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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수질 농어 바늘 제품 리뷰 & 바늘 묶기(DIY)

외수질 농어 바늘 묶기(DIY) 외수질 낚시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한동안 다운샷 낚시에 매진했을 때도 직접 채비를 묶지는 않았었다. 그런데 외수질 낚시는 왠지 직접 바늘을 묶어야 할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그 이유는 기성 제품의 바늘 크기는 18~22호로 생각보다 큰 바늘이다. 아마도 대상으로 하는 물고기(광어, 우럭, 농어 그리고 민어 등)들 대부분은 입이 크기 때문인 듯하다. 하지만 생새우 외수질 낚시를 하다 보면 새우를 온전히 다 먹지 못하고 몸통만 잘라먹는 입질을 받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러한 일을 벌이는 생명체가 무엇인지 궁금하여 충분히 작으면서도 강도가 높은 바늘과 쇼크 리더를 검색을 통해 알게 되어 구매 후 직접 바늘을 묶어 보았다. 준비물. 모리겐 스즈키(농어) 바늘 또는 오너 스즈키(농어) 바늘 16호 이상. 나일론, 카본사 또는 아부소바 쇼크 리더 5호 이상. 오너 스즈키(농어) 바늘 16호 오너 사의 농어 바늘이 날카롭고 강하면서도 작은 사이즈도 판매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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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안먹는 물고기가 있을까? 다 잡아 외수질 / 인천 영종도 아트호 / 2021.6

새우 안먹는 물고기는 없다 다 잡아 외수질 낚시 / 영종도 지난 주말 낚시를 다녀왔다. 지난 4월 이후 손 맛이 그리웠는데 그 한을 풀 수 있었다. 이 날 방문한 곳은 국제공항 옆 낚시선단 청마피싱!! 청마호와 같은 선단의 아트(ART)호를 탑승. 오늘은 지난번에 탔던 청마호와 같은 선단의 아트(ART)호를 탑승한다. 새벽 4시에 사무실에 도착해서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주차장을 기웃거린다. 해무로 출항이 늦어지고 있기에 하염없이 바다만 바라본다. 인천대교에 진입할 때부터 보이던 안개는 인천 앞바다를 온통 지워버렸다. 결국 5시 반이어서야 배에 올라 급하게 출항한다. 접안하지 못하고 대기하고 있던 배들이 항구로 몰리고 있다. 선박의 이곳 저곳을 둘러본다. 멀어져가는 항구와 가까워지는 작은 섬. 포인트에 들어가야 할 시간인데 이제 배를 띄워서 일까? 급하게 인원수만 헤아리고 출항한다. 미끼 보관함과 오늘의 미끼 새우. 오늘의 미끼는 생(흰다리)새우, 새우 안 먹는 물고기가 있을까?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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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아침식사가 가능한 한촌설렁탕 / 공릉역 / 21.8.30

깔끔한 포장으로 배달도 만족 얼마 전 설렁탕을 집으로 배달시켜 먹었다. 무난한 맛과 깔끔한 포장으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간편하게 먹기에 좋다고 생각했다. 배달로 이용했었기에 매장의 위치를 알지 못했는데, 이른 아침 공릉역 주변을 걷다 매장을 발견하고는 아침을 해결하기 위해 방문했다. 매장 내부. 와이프가 바로 옆 산부인과에 입원해 있는데 보호자의 식사는 제공되지 않아 이 곳에서 끼니를 때우기로 한다. 4인 기준 테이블 십 여개가 준비되어 있다. 만두설렁탕 1인분 떡국을 정말 좋아하는 필자가 주문한 만두 설렁탕이다. 익숙한 떡만둣국으맛과 모양새다. 다른 점이라면 설렁탕 베이스라는 것! 가끔 집에서도 즉석 사골곰탕을 사다가 떡과 만두를 넣어 떡만둣국을 끓여 먹고는 하는데, 아마도 그 맛이 날 것이라 지례 짐작한다. 한촌설렁탕 공릉역점 서울 노원구 동일로 1045 설렁탕 등 한촌설렁탕 공릉역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045 1층 한촌설렁탕 공릉역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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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 신사 / 일본 도쿄 / 2018.3

- 2018년 3월 도쿄의 아사쿠사 신사 방문기. 친한 동생의 초대와 안내로 일본 도쿄를 방문했던 때의 일입니다. 예매, 코스 준비 등 모든 준비를 동생이 했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비행기에 올라, 참으로 무모했던 여행이지만 기억에 남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주 중 하나가 아사쿠사 신사, 넓은 빌딩 숲 사이 넓은 신사가 있는 것도 신기하고 주변 상점들과 융화되어 있어 커다란 상권의 중심의 성같은 인상도 주었습니다. 아사쿠사 신사 2 Chome-3-1 Asakusa, Taito City, Tokyo 111-0032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JR선을 이용해서 최대한 가까운 역(아사쿠사 역)으로 이동한다음에 걸어가든지, 긴자선을 이용해서 바로 옆으로 가는 것도 좋다. 우리는 아사쿠사 역으로 이동했다. 긴자선과 쓰쿠바 익스프레스 모두 아사쿠사 역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어떤 라인을 이용할지 주의가 필요하다. '구글 맵'의 길찾기가 가장 빠른 길을 알려줄터이니, 'Kamin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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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신궁 산책 / 일본 도쿄 / 2018. 3

- 2018년 3월 일본 도쿄 여행 기록입니다.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아침, 일행과 함께 메이지 신궁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숙소를 나서고 나니 빗방울이 굵어지는 것이 걷기가 힘들 정도가 되어 근처 맥도날드에 들어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열기도 식히고 에어컨 바람에 옷도 조금 말려줍니다. 우산을 사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컵을 다 비울 때쯤 비가 그칩니다. 3월인데도 공기가 따듯하고 움직이면 덮습니다. 어디를 둘러봐도 의자나 벤치가 하나도 없기에 의아해 동생에게 물어보니, 신궁 내에서 앉게 되면 관계자나 무녀가 나타나 크게 꾸짖는다고 합니다. 신사를 방문할 일이 있다면 편한 신팔을 신고 충분한 휴식 후에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메이지 신궁 1-1 Yoyogikamizonocho, Shibuya City, Tokyo 151-8557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해외여행 #일본 #도쿄 #가볼만한곳 #메이지신궁 #산책 #도심속공원 #의자없음 #밴치없음 #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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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고요한 호수(주젠지 호)와 폭포(게곤 폭포), 동조궁 산책 / 일본 / 2018.3

일정 중 하루를 토부닛코에서 보내기로 했다. 토부 닛코를 검색하면 '이니셜D'의 코스 중 하나로 유명한 '이로하자카'도로와 온천이 많이 나온다. 이른 세벽 4시에 출발했지만 닛코를 위한 준비는 전날에 해야만 했다. 닛코로 출발하기 전에 '닛코패스'를 먼저 구매해야만 교통편과 닛코 내에서의 교통편을 비교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도착한 '닛코'는 안개가 자욱하고 사람이 없다. 오늘 이곳을 돌아다니는 사람은 우리 뿐…. 비수기 였을까? 자욱한 안개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마을로 돌아가서 점심을 먹고 '동조궁'을 보고 다시 정상을 찾으니 안개가 걷히고 있다. 마을 쪽의 ‘가누가와', '린노사', '동조궁' 등을 먼저 보고 주젠지 호를 찾는 것이 좋을 듯하다. 엘리베티터를 이용하기 위한 티켓 계곤폭포를 위쪽 전망대에서는 폭포가 잘 보이지 않아, 아래쪽 전망대로 이동하면 폭포를 정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엘리베이터 이용이 유료이긴 하지만 아깝지 않다. 입구에서 보이는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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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서의 첫 식사 고고카레 / 일본 도쿄 신주쿠 / 2018.3

