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ght Concep으로 실제 낚시에서의 성능은 확보하면서 극도로 예민하고 가벼운 낚싯대. - 엄청 비쌈 = 86.8만 원 -> (각 종 쿠폰 적용 시) 73.78만 원. 기존에 사용하던 다이와 아날리스타 타코이카 180M, 180MH를 분양하고 수 일에 걸친 웹서핑과 유튜브 리뷰 영상을 통해 끝판왕 로드의 존재를 앎과 동시에 고뇌를 시작하였고 그 끝엔 지름이 있었습니다.
다이와 교쿠에이 마루이카 EX LC 네이버 알고리즘의 위력일까요? 며칠이나 몇 번씩이나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며 고민하고 있으니 추석 맡이 할인 쿠폰까지 안겨주네요?
그래서 결국 할인받아서 73.78만 원에 구매하였습니다. 낚싯대 포장이 늘 그렇듯이 외포장과 내 포장 그리고 아안에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서 왔습니다.
이전 다른 낚싯대들은 택이 가이드에 달려 있었는데, 이 아이는 로드에 달려있지 않고 품질보증서와 같이 비닐에 담겨 있네요. "AGS 가이드가 고가여서 보호하려고 따로 넣었나?"
라고 의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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