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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 특례보금자리론에 대해 생각과 고민 중

글 : Jacob Grey 1. 한 가지라도 진득하게 하면서 다른 것도 하는 사람이 되자. 새해가 되자마자 윤서결 대통룡은 강남 3구와 용산을 제외한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 그전에 서울, 경기 일부를 규제 해제하였는데 결론적으로는 부동산은 강남, 서초, 송파, 용산이 꿀빠다 라는 것을 의미한다. 저 4구만 해제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런 의미다. 정부는 언제나 그렇듯이 당신은 아름답다. 당신은 멋지다. 당신은 주식을 팔아야 한다. 당신은 주식을 사야 한다. 부동산을 사야 한다 팔아야 한다.라고 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말을 항상 돌려서 이야기하는 녀석. 못생겼으면 못생겼다고 해 주지... 2. 일반인이 이거 보면 무슨 생각 드냐면, '어? 어? 부동산 지금 사야 하는 거 아니여? 어케하농?'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1) 너도나도 코인 하다가 박살 나서 때려치우고 다들 주식으로 도피한다. (2) 주식에서 또 손절만 치다가 오너 일가 욕하고 주식은 도박이다! 하고 다시 예적금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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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글, 서로이웃 공개 글을 분리해 쓰겠읍니다.

글 : Jacob Grey 1. 안녕하신지요. 블로그 주인장 제이콥그레이입니다. 주말간 눈 비가 오고 난 뒤 날씨가 갑자기 추워서 돕바를 꺼내고 내복을 꺼내입었읍니다. 사실 내복은 11월 부터 입고 있읍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난 뒤 추위를 더 타고있읍니다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그러나,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가 왔지만 1월 20일 대한으로 큰 추위를 기준으로 추운 날씨는 한폭 꺽입니다. 즉, 이 겨울이란 계절도 3주도 안남았다는 말입죠. 2월 4일이면 입춘이기 때문입니다. 강원도 어딘가의 땅바닥 2. 아 사실 저는 현재 스울 사람입니다. 강원도 사람이 아니지요. 그래서 아래는 스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말투는 왜 이러냐고요? 이곳 저곳에서 살아왔기 때문입니더. 실제 말투는 포준말과 사투리를 fluently하게 합니다. 북촌, 남산이 보이지요?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3. 그래서 오늘 하고싶은 여러분께 하고싶은 말은 글의 공개 범위를 설정해 본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체공개 글‘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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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갑읍니다. 제이콥 그레이입니다.

글 : Jacob Grey 1. 오늘은 전체공개 글입니다. 여러분 모두 반갑읍니다. 제이콥 그레이입니다. 눈이 부쩍 오고 사건 사고가 많습니다. 부디 몸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나'라는 사람을 여러분께 솔직하게 소개하고 싶었읍니다. 그러면서 서로이웃 여러분 그리고 이웃분들께 인간미 있도록 다가가고 싶읍니다. 블로그 주인장은 누구? 저는 제이콥 그레이입니다. 나이는 28살입니다. 블라그 주인장이 무슨 일을 하며 사는지도 궁금했을 것입니다. 저는 신재생 에너지 분야 풍력에서 종사 중입니다. 신재생 에너지인 풍력 분야에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종사할 예정입니다. 사람은 일을 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입죠. 저는 보람 있게 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읍니다. 2. 추가로 현재 제가 맡고 있는 Wind power farm입니다. 4.XX MW 급의 풍력발전기를 nn 기 조성 중입니다. 이번에 눈이 많이 와서 아름답더군요. 제가 오늘 얼굴, 하는 일, 나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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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인당 명품소비 세계 1위 달성, 소비양극화 가속화 中