- 2018년 3월 일본 도쿄 고고카레 방문기입니다. 세벽부터 설친 바람에 출출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숙소에 도착해서 큰 짐을 내려놓고 볓번이나 도쿄를 오간 동생이 추천하는 가장가까운 고고카레로 이동한다. 사진 찍으려는 순간 한분이 지나간다. 일본어는 아예 몰라 고릴라카레인 줄… 일본하면 밴딩머신이 그렇게 많다고 하는데 여기서도 자판기에서 식권을 먼저 뽑는다. 같은 메뉴도 양에 따라서 3~4단계로 구분해 놔서 일본어를 모르면 헤매게 된다. 아쉽게도 이 곳은 한국어 메뉴판이 없었다. 일단 보통보다 양이 조금 많다는 카츠카레를 주문했다. 옆에서 5인분 카레를 도전하고 있는 분이 있어서 내 그릇이 너무나 작아보인다. 외소한 여성분이 깔끔하게 큰 그릇을 비워내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다. 돈가스는 튀김피 부분이 얇고 고기가 단단하고 카레와 잘 어울린다. 카레는 내가 좋아하는 아X꼬 카레보다 더욱 짙은 묵직한 맛이 나는 것이 생각보다 깊은 맛이 난다. 어쨋든 내 입맛에 맞는 카레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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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먹어볼 만한 일본 라멘 이치란 / 일본 / 2018.3

- 2018년 3월 도쿄 이치란라멘 방문기입니다. 진하면서도 깔끔한 라멘 맛이 일품인 이치란라멘. 이날 일정은 ‘토부 닛코’를 방문하는 것 이번 도쿄 일정에서 유일하게 도쿄를 벗어나는 일정이라 24시간 언제나 식사가 가능한 곳을 찾아 이을 방문했다. 새벽 4시 숙소에서 신주쿠 역까지 걸어가다 보니 주변에 문 닫은 상점과 지난밤을 불태운 달큰하게 취한 취객들과 취객들을 불러 모으는 호객꾼 들을 볼 수 있다. 강남의 불야성의 모습과도 같은 듯 다른 분위기다. 자판기에서 쿠폰을 발급받는다. 고명과 사이드 메뉴를 잘 골라야 하는데, 잘 구분해 놓고 한글도 적혀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선택할 수 있었다. 자리는 이렇게 1인석으로 구분되어 있고 일행이 있으면 저 가림막을 접어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마주 보고 앉을 수는 없다. 이런 부분에서 우리와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앉은 자리에 있는 주문서 면의 삶은 정도와 토핑 그리고 추가 메뉴를 더 선택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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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한끼 식사 뼈 해장국, 박가 뼈다귀 감자탕 중화 본점 / 중화 / 2021.8

먹고 돌아섰는데 또 먹고 싶은 해장국 박가 뼈다귀 감자탕 중화 본점 휴일인데 비 오는 날, 간단하게 일을 보고 밥을 먹으려는데 와이프가 감자탕을 먹자고 한다. 분만하고 나면 한동안 먹고 싶어도 아이 때문에 못 먹는 경우가 많기에 와이프가 먹고 싶어 하는 것들은 최대한 찾아다니며 먹고 있다. 멀리 가서 먹을까 하다가 집 근처에 가본 맛집이 있다고 해서 `박가 뼈다귀 감탕`으로 왔다 감자탕을 먹을까? 해장국을 먹을가? 오늘의 선택은 해장국이다. 날씨가 습한데 열기를 더하고 싶지 않았다. 유난히 길어 보이는 오이 고추, 당연히 맵지 않겠지만 매운맛 초보인 필자는 끝을 잘라 매운지 확인하고 먹는다. 아삭아삭 식감도 좋고 맵지도 않아 해장국이 나오기 전에 다 먹어버렸다. 단맛이 강한 깍두기는 국내산 그러나 배추김치는 중국산, 최근 중국산 배추김치 사태 때문에 먹고 나서야 알게 돼서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졌다. 드디어 뼈다귀 해장국이 나왔다. 빨간 국물을 보고 매울까 걱정했지만 맵지 않고 시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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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돌아섰는데 또 먹고 싶은 해장국 / 박가 뼈다귀 감자탕 / 서울 중랑 / 2021.8

먹고 돌아섰는데 또 먹고 싶은 해장국 박가 뼈다귀 감자탕 / 서울 중랑 분명 어제도 먹었는데… 오늘은 전골로 먹고 싶다고 해서 다시 방문한다. 애기 때문에라도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먹고 싶다면, 무조건 먹어야지… 오늘은 말이 잎요 없을 듯 하니 사진만… 박가 뼈다귀 감자탕 박가뼈다귀감자탕 본점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19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티스토리에서이사 #맛집 #먹은기록 #또간집 #또갈집 #뼈다귀전골 #내돈내산리뷰 #NO광고 #NO협찬 #주관적 #솔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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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설렁탕 / 서울 중랑 / 2021.7

끓일수록 깊어지는 맛 불고기 전골 먹은 기록 산부인과 다녀오는 길에 와이프와 식사를 하러 방문합니다. 설렁탕을 먹냐 불고기 전골을 먹냐를 놓고 난상토론을 하다 결론은 불고기 전골을 먹기로 한다. 버섯과 당면, 부추가 함께 제공된다. 불고기를 냠냠, 공깃밥을 추가로 주문해서 같이 먹는다. 먹다 보면 국물이 졸아 맛이 진하고 깊어진다. 볶음밥이 생각나는 순간… 와이프와 든든하게 먹고 집으로 갑니다. 이제 한 달 뒤면 율이를 품에 안아 볼 수 있겠네요. 그러면, 외식은 힘들어질 거 같네요. 100년 설렁탕 목동점 서울 중랑구 목동 233-103 1층 100년 설렁탕 묵동점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역로 249 1층 100년 설렁탕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4시간아님주의 (2021.7월 기준) #먹은기록 #서울 #중랑구 #설렁탕 #불고기 #설렁탕 #도가니 #전골 #내돈내산리뷰 #NO광고 #NO협찬 #주관적 #솔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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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직접 고를 수 있는 곳 한림육가 / 의정부 / 2021. 6

어머님 생신으로 외식을 하기로 하고 바삐 의정부로 넘어갔다. 막상 식당을 정하지 않고 이동했기에 예전에 들렀던 곳으로 가기로 한다. 코로나가 확진자가 폭증하는 시점(21년 6월) 이어서 가족관계증명서를 챙겨 들고 식당을 방문한다. 주차장이 넓어 차를 가지고 가도 되었지만 식전 산책 겸 걸어가기로 한다. 도착해서 2층에 올라가니 우리 말고도 2~3테이블 정도 식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가 부위별로 포장되어 진열되어 있다. 전에 없었던 냉장고가 있다. 한우와 돼지고기가 포장되어 가격표를 달고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마음에 드는 고기를 집어 들고 카운터에 보여주고 식탁으로 가져와 구우면 된다. 갈빗살과 항정살 그리고 차돌박이를 골랐다. 차돌박이(미국산)과 갈빗살(미국산), 항정살(국산)을 선택했다. 생고기로 입맛을 돋우려는 계획으로 차돌박이와 갈빗살을 선택한다. 파 절임과 피클 잡채 등 다양한 밑반찬으로 상차림이 완성되었다. 고기엔 역시 파 절임이 잘 어울리는지 여러 번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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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개점 낚시 용품점, 산스이 [일본 / 도쿄 / 시부야] / 2018.3

