트먼트로 구매 zł3,99 이렇게 사진찍고 잠시 마트 들어갔다 나왔는데 짠~ 갑자기 노을st 갑자기 이 노을로 사방이 이뻐지기 시작했다. 친구의 크라쿠프 추억을 찾아 발걸음을 옮기는 중 조그마한 육교도 건너고 대형?!
쇼핑몰로 찾아왔다. Galer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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