한국인 1인당 명품소비 세계 1위 달성 글 : Jacob Grey 1. 오늘 좀 어질어질한 이야기를 해봅시다. 우리 한국인이 자랑스럽게 명품 소비 파트에서 미국과 중국을 와사바리 털어 재끼고 세계 1위를 달성한 것입니다. * 와사바리는 유도 기술 이름입니다. 개인적으로 명품은 1개도 가지고 있지 않은 저로서 참 놀랍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관심 가질 수밖에 없었던 이슈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명품은 내 왼손목에 있는 세이코 (Seiko) 시계와 발리 여권지갑뿐입디다. 옷은 잘 사지 않고 요즘 꽃순이가 직접 골사 사준 옷을 입읍니다. 하지만 지하철을 타거나 카페 또는 길을 걷다 보면 많은 우리 한국 사람들 몸에는 루이스비떵, 채널, 입산로홍, 구치 네, 에루샤 등을 지니고 있읍니다. 한국인 1인당 명품소비가 정말 높은지 쉽게 볼 수 있지요. 경제지표가 선진국에 비해 낮지만 명품 시연은 한국에서 먼저 하는 그런 곳이란 게 세상 신기합디다. 오늘은 어질어질하고 뭔가 아이러니한 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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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 주식결제대금 감소 의미, 비정상의 정상화

국내 주식결제대금 감소가 의미하는 것, 지금이니? 글 : Jacob Grey 1. 설 연휴 하루 전날입니더. 벌써 쉬시는 분들은 어제부터 있으신 것 같읍니다. 새해에는 지난날의 자신보다 멋진 사람이 됩시다. 저는 오전까지 원화 채굴하고 집에서 치킨 배달 기다리고있읍니다. 저의 일탈 중 하나가 치킨 먹는 것입니더. 일단, 저녁 목표는 치킨 배달 오기 전까지 글을 쓰는 것입니닼 그나저나 여러분, 요즘도 주식 합니카? 뼛속까지 주식의 맛에 빠진 사람의 경우, 아침 09시 방방 울리면서 동시에 MTS 들어가 먹거리를 찾거나 물린 주식을 쳐다봅니다. 그렇게 한 해우소에서, 사무실 자리에서, 담배 피우면서, 커피 마시면서 10~15분을 MTS 바라보고 주변 사람과 이야기하다가 다시 원화 채굴로 돌아가지요. 불안하니까 자꾸 쳐다보는 것이 아니겠읍니까? 그 시간에 책을 읽거나 오히려 원화 채굴에 더욱 신경을 쓴다면 더 잘 살수 있지 않을카요? 저는 그 시간에 뉴스를 봅니다. 2. 그런데 요즘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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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설 연휴 주식 시장 휴장, 지금 미장은 불장

23년 설 연휴 주식 시장 휴장, 지금 미장은 불장 글 : Jacob Grey 1. 2023년 설 연휴 주식 시장은 휴장입니다. 설 연휴 간 기름지고 평소에 못 먹던 음식들 잘 드셨읍니까? 술도 많이 드시구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실 준비를 하셔야지요. 저는 어제 점심부터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읍니다. 근데 사람들은 어제오늘 미국 주식장이 휴장인지 개장인지 관심도 없는 상태로 흘러갔습니다. 그렇게 어제오늘 미국 주식장은 뜨겁게 상승을 했읍니다. 한국은 설 연휴 주식 시장 휴장인데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어서 설 연휴가 끝나고 내일이 왔으면 합니더. 제가 가지고 있는 에스케이하이닉스부터 썜쑹 그리고 다른 반도체 주식들.. 내일 어떤 상승을 보여줄지 너무 기대가 되는군여 하지만 저는 내일 파멸적 상승이 나온다 하더라도 팔지 않을 것입니더. 이 주식들을 판매할 때는, 일반 투자자들이 take ma money를 외치고, 주식거래대금이 높아지면서 nnn,nnn원 가즈아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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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오픈런 사태를 통해 소비 양극화를 알아보자