- 지난 2018년 일본 도쿄의 낚시숍 방문기 입니다. 일본은 낚시 선진국이다. 아무래도 넓을 해수면과 화산지형에서 비롯한 호수와 인공 댐등이 발전에 큰 밑바탕이 되었을 것이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약 20년 빠른 경제 성장을 보였고, 우리는 그 경제 성장을 따라오며 일본에서 보인 많은 좋고 나쁜 현상들이 우리 사회에서도 보이고 있다. 그런면에서 사람이 먹고 살고 시간 여유가 생기면 찾는 것이 무엇일가? 바로 삶의 질이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여가(취미)생활이 또 큰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오늘은 일본 여행 중에 내 취미생활인 낚시를 위해 낚시 용품점을 찾았다. 시부야에 위치한 산스이를 찾았다. 시부야 역 근처에 큰 낚시점포가 2곳이 있었고 당초 계획은 2곳을 모두 방문하는 것이였지만, 이 한 곳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었기에 다른 한 곳은 방문을 포기했다. 산스이는 시부야 역을 중심으로 4곳에 나뉘어 분포하는데, 첫 방문 매장은 민물(붕어, 은어, 산천어 등) 낚시, 바다(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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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외수질 선상낚시 / 영흥도 승진호 / 22.7.9

'물반고기반' 어플을 통해서 낚싯배를 예약했습니다. 수년 전엔 몇 번 이용했지만 수수료 등의 문제로 선장들의 요청으로 이 어플을 점점 멀리하게 되었다. 멀리 가기는 조금 그렇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삼아 혼자 다녀올 만한 곳을 찾다가 '물반고기반' APP에서 수년 전(2019. 4.) 이용했던 영흥도 승진호를 다시 한번 예약합니다. 승진호 매장에 들러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배 위치를 다시 확인하고 배에 오릅니다. 22.7.9 출처 : 어신 물 때는 2 물로 필자가 선호하는 물 때입니다. 서해 바다 낚시는 사리를 피한 3~ 4물이 최고 좋은 듯 합니다. 출항전 인검 및 주의사항 안내. 모두들 밤을 설치셨나? 출항이 5시인데, 4시 반도 안된 시간 모두 승선하였기에 승선 인원을 확인하고 간단히 주의사항을 전달하고는 바로 출항합니다. 오늘 사용할 메인 로드와 태클. 오늘 사용할 장비 낚싯대 시마노 게임 타입 슬로우J B661 / 오시아 컨퀘스트 CT P201 / 파워 프로 1호 / 키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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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바다 외수질 출조 / 영흥도 아이리스호 / 2022.7.23

수도권 먼바다 외수질 낚시 / 영흥도 아이리스호 feat. 물고기 사진 없는 조행기 2주 전 다녀온 낚시에서 많진 않지만 손맛을 보았고 자랑삼아 와이프에게 보낸 사진으로 인해 와이프와 함께 다시 바다에 나왔습니다. “나도 광어 잡아보고 싶어.” 그렇습니다. 대광어 시즌은 끝났지만 와이프는 광어를 잡고 싶어 했습니다. 대광어 시즌은 끝났지만 먼바다에는 조금은 큰 광어가 있지 않을까 싶어 먼바다 외수질 낚싯배(영흥도 아이리스호)를 예약합니다. 2022.7. 23, 1물 출처 : 어신 오늘의 물때는 1물, 조금 약한 물 때지만, 고기가 잘 물 수 있게 적당히 흘러주기만 바랍니다. 출항 출항 시간 : 오전 4시(30분 전까지 사무실 도착 필). 장르 : 먼바다 외수질 등 주차 : 인근 공영주차장 및 주차타워 이용. 이날의 포인트 : 먼바다 / 율도 및 바지섬 인근. 새벽 4시 항구를 나서 깊은 어둠 속으로 배가 내달린다. 선내로 들어가 잠시 눈을 붙이려 했지만 사람들이 통로를 막고 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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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바다 개우럭 생새우 외수질 출조 / 영종도 청마호 / 22.8.20

22.8.20 조금 영종도 청마피싱 청마호 인천광역시 중구 잠진도길 140 인천영종도배낚시선상낚시낚시배청마호 인천광역시 중구 잠진도길 14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수도권 #경기도 #인천시 #영종도 #국제공항 #청마호 #청마피싱 #광어 #우럭 #노래미 #볼락 #농어 #광어구이 #생새우 #외수질 #티스토리에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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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굶고 이른 아침 찾은 남산돈가스 / 서울 남산 / 21.12.27

나름 맛집 블로거인데, 어디 가기가 무서워 탐방을 못하고 있다. 괜히 돌아다니다 어디서 올지 모르는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가족의 건강을 해칠까 그것이 걱정되어 점차 동료/친구들과의 만남을 멀리 하고 사회적 활동을 줄인 지 2년이란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다. 친구들을 만나면 얼굴이 세월의 풍파를 정면으로 맞아 많이 변해 있으면 어쩌나 싶다. 왠만해선 출타를 잘하지 않는데, 오늘은 와이프의 검진이 있어 시내 나들이를 하게 되었다. 새벽 5시부터 부산을 떨어서 해가 떠 빌딩 숲 사이가 밝아지고 모두가 출근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는 시간에 센터를 벗어날 수 있었다. 근처에 맛집이 어디있을까? 따듯한 탕을 기대했지만 영업시간이 맞지 않다. 바로 앞에 보이는 남산, 저곳에 맛집이 있을 것이라 직감하며 검색을 해보니 `남산돈가스`가 보인다.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조 논란으로 시끌시끌했던 곳을 목표를 정한다. 결국 소송전까지 이어졌다는데, 그 맛이 궁금하다. 남산돈가스 / 서울 중구 소파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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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보충 + 외수질 낚시 / 영종도 아트호 / 24.8.2

24년 8월 2일(음 24년 6월 24일) 4물 출조기 숏 바이트, 약은 입질 대응이 필수. 큰 참돔, 작은 광어 / 우럭 입질. 갑자기 찾아오는 큰 입질에 대한 대비 필수. 영종도 청마피싱 선단의 아트호 영종도 외수질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대상어는 대농어와 광어였는데, 대농어는 볼 수 없었습니다. 대신 참돔이 여러 마리 나왔습니다. 아마도 참돔은 지난 폭우로 안 들어왔거나 들어온 놈들이 빨리 빠져나간 것 같다는데, 농어 마음을 사람이 어찌 알겠습니까? 24. 8. 2(음력 6월 28일) 4물 물때와 날씨 완벽, 작은 비 예보가 있었지만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새우 오늘의 미끼도 역시 생새우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추석에는 대하(흰다리새우)로 성장하여 식탁에 오르겠지만 오늘은 대상어를 유혹해 줄 미끼로 쓰임을 다하겠죠. 오늘도 함께해 준 기디크래프트 거치대와 낚싯대. 시마노 게임타입 슬로우J B66-2 도요 라이거 30SW / 파워프로 1호 키우라 생미끼 채비 / 키우라 농어 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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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가 먹고 싶은 날, 양촌리 화로구이 방문.

