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클수록 약은 입질 대광어 낚시. - 회보다 구이가 맛있는 계절. 2024년 5월 18(토, 음력 4월 11) 일, 24년 시즌 대 광어 두 번째 도전, 영흥도 뉴 승진호 처음 같은 두 번째 출조. "오늘은 대 광어 얼굴을 볼 수 있겠다."
라는 기대감을 있는 한껏 품고선 영흥도로 진두항으로 향했습니다. 2024년 5월 18(토, 음력 4월 11) 일 출처: 바다타임 날씨는 기대감에 부응하듯 푸른 하늘을 보여줍니다. 멀리서 날아가는 갈매기조차 만선을 빌어주는 느낌입니다.
이제 대 광어만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영흥도 뉴 승진호 멀리 인천이 보이고, 배는 무의도 방향으로.
선착장에서 출발한 지 1시간여, 중간에 큰 어군을 만나 잠시 낚시를 해보았지만 아무래도 참돔 어군이라 하는데 입질 받기가 어려운 상황 이자만 매형이 작은 우럭을 한 마리 낚아내어 기대감은 커졌지만 입질이 뜸해지니 다시 이동합니다. 아슬 아슬 8자 대광어 역시 이번에도 매형이 바닥을 걸었다는데, 선장님의 진맥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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