글 : Jacob Grey 1. 어느새부턴가 흔히 말하는 '인증샷' 남기기가 트렌드, 문화 그리고 필수적인 행위로 우리 사회에 자리 잡았다. 아마도 내가 겪은 싸이월드 시절부터 시작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정점을 찍어가는 중 같다. 예를 들어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호텔에 놀러 갈 때, 명품 그리고 희소한 무언가를 소유할 때 등. 최근 크리스마스 관련하여 더현대, 명동 현대백화점 본점, 신세계 본점 등 오픈런부터 시작하여 인파들이 몰렸다. 관련하여 크리스마스 오픈런 사태를 통해 우리 사회, 트렌드 등을 알아보자. 나는 작은 트리를 소중한 사람과 봤다. 이걸로 충분충분만족만족 2. 도대체 무엇을 보았길래 지방에서 서울까지 와서 오픈런과 인증샷 성지가 된 것일까? 사진 참고, 출처 : 더현대, 신세계 인스타그램 이를 보고 채널A에서 진행한 시민들의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자 확실히 요즘 트렌드(마케팅)로 사람들의 이목을 이끄는 것은 화려함과 웅장함 마케팅이 아닌 개인이 SNS에 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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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 52주 신저가 경신, SK로우닉스 아닌교?

글 : Jacob Grey 1. 오늘 SK하이닉스 52주 신저가 경신을 해 주셨다. 이 정도면 SK하이닉스 아닌 SK로우닉스 아닌가. . . 사실 78,000원대 어디선가 유지를 하면서 박스권으로 놀다가 내년 1,2분기까지 유지가 될 것 같았다. 하지만 감격스럽게도 SK로우닉스 주가가 52주 신저가 경신. 도대체 왜 이런 하락이 생기는지 그리고 내 견해를 조금 달아본다. 참고로 SK하이닉스 안티 아닙니더. Investing.com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SK하이닉스 2. SK하이닉스 주가가 26일 오늘 76,500원까지 왔었다. 예수금이 있었다면 더 매수했을 텐데. PBR도 1 이하로 0.7인데. . .나의 월급날은 월말. 증권사들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 4분기 영업손실은 1조를 예상하고 있다. 1,000,000,000,000원 2012년 3월 이후 분기 적자 처음이다. 심지어 증권사에서 SK하이닉스의 내년 1,2분기 영업손실이 각각 1조 4000억, 1조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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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옵니다.

글 : Jacob Grey 처음이자 마지막. 안녕하세요. 제이콥그레이입니다. 20대 후반을 걷는지 달리는지 그러고 있습니다. 이마트에서 와인을 많이 세일 중이네요 트레이더스나 신세계 등등에서도 마찬가지겠네요. 12/27일부터 2023/01/02일 까지 휴가 다녀오겠습니다. 이번 해 여름 휴가 없이 원화 채굴 했네요. 겨울 연말 연초 잘 쉬고 남들과 다른 인사이트 들고 오겠습니다. 참고로 주식 나락 치고 계실텐데 매도 보단 홀딩이 맞지 않나 싶네요.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 입니다. 하워드 막스가 그랬습니다. 다들 많이 듣는 말이니 새해 복 어쩌구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새해에는 더 넓은 인사이트를 지니는 사람이 됩시다. 대형마트에서 와인 미친 세일 중입니다. 재고 떨이도 있었고 미끼도 있으니 이용하여 잘 드시길. 시간 내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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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제이콥 : 즐거운 1년이었다.

글 : Jacob Grey 12월 월간제이콥 1-7까지 있음. 1. 1월 1일 아침에 새우 크림 파스타 엄마께 해드리고 샤도네이 반병 마시고 쓰는 2022년 마지막 12월 월간 제이콥을 시작한다. 내 얼굴 노출이 아마 처음인 듯, 12월 시작은 옆의 여자친구 생일 기념 겸으로 함께 '지브리&디즈니 with 팬텀' 오케스트라를 관람했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부터 키키, 포뇨, 모노노케 히메 그리고 토토로 음악이 나올 때마다 많이 정겨웠다. 술 먹고 가진 않았다. 뇨끼를 좋아하는 Jane 2. Site PJT 송년회로 하이원, 마운틴 이그제큐티브 스위트에 다녀왔다. 정말 추운데 사람들은 스키, 보드를 잘 타신다. 나는 위스키 마시는 것에 더욱 집중했다. 다음날 날씨는 무진장 추웠지만 강원도의 겨울 산은 정말 아름다웠다. 강원도 토종 벌꿀을 먹을 기회가 있었다. 이거 먹으니까 해장이 바로 된다. . . 토종 벌꿀 한 통이 한국 돈으로 40~50만 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 . 3. 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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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이유 그리고 1주택 포지션