며칠 전부터 맛있는 한우가 먹고 싶은 우리는 `양촌리 화로구이`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회룡역을 오가며 보아온 곳으로 매장이 상당히 넓고, 손님이 꽤 많은 곳이기에 궁금하던 터에 큰 고민 없이 방문하였습니다. 회룡역에서 도보로 접근하기에도 좋고 주차장도 상당히 넓어서 접근성은 높은 편입니다. 와이프는 최근 맛있고 소화 잘 되는 고기 먹는 꿈까지 꿨다고 하니 미안한 마음이 가슴속에 자리 잡습니다. 먼저 자리를 잡고 출입구 옆 쇼케이스에 가서 먹고 싶은 고기를 고르고 자리에 앉아 있으면 밑반찬과 함께 가져다줍니다. (자리에서도 주문 가능합니다.) 빛깔 좋은 김치와 동치미 그리고 고기로 느끼해진 잎을 상큼하게 가셔줄 파무침과 절임으로 준비된 상차림 선택한 새우살 잔뜩 품은 한우 등심 '새우살'이 커다랗게 붙어있는 등심, 새우살을 좋아해서 큼직하게 붙어있는 것으로 골랐습니다. 와이프도 마블링에 상당히 만족해하네요. 숯불에 치익 치익 구워 먹으니 육향과 함께 감칠맛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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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기다리는 주꾸미 낚시 / 영흥도 승진호 / 22.9.2

가장 인기가 많은 낚시는 주꾸미 낚시입니다. 바닷가 항구에 발 디딜 곳 없이 빽빽하게 사람이 몰리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휴일 예약은 이른 봄부터 예약을 해야만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물 때만 좋다면 초보자도 마릿수를 낚을 수 있다는 낚시이지만 기상 이변 등 알 수 없는 이유로 낚시가 상당히 어려워진 것도 사실입니다. 이날은 평일 출조를 해봅니다. 물때는 13물로 주꾸미 낚시하기에는 좋은 날, 게다가 금어기가 풀린 이튿날로 기대감이 극에 달한 날이기도 합니다. 첫날은 좋은 조황을 기록하면서 출조한 거의 모든 선사에서 조황 기록을 공유하여 출조 계획이 없던 사람마저도 조바심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진두선착장 / 승진호 선장/부선장 보다 먼저 도착했을까요? 불 꺼진 배에 올라 자리를 잡고 여유를 가져봅니다. 첫째 뒤척임에 깨어 5시에 출항 예정인 배에 3시에 몸을 실었으니... 피곤함이 밀려오지만 그래도 더 큰 기대감에 선실에서 선잠을 자봅니다. 22. 9. 2 물때, 13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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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 가면 자주 들리는 순대국집 / 속초 신북청아바이순대 / 22.2.18

속초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아바이 마을과 신북청아바이순대 #티스토리에서이사 아침나절을 달려 도착한 속초, 고속도로가 잘 만들어진 덕분에 속초는 그리 먼 곳이 아니게 되었다. 집에서 출발해서 휴게소를 들러 쉬어가며 왔어도 3시간 남짓 드라이브 하기에는 조금 먼 듯 하지만 또 무리하는 느낌은 아니다. 전 국토가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있어 신생아를 보살피는 와이프가 집 밖으로 나서지 못한지도 한참이나 되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을 외치며 와이프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해 속초로 `당일치기` 나들이를 다녀왔다. 사람이 많으면 식사도 거르고 닭강정이나 새우 강정을 포장해 집에 와 먹을 생각이었는데, 마침 들이닥친 한파로 하늘은 높고 맑은데 사람은 많지 않다. 차에서 잠시 내려서 있는 동안, 붉게 물든 볼과 찬 기운은 이날 내려진 '한파주의보'와 '풍랑주의보'를 채감하게 해주었다. 때문일까? 거리가 한산하다. 사람이 너무 없어 점포 앞에서 지나가는 행인을 부르는 호객꾼의 시선이 부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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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테이크 아웃 / 노원점 / 22.8.19

와이프 생일인데 나가서 먹기는 부담스럽고 집에서 먹기로 하고 포장주문을 하고 받아왔다. 우리 가족은 대식구 패밀리셋트에 기븐파이브를 추가해 포장해 왔다. 전화로 주문하니 블랙라벨은 뜨겁게 달궈진 접시에 서빙되는데 포장하면 그게 불가능 하기 때문에 맛과 느낌이 다를 수 있다고 주의를 준다. 그럼에도 상관없다고 포장을 요청했다. 블랙라벨 패밀리 세트와 기브미 파이브 채끝 스테이크와 베이비 백 립 투움바 파스타 기브미 파이브 우리 식구가 먹기에는 양이 적어보였는데, 먹다보니 모두가 배부름 외치고 있다. 배부름엔 역시 고기!!!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파스타 #스테이크 #노원 #포장 #테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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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우럭 생새우 외수질 낚시 / 오천항 나폴레옹호 / 22.6.11

오늘 탈 배는 단골 선상 낚시배 나폴레옹호, 잠꾸러기 와이프 덕분에 지각이라고 농담섞인 꾸지람을 들었지만 신중하게 승선명부를 작성한 후 선착장에 나가 배가 오길 기다립니다. 탈배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 바다 물때도 좋고 날씨도 좋은 최상의 조건인데, 생각보다 출항하는 배가 적다. 2022. 6. 11 4물 출처 : 바다 타임 오늘은 4물, 육지는 폭염이지만 바다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낚시하기에 딱 좋은 상황으로 너무 많이 잡으면 어쩌지라며 혼자 속앓이를 하는 중이다. 함께하는 일행. 오늘의 일행 조합은 조금 특이한 대학 선배 팀, 그리고 중학고 동창 팀, 나를 위시한 우리 가족팀으로 17명을 채워서 배를 통채로 빌린 다른 출조날과는 다른 특별한 날입니다. 나의 낚시대와 와이프의 낚시대 셋팅. 새로 산 낚시대 들로 전부 셋팅해서 준비해 놓았습니다. 시마노 Game type SlowJ B661과 참로드, 참로드는 와이프 손에서 첫 개시를 했기에 다음 출조 때는 참로드를 사용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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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김치 순대와 담백한 전통순대의 조화가 일품 / 회룡전통순대국

칼칼한 김치 순대와 담백한 전통순대의 조화가 일품인 회룡전통순대국 와이프와 필자가 좋아하는 순대국, 연애할 때는 직장인이다 보니 둘 다 일 끝나고 만날 때면 문 연 식당이나 카페를 찾기 어려울 때가 많았고, 그럴 때면 24시 순대국, 해장국집이 더러 데이트 장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니 뜨거운 뚝배기는 위험물이 되었고, 아이는 우리 곁에서 떨어지려 하지 않았기에 외식은 힘든 선택이 될 수밖에 없었던 지난날들... 오늘은 부쩍 자란 아들과 함께 집 근처 순대국 집을 찾았다. 이 집은 며칠 전 퇴근길에 들러 모둠 순대를 구매했는데, 마감시간이 지났다며 남은 순대를 넉넉하게 담아주었다. 이를 접한 와이프가 순대국도 궁금하다고 빠른 시간에 매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차림 단출한 듯하지만 필요한 것들은 모두 있는 상차림이다. 특색 있는 점은 맛보기로 순대가 조금 나온다는 점이다. 이를 알았으면 모둠 순대를 주문하지 않았을지도... 하지만 우리는 전통순대 한 접시를 이미 주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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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들의 갈비 맛집 / 제주 한림 새한라회관

