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 크로아상 브레이크 때는 수프 먹었는데 어제 마트에서 세일하는거 사와서 데워먹은 거 :-) 이것만 먹기엔 굉장히 배가고픈 하루였다. 오늘이 되서야 프랑스 일정을 결론 지었다.
바뀐 프랑스 정부의 입국 규정으로 프랑스 들어갈 때도 음성 확인서가 필요하고 영국 돌아오고 나서도 Day2 를 진행해야했기에 비용 부담이 확 커져버렸다. 공항 버스까지 결제하면 £100 정도?
더 내야하는 상황 그래서 일단 한동안은 지켜보다가 상황이 조금 나아지면 첫 번째로 친구 동네 먼저가겠다고 이야기하고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 퇴근하고 기차 취소하려고 들어가니 취소가능 금액이 £0 띠로리 어제했어야했나보다, 시간 계산을 잘못했다. @_@ 취소 할까하다가 레볼루트 캐쉬백이라도 받으려고 그냥 뒀다. 2%였나 오늘은 집말고 어디 가보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20분 넘도록 오지 않았다. 이건 가지말라는거겠지 그래서 어쩔 수없이 그냥 집으로 가는 버스 탑승 항상 막히던 이 곳 오늘도 엄~청 ...
#
2021런던
#
런던
#
런던마트
#
영국워킹홀리데이
원문 링크 : [영국워킹홀리데이] +86 -£4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