글 : Jacob Grey 1. 2023년 새해가 밝으면서 조선 주식 시장 개장했고 단타 쳐서 1.3% 수익을 냈다. 그런데 든 생각이 '내가 주식을 왜 하지?' 보통 나는 천만 원으로 단타 치고 나머지는 장기 투자로 주식을 매수해 나가고 있다. 단타 치는 건 뭔가 사고 싶은 게 있다거나 매매하는 재미를 즐기기 위함이다. 이렇게 단타 매매를 하면서 든 생각은 '내가 주식을 왜 하지?' 새해 건강하십쇼, 그리고 새해 일출 아니라 그냥 어느 날 일몰입니다. 2. 주식이 감당하기 힘든 정도의 마이너스라서, 더 이상 주식은 하지 않을 것이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다. 내가 왜 주식을 하는지 아는 순간 주식 매매가 더 이상 장난이 아니란 걸 알게 된다. 요즘 주변 사람들 09 : 00 되면 무슨 마음속에 벨이라도 울리는 듯 MTS 쳐다보고 있다. 아 물론 나도 그 사람들 중 하나다. 뭔가 9시 되면 반사적으로 MTS를 쳐다보고 있는 나 자신이 한심해 보였다. 돈은 벌어서 기분 좋지만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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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유혹 리볼빙, 돈이 없으면 긴축해야 함(Feat. 마이너스통장)

글 : Jacob Grey 1. 이번 겨울은 왜 유독 더 춥게 느껴지는 것일까? 경제까지 좋지 않아서?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대출이다, 리볼빙 & 마이너스 통장 주변에서 '카드값 때문에 힘들다' , '마이너스 통장 금리가 또 올랐네' 소리가 들린다. 참고로 나는 리볼빙은 네이버페이 후불결제 써본 적 말곤 없고 마이너스 통장 또한 개설만 했지 사용한 적은 1도 없다. 사실 어느 정도 대출을 이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부동산 매입 시 자동차 살 때, 명품 옷 백 살 때 이럴 때 말고… 2. 현재 마이너스통장 금리 상승 그리고 리볼빙 규모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왜 이런 상황이 일어났을까? 먼저 마이너스통장부터 뜯어보자. 마이너스통장은 현재 기준금리가 높아지면서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높아지게 되었다. 그리고 일반 사람들은 마이너스통장을 비상금처럼 사용하고 저신용자들도 마이너스 통장으로 많이들 유입이 되었다. 그 결과 마이너스통장 금리가 하늘을 찌른다.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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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용 휴대폰요금을 줄여 시드머니 만드는데 일조하세요.

글 : Jacob Grey 1. 긴 말이 필요 없다. 돈 모으고 싶으면 휴대폰 통신비 반 토막에 반 토막 나라시 해야 한다. 본인은 현재 29,900원(VAT 포함)을 매달 내고 있다. 근데 올해는 알뜰 요금제가 더 저렴해질 것이라고 한다. 29,900원의 알뜰요금제를 쓰기 전에는 3대 메이저 통신사 중 하나를 사용했고 그때 당시 무슨 69요금제라고 해서 69,000원 얼마를 지출 중이었다. (심지어 내가 얼마 쓰는지도 몰랐음) 거기에 게임 아이템 몇 천 원짜리도 사보고, 유료 게임도 사 봤다. 그렇게 하면 매달 100,000원 통신비를 낸다. 지금은 내 돈 소중한 줄 알고 통신비는 더도 덜도 말고 29,900원에 쇼부본다. 돈을 모으고 싶은데 생활비는 줄이지 않고 고정지출을 줄이지 않으면 도대체 어떻게 돈을 모을 것인가. . . 그럼 더 일을 해야 한다. 2. 우리나라 휴대폰 평균 통신 요금 지출액을 살펴보자. 월평균 통신비 124,000원 지출한다. 곱하기 12 하면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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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북 쉬라즈 LITTLE BOOK : 눈에 보이면 바로 구매하시길