수차례 제주 여행에서 고기를 구워 먹은 일이 있었던가? 항상 회와 전골과 뚝배기가 식탁을 주로 채워왔습니다. 그만큼 제주도에서 유명한 음식들은 채소나 육고기보다 해산물 요리가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누나의 추천으로 갈비를 먹으러 왔습니다. 새 한라회관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카운터에 문의 후 주변에 셀프 주차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문교길 8 새한라회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문교길 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실내는 넓은 편이어서 3 ~ 40명 이상의 단체가 방문해도 충분히 수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그래도 방문 전에 문의는 필수겠죠?! 생 돼지갈비 양념 돼지갈비 고기의 색감도 좋고 양도 푸짐합니다. 고기에서 잡내가 나지 않고 담백, 진한 육향은 좋은 고기를 사용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훌륭한 맛과 양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불판 위에 보이지 않는 선을 긋고, 갈비를 굽습니다. 생 고기와 양념 고기가 섞이지 않게 섬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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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수년 째 제주도에서의 첫 끼니는 삼대국수회관 / 24“ 재방문

2024년 1월 제주도에 왔습니다. 2019년 방문을 마지막으로 5년만에 제주도 방문이네요. 이번 제주도 방문에도 첫 식사는 삼대국수회관에서 해결합니다. 이번에도 그 전에도 그리고 그 전에도 제주도에서의 첫 식사는 항상 이곳이었네요. 앞으로 새로운 것을 알기 전짜기는 계속 이곳에 들릴 것 같네요. 삼대국수회관 본점 건물 지하 주차 가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41 1층 삼대국수회관 본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4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설명을 줄이고 사진기록을 남깁니다. 이번에도 필자는 고기국수를 먹고 부모님께는 멸치국수와 국밥을 주문하셨네요. 멸치국수 돼지국밥 #제주도 #삼대국수회관 #고기국수 #멸치국수 #돼지국밥 #첫식사 #주차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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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흘림 낚시 체험 / 제주 사계항 부영호 / 24.1.2

회사다닌지 10년 오래다녔다고 좀 쉬고 오라고 해서 2주 간의 휴가를 즐기고 있던 차에 예상치 못한 매형의 전화, "지금 제주도로 넘어올래? 벵에돔이고 부시리고 엄청나게 나온다고 하는데 낚시나 지겹게 허자~" 그 말에 급하게 비행기, 렌터카 등등을 알아보고 바로 제주도로 넘어갑니다. 도착하고 내일이나 낚시를 하리라 생각하고 느긋하게 돌아다니려 제주 명물 고기국수를 먹으로 들렸는데, 매형의 연락이 다급합니다. "언제 도착하냐? 내일 기상이 안 좋다. 지금 나가야 한다. 오자마자 바로 배 타러 가자. 지금 예약한다."는 전화를 받게 되어 급하게 매형 댁으로 합류하자마자 배 타러 이동합니다. 24년 1월 2일 13물 출처 : 바다타임 이제서야 물때를 확인해 보니13 물, 육지에서는 낚시를 잘 하지 않는 물 때인데, 제주에서는 어떨지 처음이라 어떨지 설렘이 가득합니다. 부영호 12시가 다 되어 사계항에 도착해서 배위 위치를 묻고 바로 승선합니다. 선장이 분주하게 오가며 안전 수칙을 설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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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낚시가 되어버린 5물 주꾸미, 갑오징어 낚시 / 영종도 세븐호 / 23.10.28

- 낚싯대(다이와 마루이카 EX LC)는 훌륭하다. - 수도권에서도 주꾸미, 갑오징어 선상 낚시는 가능하다. - 5물 고저차가 큰날의 힘들었던 주꾸미, 갑오징어 낚시. 5물 주꾸미, 갑오징어 낚시. 얼마 전 구매한 낚싯대를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에 평소였으면 절대 가지 않았을 물 때에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5 물로 물살의 조류는 매우 빠른 날입니다. 낚싯대 테스트만 아니면 바다 근처에 나오지 않았을 물때입니다. 다만 날씨는 맑고 선선한 바람에 덥지 않은 것이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이었습니다. 평소 물때나 기상이 잘 맞아떨어지는 날이면 세 자릿수의 조과를 올리지만 이 날의 목표는 20마리로 마음을 비워봅니다. 딱 2 주전 5, 6 물에 친구가 군산에서 출항하여 15마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조류의 영향을 덜 받는 내만이나 섬 뒤에 붙어서 낚시를 해야 하는 날로 선장님의 능력을 믿으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그런 날입니다. 하지만 바닥의 상황은 예측불허, 바닥 물이 탁해져 드리운 미끼가 잘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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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다이와 교큐에이(극예) 마루이카 EX LC / 내돈내산

- Light Concep으로 실제 낚시에서의 성능은 확보하면서 극도로 예민하고 가벼운 낚싯대. - 엄청 비쌈 = 86.8만 원 -> (각 종 쿠폰 적용 시) 73.78만 원. 기존에 사용하던 다이와 아날리스타 타코이카 180M, 180MH를 분양하고 수 일에 걸친 웹서핑과 유튜브 리뷰 영상을 통해 끝판왕 로드의 존재를 앎과 동시에 고뇌를 시작하였고 그 끝엔 지름이 있었습니다. 다이와 교쿠에이 마루이카 EX LC 네이버 알고리즘의 위력일까요? 며칠이나 몇 번씩이나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고민하고 있으니 추석 맡이 할인 쿠폰까지 안겨주네요? 그래서 결국 할인받아서 73.78만 원에 구매하였습니다. 낚싯대 포장이 늘 그렇듯이 외포장과 내 포장 그리고 아안에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서 왔습니다. 이전 다른 낚싯대들은 택이 가이드에 달려 있었는데, 이 아이는 로드에 달려있지 않고 품질보증서와 같이 비닐에 담겨 있네요. "AGS 가이드가 고가여서 보호하려고 따로 넣었나?"라고 의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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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즌 주꾸미/갑오징어 선상낚시 오천항 나폴레옹호 / 23.09.23

- 예민한 주꾸미, 갑오징어 긴 스테이 액션이 필수. - '콩! 콩! 스테이! (매우 천천히) 끌기!'를 반복하면 반응. - 18마리 ~ 100마리까지 실력대로 잡는 날. - 흐린 날씨로 탓일까? 낮은 활성도, 하루 중 피딩 타임이라고 할 시간은 없었다. 불야성을 이훈 오천항 주꾸미 갑오징어 선상 낚시 해마다 9월에서 11월은 낚시 중에 가장 인기가 좋은 주꾸미, 갑오징어 낚지 철이다. 낚싯배가 들고 나는 항구마다 조사들로 넘쳐나고 형형색색 단풍으로 물들어 산을 타는 시기기되면 낚시인은 손과 옷은 먹물로 검게 물든다. 숙소 창밖으로 회항하는 배들이 보인다. 다음날 배를 타기 위해서 하루 먼저 숙소에 도착해서 들어오고 있는 배들을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지 궁금함이 생긴다. 일찍 들어오는 배부터 늦게 들어오는 배까지 모두 만선이길 바라보지만 우리가 묵는 숙소의 지킴이는 어두운 소식을 전해준다. 오늘(23년 9월 20일) 숙박객 중 장원이 70여 마리를 간신히 잡았다는 것,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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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 비 오고 사리 물때라고?! / 영종도 청마호 23.7.8

오천항으로 갈까 어디로 갈까 망설이긴 했지만 독박 운전할 각오고 교통이 편한 영종도로 자주 출조합니다. 수도권 선상 낚시는 예약이 왜이리 힘든지... 6주 전에 예약해뒀는데 이제서야 갑니다. 2023년 7월 8일(음 5월 21일) 12물 출처 : 바다타임 밤길을 달려 사무실에 들러 명부를 작성하고, 배에 오르면서 사무장에게 물어보니 “사리” 물때라 슬프게도 고기가 잘 안나온답니다. 12물에 왠 사리? 라고 생각했는데, 1달로 확대해보니 사리가 맞네요. 왜 제대로 확인해보지 않았는지 자책해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이제와서 어쩌겠어요? 열심히 해봐야지...oTL 얼마전에 설치한 ‘해로드’ 앱으로 위치를 찍어봤습니다. 오른쪽 위에서부터 반시계 방향 순으로 포인트를 방문합니다. 사리 물 때여서 그런지 섬주변과 간출여(수중여) 위주로 포인트를 선정하신거 같습니다. 오전내 열심히 해보지만 필자는 손맛을 보지 못하고 속절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함께 출조한 와이프와 한 컷 나온김에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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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대 광어 선상 다운 샷 낚시 / 영흥도 뉴승진호 / 23.5.18

대 광어 시즌을 즐기기 위해 영흥도 뉴 승진호를 타기로 했습니다. 몇 주 전 예약해 두고 승선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리 기를 한참여 드디어 배를 탔습니다. 다만 며칠 전 예보된 비 소식에 취소될까 긴장하는 시간을 가져야만 했다는 게 쓴맛이었습니다. 23년 5월 28일, 음력 4월 9일 그렇게 도착한 영흥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챙겨간 우비를 와이프에게 내어주고 필자는 일회용 우비를 걸쳤습니다만, 거센 바람에 옆으로 내리는 비는 틈새를 놓치지 않고, 옷깃에 스며들어 5월 말임에도 한기를 느끼게 하는 날씨였습니다. 이날을 기점으로 와이프는 비가 오면 본인은 출조를 포기하겠다고 하네요. 이날을 기점으로 와이프는 비가 오면 본인은 출조를 포기하겠다고 하네요. 5월의 바다 날씨를 무시하면 안 되겠네요. 우의도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판초 우의는 옆 절개선을 통해 비가 계속 들이치는 단점이 있네요. 셀프 회 뜨기 3토막 내서 굽고 매운탕 끓이려고 했는데, 아버지께서 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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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추천 음식, 닭갈비와 특수부위 구이 / 팔각도 의정부 점

- 인스타그램 맛집이라는 닭 특수부위 구이 전문점 팔각도. - 아는 맛, 익숙한 맛 그리고 생각나는 맛. 구워 먹는 닭갈비와 특수부위를 먹을 수 있는 집이라 생각했지만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내어주어 심심하지 않은 집이었습니다. 닭갈비(2인분)를 먼저 주문하고 나면 특수부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기본 찬, 김을 숯불에 구워 먹으니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고소, 담백합니다. 소스와 반찬을 함께해서 김에 쌈을 싸서 먹으니 맛의 깊이를 한층 더 높여줍니다. 닭갈비 2인분 닭 목살과 안창살 양념구이 각 1인분. 솔직 리뷰, 어쩌다 한 번쯤은 생각나겠지만 친한 친구들에게 추천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단 손님을 맞을 때에는 들러보기 좋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팔각도 의정부신곡점 경기도 의정부시 추동로 19번길 18 1층 팔각도 의정부신곡점 경기도 의정부시 추동로19번길 1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의정부 #민락동 #신곡동 #닭갈비 #목살 #다릿살 #소금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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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시간만큼 맛있어지는 일본식 라멘, 튀김 맛집 / 의정부 회룡역 사쿠라멘

- 2시간 기다림, 하지만 맛있었던 짬뽕과 라멘 그리고 새우튀김. - 재방문 의사 있음. - 주차장 없음. 라멘을 먹고 싶은지도 꽤나 시간이 흘렀는데, 아이를 데리고 나갈 수가 없어 미루고 미루다 오늘(23.2.26) 눈에 담아 두었던 동네 맛집을 찾았습니다. 11시 30분 오픈인데,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습니다만, 우리는 대기 11번 이랍니다. 약 50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하길래, 메뉴를 먼저 선택하고, 근처 이디야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여유를 부리다 시간 맞춰 다시 왔는데도 1시간가량을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Tip: 오픈런 입장에 실패했다면 포장을 하는 것이 기다림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원래 20분 이상 기다리라 하면 포기하는데, 와이프의 외면과 오기로 기다리다 보니 긴 기다림 끝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있으니 기다리면서 주문한 음식이 나옵니다. 물론 추가 주문도 가능합니다. 결국, 2시간만에 마주한 음식, 푸짐해 보이는 음식에 불편한 마음이 녹아내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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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오키나와 여행 / 오키나와 월드

- 티스토리에서 이사 중입니다. 요약 - 비가와서 더 방문하기 좋은 지하동굴 탐험과 특산품 구매 가능. - 출구 쪽 공연장에서 뱀쇼와 전통 춤 공연이 있으니, 시간 확인 및 배분 필수. 오키나와의 여름은 덥고 습하며 잦은 비로 여행하기에 좋지 않습니다. 장마 전선과 태풍이 잦아 여행 일정 꾸리기가 힘이 드는 데요. 이번 여행은 밀거나 당기기 힘들어 비가 오면 실내 위주로 돌아다닐 각오로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오키나와 월드는 비가와도 방문하기 좋은 곳이네요. 도착 한 얼마 후, 차에서 내리려는 데 추적추적 내리던 비가 갑자기 소나기로 변해 엄청 퍼붙더니 동굴 입구에 다다르니 잠잠집니다. 오키나와 월드 / MAP Code 232495333*86 영업시간 : 09 : 00 ~ 17:30 입장료 : 성인 2000엔, 4 ~ 14세 950엔, 4세 미만 무료 Maekawa-1336 Tamagusuku, Nanjo, Okinawa 901-0616 일본 오키나와월드 Maekaw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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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대 광어 시즌 두번째 출조 / 영흥도 뉴 승진호 / 24. 05. 18