글 : Jacob Grey 1. 요즘 화이트 와인을 주로 소개했었다. 오늘은 레드 와인이다. 눈에 보이면 바로 사야 하는 와인이다. 호주 쉬라즈 품종의 리틀북 Small gully Mr. Black's Little Book Shiraz. 빈티지 상관없이 보이면 사서 드셔보시길. 리틀북 쉬라즈는 지금까지 4병을 마셔봤다. 가격은 보통 23,000원대를 유지하고 편의점에서 간혹 이벤트를 해서 1만 원 후반대를 보여주지만 정말 없는 이벤트이다. 보통 이만 원 중반대. 구매처는 동네 와인샵. 광고 아닙니다. 이 와인을 알게 된 것은 와인샵에서 근무할 당시 프랑스 유학을 다녀오신 매니저님이 추천해 줘서 마셔보게 되었다. 이 분께 와인에 대해 좀 배우게 되었다. vsimports.com/wines/little-book/ 2. 리틀북 쉬라즈 와인은 쉬라즈 품종을 처음 마시는 사람이라면 조금 특이한 와인일 수 있다. 이 부분은 차츰 소개하는 걸로. 리틀북 쉬라즈는 비비노에서 3.8이라는 평점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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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연금저축펀드 세액공제 계좌 개설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글 : Jacob Grey Intro. 지금 '왜 개인 연금저축펀드를 준비하는지' 마인드 셋 부터 시작하고 글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문제 인식 (1) 폰지사기 국민연금 보험료율 단계별 인상 : 월급에서 더 빠진다. 글 : Jacob Grey 1. 워딩이 강하지만 맞는 말은 해야지. 21세기 한국의 폰지사기 국민연금 , 폰지사기 : ... blog.naver.com 문제 인식(2) 돌이킬 수 없는 문제로 돌아올 저출산 문제 : 제가 직접 반등 시키겠습니다(?) 글 : Jacob Grey 1. 오늘 글은 읽어둬서 도움이 꼭 될 글이다. 뉴스에서 흔히 들어본 저출산 문제 어떻게... blog.naver.com 새로 바뀔 개인 연금저축펀드 개편안 연말정산 세액공제 연금저축펀드 개편안을 간단히 알아보자 글 : Jacob Grey 1. 광고 글 X 오늘 아침에는 눈이 와서 제설 작전을 하느라 점심 이후에 글을 씁니다. ... blog.naver.com 1. 국민연금이 현재 얼마나 환상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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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소멸지역 : 지방 도시가 사라지고 있는 당연한 문제

글 : Jacob Grey 1. 우리 90년 대생 사회 책에서 배운 이촌 향도 현상, 농촌 지방 위성도시에서 10대 20대들이 떠나 도시로 향하는 현상. 내가 본 지방의 20대들은 수도권으로 다 올라오고 싶어 하더라. 지금 이 상황이 큰 사회적 문제라고 나라에서는 인식은 하고 있는데,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느낌이 든다. 오늘은 지방 도시가 사라지고 있는 현상 인구소멸지역 문제에 대해 알아보자. 알아보는 이유는 도시가 커질수록 돈 벌기가 효율적이다.라는 것을 알기 위해다. 개인적으로 작은 지방 도시와 인구 소멸로 인한 도시 소멸은 자연스러운 문제라는 것이다. 막는다고 막을 수 없다. 2. 왜 지방에 인구가 줄어들고 인구 소멸로 인해서 인구 소멸위험지역이 늘어나는 것일까? 네이버 먼저 지역별 경제활동인구 수를 확인해 보자. 서울과 경기도에 15세 이상의 경제활동인구가 몰빵되어 있다. 다른 지자체들은 수도권에 비해 굉장히 적은 경제활동인구가 있다. 예를 들어 광주, 울산, 대전광역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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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격을 통해 한국 사회를 알아보자