요약 - 클수록 약은 입질 대광어 낚시. - 회보다 구이가 맛있는 계절. 2024년 5월 18(토, 음력 4월 11) 일, 24년 시즌 대 광어 두 번째 도전, 영흥도 뉴 승진호 처음 같은 두 번째 출조. "오늘은 대 광어 얼굴을 볼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을 있는 한껏 품고선 영흥도로 진두항으로 향했습니다. 2024년 5월 18(토, 음력 4월 11) 일 출처: 바다타임 날씨는 기대감에 부응하듯 푸른 하늘을 보여줍니다. 멀리서 날아가는 갈매기조차 만선을 빌어주는 느낌입니다. 이제 대 광어만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영흥도 뉴 승진호 멀리 인천이 보이고, 배는 무의도 방향으로. 선착장에서 출발한 지 1시간여, 중간에 큰 어군을 만나 잠시 낚시를 해보았지만 아무래도 참돔 어군이라 하는데 입질 받기가 어려운 상황 이자만 매형이 작은 우럭을 한 마리 낚아내어 기대감은 커졌지만 입질이 뜸해지니 다시 이동합니다. 아슬 아슬 8자 대광어 역시 이번에도 매형이 바닥을 걸었다는데, 선장님의 진맥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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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시즌 초반 첫 대 광어 출조/ 영종도 제우스호 / 24. 4. 20

지난 4월 20일 비가 오는 봄날.. 서해의 많은 낚싯배들이 대 광어 시즌의 시작을 알리며 당찬 출항의 기적소리를 낸 날이었습니다. 우리도 지난 겨우내 참아냈던 울분을 토하듯 잘 정비해 둔 낚시 장비를 바다 앞에 꺼내어 놓고는 큰 고기 한 마리를 기다렸지만 차가워진 물 때문인지 광어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철수했습니다. 배 전체에서 6~7마리의 광어의 얼굴을 볼 수는 있었지만, 우리 일행은 종료 직전 40 정도 되는 얇은 광어 한 마리를 건져내고 철수했습니다. 너무나 초라했던 조과와 시즌 초의 기대감을 다시 상기하며 이날의 기록은 아주 짧게 남깁니다. 내년부터는 4월에 낚시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 우럭 낚싯배를 알아봐야겠습니다. 신기한 것은 저를 놀리는 것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 영종도에서 배를 타면 영흥도로 가고 영흥도에서 배를 타면 영종도, 무의도로 가네요. #24년대광어시즌 #광어 #우럭 #노래미 #선상 #낚시 #다운샷 #수도권 #경기도 #인천 #영흥도 #영종도 #무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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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식사 데이트 장소, 초밥 맛집 / 왕십리역 스시도쿠

오래간만의 동창 모임, 남자 셋이 모였습니다. 한, 중, 일 음식 카테고리부터 정하자는 말에 흰옷을 입은 친구가 있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초밥을 꼽았습니다. 근처에 사는 친구의 선택은 스시도쿠 자주 배달시켜 먹는다고 하네요. 스시도쿠 왕십리 본점 주차 가능 서울 성동구 행당동 196-23 1층 스시도쿠 왕십리본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6 1층 스시도쿠 왕십리본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배달 맛집이라고 했는데, 번듯한 매장과 붐비는 식객들이 이곳의 맛을 보증하는 듯하고 주변 대학생들의 데이트 맛집 같아 보였습니다. 본품 스시와 3품요리 정식 그리고 모찌리도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라고 했습니다. 경험자가 있으니 메뉴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알아서 주문까지 마쳤습니다. 직원이 상당히 많아서인지 오래지 않아 주문한 음식을 받았습니다. 초밥 초밥과 함께 샐러드, 락교, 우동 그리고 생선조림이 나왔습니다. 모두 신선한 해산물 같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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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요리 전문점 색달식당 / 제주 중문

- 테이블 간격 넓고 깔끔한 식당 - 통 갈치구이 구이, 조림을 먹을 수 있는 곳. - 옥돔 등 화려한 밑반찬으로 입맛을 극한으로 돋우어 주는 집. 지난 1월의 첫째 주 따듯한 날씨로 인해 바람은 조금 불었지만 여행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겨울 날씨답지 않은 따듯한 기온은 첫 제주 여행으로 기분이 한껏 업된 28개월 어린아이의 상큼한 발걸음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이번 식당 방문은 이번 여행의 마지막 식사로 평소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생선, 갈치를 먹으러 왔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보니 예약 가능으로 나오기에 10여 분을 이동하여 식당에 도착했습니다만 앞에 2~3팀이 대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제주도 여행 성수기였다면 난감한 상황이 될 뻔했네요. 방문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꼭 예약 후 이동하세요~ 색달식당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가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로 255-18 1층 갈치 요리 전문점 주차 가능 제주도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로 255-18 색달식당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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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모집)17차18차 더워도 여름은 아이두젠과

scrap- [공유] 모집)17차18차 더워도 여름은 아이두젠과 lazybear 2024. 7. 31. 17: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모집)17차18차 더워도 여름은 아이두젠과 by 짱걸 모집17차18차 더워도 여름은 아이두젠과 짱걸이예요 어제는 무쟈게 더운 하루 아~~~~이번주 내내 35도 인듯한데 울산이 내가 온이후로 이리더운게 ...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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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출조한 외수질 낚시 오천항 나폴레옹호 / 24. 6. 16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이사 중입니다. 요약 : 낚시하기 좋은 계절, 친절한 선장님과 함께 하는 즐거운 선상 낚시. #오천항 #나폴레옹 #외수질 #선상낚시 #광어 #우럭 #노래미 #생새우외수질 연이어 출조한 외수질 낚시 오천항 나폴레옹 외수질 낚시 지난 23년 가을 주꾸미 낚시 때 보고 오랜만에 다시 보는 나폴레옹입니다. 오늘은 개우럭 외수질 낚시, 출발 전부터 기대감이 남다르네요. 오전 내, 해무가 짙게 끼어 위치를 알 수 없었고, 통신망도 잡히지 않는 먼바다에서 첫 낚시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미끼는 살아있는 흰 다리 새우입니다. 물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덕분에 낚시꾼이 해줘야 하는 액션을 새우가 대신해 줍니다. 싱싱한 새우는 조과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최대한 좋은 새우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날 잡은 조과입니다. 광어, 우럭, 노래미 등 크고 실한 것도 여럿 잡았습니다. 특히, 광어는 7자가 조금 안 되는 사이즈로 먹기 딱 좋은 사이즈!! 철수 길에 바라본 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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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새우가 필요한데, 생새우 외수질 낚시 / 24. 6. 15

- 티스토리에서 이사 중입니다. #2024 #생새우 #외수질 #꽝 요약 2024년 첫 외수질 낚시는 꽝에 가까운 조과를 보였습니다. 오천항 보령피싱 세벽 4시반 출항하여 길산도에 다다랐다. 세벽 4시 30분에 출발하여 길산도까디 달려왔습니다. 잔챙이 입질인지 새우를 건드는 입질이 느껴지지만, 살짝 당겨보아도 밑줄을 더 주어도 삼키지는 못하네요. 시마노 게임타입 슬로우J 도요 라이거 30 SW 파워프로 합사 1호 MAIN 시마노 게임타입 슬로우J 도요 라이거 30 SW 파워프로 합사 1호 SUB 기디 크래프트 선상거치대 이번에 구매한 기디크래프트 선상거치대도 개시해보았습니다. 사용할 것들만 거치대에 올려놓고 사용하니 허리를 굽히거나 물건을 찾으려 태클박스를 휘적거리지 않아도 되서 손발이 편하네요. 이 날은 먼바다까지 나갔고 돌아오는 길에도 이 곳 저 곳 바닥을 찍어보았지만, 챙겨올만한 조과가 없었습니다. 철수 철수하는 길, 멀리 나간터라 돌아오는 시간도 한참이 걸렸습니다. #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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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이라면 궁금할 오키나와 낚시 샵 / 오키나와 SEALAND