글 : Jacob Grey Intro. 메리 크리스마스 여러분, 행복한 날이지만 행복하지 않은 기사들을 어제오늘 접하면서 관련하여 한 마디 쓰고 싶었다. 동정심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관심과 사랑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어딘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블로그 이웃님들을 글을 쓸 때마다 해피빈이 1개씩 쌓이기 때문에 해당 해피빈을 기부에 사용할 수 있다. 2022년 쌓인 해피빈을 필요한 곳에 기부하시면 참 좋을 것 같다. 1.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그 케이크가 250,000원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1) 비싸다. (2) 기념일인데 어때. (3) 아무 생각 없다. (4) 먹어보고 싶다. 오늘은 케이크로 보는 한국 사회의 양극화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 그런데 맛을 떠나서(먹어본 적 없음) 이쁘긴 이쁘다. josunpalace instagram josunpalace instagram, 좌 12만 원 우 8.5만 원 2.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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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감사일기 #2

1. 오늘도 일용할 양식(쇠고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소 한우의 등심과 토시살 나의 단백질이 됩니다. 2. 원테이블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이렇게나 관심 있을 줄 몰랐읍니다. 한.. 4분 정도면 될까 싶었는데 . . . 그래서 말인데예, 찐베이 수요조사를 좀 하겠읍니다.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장소와 시간은 서울, 주말 , 유료 이 세가지 입니다. 진짜 오고 싶다. 하시는 분은 조용히 댓글을 남겨주세욬. 3. 꽃순이가 제 건강을 챙겨주어서 감사합니다. 영양제 다 먹어가면 또 다른걸로 항상 챙겨주시는 우리 꽃순시. 호강시켜드리겠읍니다. 그리고 휘낭시에 마들렌도 감사하여요. 4. 생각해보니 곧 들어올 연말정산 환급금.. 국가에 대해 감사합니다. 네 제가 더 미리 낸 세금 돌려 받는건데 그래도 미리 땡겨 잘 쓰셨잖읍니카. 서로 먹고 살아야지요.네. 그래도 한국에 태어나서 감사합니다. 살짝만 비껴나갔으면… 5. Ravel시에게 감사합니다. 어쩜 이리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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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세액공제 연금저축펀드 개편안을 간단히 알아보자

글 : Jacob Grey 1. 광고 글 X 오늘 아침에는 눈이 와서 제설 작전을 하느라 점심 이후에 글을 씁니다. 저번 글에 이어 연금저축펀드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아래는 국민연금만 믿지 말고 개인연금저축 필요성에 대한 글이었음. 폰지사기 국민연금 보험료율 단계별 인상 : 월급에서 더 빠진다. 글 : Jacob Grey 1. 워딩이 강하지만 맞는 말은 해야지. 21세기 한국의 폰지사기 국민연금 , 폰지사기 : ... blog.naver.com 먼저 연금저축펀드란? 세제혜택을 받으면서 55세 이후부터 연금으로 수령하여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기 위한 금융 상품이다. 세제혜택이라 하면 부과되는 세금에서 일정 부분 돌려준다는 의미 그렇다면 연금저축펀드의 대표적 장점 3가지다. 첫 번째 절세효과, 두 번째 누구나 가입이 가능 마지막으로 자유로운 입출금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절세효과(세액공제)와 노후 준비를 위해 납입 中 2. '국민연금이 있는데 굳이 개인 연금저축펀드를 들어야 하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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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말보로 릿지 소비뇽블랑, Marlborough Ridge 만원대 가성비 와인 추천