- 티스토리에서 이사 중입니다. 요약 - 나하, 나고, 아메리칸 빌리지 등 곳곳에 낚시점이 숨어 있음, 구글 지도에서 “sealand okinawa” 검색 추천 - 소품, 장비 면세 구매 가능. 낚시꾼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일본 내 낚시점 방문이 아닐까요? 이번 오키나와 여행에서는 와이프에게 국제거리 쇼핑이라는 자유를 선물하고 아들과 함께 낚시점 방문을 강행해 보았습니다. 씨랜드 오키나와 나하 지점 낚시용품점 2 Chome-9-4 Minatomachi, Naha, Okinawa 900-0001 일본 2-chōme-9-4 Minatomachi 2-chōme-9-4 Minatomachi, Naha, Okinawa 900-000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유리에 스티커와 갖가지 안내 문구가 붙어 있어 입구를 지나칠 뻔했네요. 위치가 조금 외지다고 생각되어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에는 어려워 보여 차로 이동하셔야 하고 다행히 주차 공간은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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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낚시점의 (생) 미끼 보관 판매 문화 / 오키나와 SEALAND 방문

- 티스토리에서 이사 중입니다. 낚시꾼이라면 궁금할 일본 낚시점 방문기에서 이어집니다. 낚시꾼이라면 궁금할 오키나와 낚시 샵 / 오키나와 SEALAND - 티스토리에서 이사 중입니다. 요약 - 나하, 나고, 아메리칸 빌리지 등 곳곳에 낚시점이 숨어 있음, 구글 ... m.blog.naver.com 요약 - 자연의 생육 환경과 비슷하게 조성하여 보관/ 판매. - 종류 / 가짓수를 헤아리기 힘든 다양한 미끼를 생산 / 판매. 오키나와 국제 거리에서 차로 20여 분 방문 가능한 낚시 점이 있습니다. 낚시꾼이라면 여러 매체에서 일본의 생미끼 판매 문화를 접해 보셨을 것입니다. 낚시 장비도 궁금하고 미끼도 궁금하고 해서 여러 방면으로 검색해 보다 방문해 보았습니다. 씨랜드 오키나와 나하 지점 / 낚시용품점 2 Chome-9-4 Minatomachi, Naha, Okinawa 900-0001 일본 2-chōme-9-4 Minatomachi 2-chōme-9-4 Minatomachi, N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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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일기 시작~

2024. 5. 18일 노스피크 A7 6.0 첫 피칭을 함께한 우리 아들. 캠핑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 찰칵 찰칵~ 여행도 함께하고... 언젠가 낚시도 함께하겠지~~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한 스승처럼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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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새 텐트와 대광어 다운 샷.

24년 5월 18일 토요일 대광어 다운 샷 출조에 맞춰 17~19일 2박 3일간 캠핑장을 예약했습니다. 캠핑에 맞춰 주문한 노스피크 A7 6.0 그리고 타이밍 맞춰 주문한 노스피크 A7 6.0 도 왔습니다. 무게를 12kg로 보았지만 35kg이라는 사실... 잘 못 본 눈을 탓합니다. 노스피크 A7 6.0 첫 피칭. 첫 피칭, 장소는 대부도 바다의 별 관광농원 첫 피칭, 역시 아이들은 집을 벗어나면 좋아하는군요. 아침부터 이리저리 대리고 다녀서 기분이 좋지 않더니만 피칭을 하고 나니 표정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금요일이라 여유가 좀 있었는데, 주말이 되자마자 사람이 엄청 붐비는 캠핑장입니다. 놀이터와 수영장에도 아이들이 가득합니다. 바다의별 관광농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부흥로 359-4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하룻 밤을 보내고 새벽에 남자들만 몰래 나와 낚시를 갑니다. 영흥도 뉴 승진호. 해마다 한 번 이상은 타는 배입니다. 영흥도까지 들어가는 길이 여의치 않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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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서 해먹은 광어 통구이!

자주 찾는 낚싯배, 오천항 나폴레옹호. 자주 찾는 낚싯배, 오천항 나폴레옹호. 친절하신 선장님께 딱 걸리면 선장실 옆에서 잡을 때까지 개인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입문자 형님들도 이날 개인 레슨을 거의 2시간 넘게 받아서, 배 낚시에 어느정도 견해가 쌓였을 거라 믿습니다. 해무가 껴서 사방의 위치가 잘 식별 되지는 않지만, 먼먼바다로 나온게 느껴집니다. 이미, 휴대폰 통신망은 아웃이네요. 안테나가 모두 죽었습니다. 중간 크기의 흰다리 새우 이 날의 미끼는 살아 있는 새우, 새우가 물 속에 들어가면 활발히 움직이며 대상어를 꾀어 냅니다. 사람이 해야 할 역할이 조금은 줄어 들겠죠. 나지막한 섬, 가지고 싶네요. 좋은 날씨 아래 나지막한 섬이 여우롭고 좋아 보입니다. 가지고 싶을 정도입니다. 섬에 집 + 캠핑장 만들면 자주 들리고 싶을 거 같네요. 배타고 와야 되서 안올지도.. 조과, 혼자서 꽤 많이 잡았네요. 2 팀 밖에 타지 않아서 어창을 나눠 사용했습니다. 딱 먹을만치만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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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들 천렵 체험하기 좋은 돌집야영장 / 강원도 화천

몇일 전 부터 아들이 고기를 잡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지율이의 타령은 "물고기 잡아주세요~~ 아빠가 안잡아 줘서~ 지율이가... 불쌍해요.. 아아아아~~ 불쌍해요.."라는 낮고 깊은 읖조림입니다. 이 작은 아이가 어떻게 저런 노래를 부르는지 신기합니다. 누나가 예약해준 야영장에 간단한 짐과 통발 뜰채를 챙겨서 다녀왔습니다. 돌집야영장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간동면 춘양로 777-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잠시 누워 쉴 쉐이드를 피칭해놓고 준비해간 통발에 해 묵은 미끼를 넣어두고 늦은 점심도 먹습니다. 피라미, 버들치와 갈겨니 3~4시간 지난 후 건져보았는데, 예상과 다르게 많이 들어왔네요. 산속 계곡이어서 버들치만 나올거라 예상한 것도 있었는데, 피라미와 갈겨니도 함께 나오니 아들에게 물고기를 보여주는 제 손이 덩달아 신났습니다. 맑은 물 속 우리 아들과 와이프. 차가운 물 속에 들어가 피서를 즐기는 아들과 와이프입니다. 물속에 돌아다니는 물고기 쫒으랴 다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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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모집)15차16차 휴가도 아이두젠 텐트

scrap- [공유] 모집)15차16차 휴가도 아이두젠 텐트 lazybear 2024. 7. 22. 10: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출처 모집)15차16차 휴가도 아이두젠 텐트 by 짱걸 모집15차16차 휴가도 아이두젠 텐트 짱걸이예요 비가 많이 오고있네요~ 다들 비조심 하시구요 담주부터는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어요 4인가족 즐... blog.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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