글 : Jacob Grey 1. 금요일, 저녁이나 점심에 데일리로 마시기 딱 좋은 만원대 추천 뉴질랜드 소비뇽블랑 와인인 말보로 릿지, Marlborough Ridge 2022 구매는 이마트에서 했으며 가격은 15,000원에서 좀 더 할인을 할 때도 있다. 1만 원대 가성비 와인이며 데일리로 마시기 추천하는 와인이다.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말보로 릿지 소비뇽블랑 와인은 내가 이마트를 가면 종종 사 오는 와인이다. 어쩌다 골라 사 왔는데 맛이 너무 좋았다. 가격대도 1.5만 원에서 할인하면 1.3까지도 가능하고 비비노 평점은 3.8점대 VIVINO Marlborough Ridge 2. 2016년부터 2021년 말보로 릿지 빈티지의 경우 평균적으로 비비노 3.8점 이상을 보여주는 만원대 가성비 와인이라고 볼 수 있다. 말보로 릿지를 처음 알게 된 게 작년이었고 지금까지 10번 이상 정도 마심. 3.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말보로 릿지와 함께 페어링 하기 좋은 음식들이라고 하지만,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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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시나몬 사전예약 당첨으로 에어팟 프로 2세대 받는 썰

글 : Jacob Grey 1. 오전 사무실에 앉아서 근무하던 중 전화가 왔다. "신한은행 메타버스팀입니다. 시나몬 닉네임 제이콥 님 맞으신가요?" 보이스피싱 마냥 내가 잘못한 건 없지만 "서울중앙지검 수사부 입니다."라고 하면 괜스레 철렁하는 느낌, 다행히 반가운 목소리로 전화 주셔서 뭔가 싶었다. 신한은행 메타버스 시나몬 더 열심히 사용해 달라고 해서 시나몬 주택청약도 잘 넣고 츄러스 무한 생성 중이다. 사용기는 아래에서 전화 목적은 신한은행 메타버스 시나몬 사전예약에 당첨되어 에어팟 프로 2세대에 당첨되었다는 것이다. 문자 에어팟 프로 2세대 정가 359,000원! 내가 내야 하는 세금? 22%! 359,000원 x 0.22% = 78,980원을 나랏 곳간에 넣어드릴 예정이다. 경품 받게 되면 세금 내야 한다. 로또 당첨되면 내듯이 요즘 애플 줄 이어폰 사용하고 있었는데 신세카이를 경험할 시간이다. . . apple 공홈 출처, 불펌이라고 고소하려나? 이번 신한은행 시나몬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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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상향 오리온 주가 :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중국

글 : Jacob Grey Intro. 어떤 한 이웃님께서 "왜 제이콥님 블로그 가면 새로운 글도 없고 인스타도 아무것도 없는가요?"라는 말에 뜨끔했다. 네 5일 동안 휴가 다녀왔습니다. 부모님도 만나 뵙고 여자친구도 만나고 개인 휴식을 했습니다. 일단 다음 주도 새해까지 휴가 7일 정도 쓸 예정인데 그땐 노트북, 태블릿 들고 좋은 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어딘가, iphone13pro 1. 오늘 이야기할 회사는 오리온이다. 오리온 하면 떠오르는 게 뭔가? 초코파이! 먼저 지난 2022년 8월 18일에 내가 쓴 글을 참고해 보자. 식품주의 주가 상승 요인은 다음과 같다. 국제 밀, 옥수수 그리고 대두 등의 가격 상승으로 생산자들이 대거 유입, 이후에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원자재 가격 하락. 식품 회사는 제품 가격을 올렸으니,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영업 이익 상승 라는 프로세스로 오리온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본다. 2022년 8월 경 주가 지난 오리온 주가가 10만 원 초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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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지수 최적화1 달성 : 사실 뭔지 모르겠지만 감사함.

글 : Jacob Grey 1. 예... 사실 블로그 하는 사람들은 네이버 블로그지수에 대해서 관심이 없거나, 이런 게 있었다는 것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사료된다. 블로그 하는데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 하지만 내가 쓴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보다 많이 노출이 되거나 보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통해서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도 존재할 것이고.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은 인간의 본능 2. 어제 네이버 블로그지수를 확인해 보니 최적 1이라는 것이 나왔다. 네이버에서 공식으로 발표한 내용이 아니니 참고 보통 네이버 블로그지수 등급은 다음과 같다. 일반(저품질 블로그) -> 준최(준최적화 블로그 1~6단계) -> 최적(최적화 블로그 1~3단계) 숫자가 높을수록 좋은 네이버 블로그 지수라고 한다. 지난여름 즈음인가 올해 초인가 한번 인플루언서 블로거의 도음으로 지수를 확인했을 때 준최적 5단계가 나왔다. 그로부터 얼마 지난지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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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종사하는 분야에 대해 자문을 구해왔다. (고민)

글 : Jacob Grey 1. 글을 쓰는 오늘 2022년 12월 12일 한 통의 메일이 들어왔다. 그리고 나는 고민에 빠졌다. 메일은 내가 종사하는 분야의 0000 및 시장 전반 관한 견해에 대해 자문을 요청하는 것이었다. 내가 종사하는 분야는 국내에 몇 없는 회사인 분야이다. 내가 하고 있는 분야를 조만간에 공개하려 한다. 2. 자문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해당 자문 요청 메일을 받고 고민이 되었다는 점이다. 그 고민은 바로, 내가 누군가(회사)에게 자문 요청에 응할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가 메일을 받고 잠시 생각을 했다. "과연 내가 해당 자문 요청자의 비용 대비, 기대 효과에 만족할 만한 답변을 해 줄 수 있을까?" 3. 잠시 고민을 한 후에, 해당 자문 프로젝트에 대해 수락 의사를 전달하였다. 자문 요청에 응답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보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했다. 첫 번째로 준비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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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낭 여행_가방에 들어갈 것들_D-8 _ Chill out

D-8 _ Chill out 미국 갈 때 배낭에 들어갈 짐덩어리들 (48L) - 면봉 - 물티슈 - 손톱깍기, 가위 - 마스크팩 - 비닐백, 지퍼백 - 스포츠 타월 - 로션 - 샴푸 - 양말 - 컴프레션 - 반바지 - 티셔츠_ 반팔_긴팔 - 속옷 - 후드티 - 선글라스 - 수건 - 슬리퍼 - 노트, 볼펜 - 아스피린 - 장 관련 약 - 보조배터리 - 충전기, 여분 usb - 올인원 리더기 - 32GBsd, 16GB, 8GB, 8GB 8GB - 파우치 - 신분증, 면허증국제 - 카메라 - 110V 변환기 2개 - 카라비너 3개 - 유심 - 여권 - 이어폰 수건, 슬리퍼, 유심, 공병 액체류 관련 노트 넣는 가방 하나 인케이스면 딱 괜춘하겠다. 은근히 짐이 안나온다. 짐 다 싸서 배낭 매도 무겁지 않다. 뭐지..? 더 챙길게 있는거 같기도 하고.. 뭔가 자꾸 빼먹은거 같은데 생각해 봐도 없다. 뭘 빼먹은걸까 이제 8일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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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애틀__#1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4.11일 일요일(Pacific 기준) _1일차 시애틀 미국 Seattle King County 먼저 글 쓰기 앞서 나는 해외여행이라고는 일본과 중국의 아주 짧은 여행이였다. 약2달반이라는 여행과 미국이라는 것에 덜컥 겁이 난건 사실이다. 나는 영어를 잘 구사하지 못한다. 그나마 할 줄 아는 말은 한국말, 이것마저 잘 못한다. 그리고 예산 또한 부족할 듯 싶은 느낌이었다. 약 350만원. _여행이 끝나고 보니 통장에 100만원이란 돈이 남아 있더라. 솔직히 준비를 나름 많이 하자 했지만 뭐든지 혼자 하는거라 누군가가 피드백을 주거나 부족함을 일러주지 않는다. 그래서 미국에 도착하고 몇일간은 편했지만 그 이후로는 후회를 하였다. 하지만 후회를 하기엔 이미 늦었고 그러는 사이에 내 시간은 흘러간다. 내 손엔 스마트폰이 있으니까 준비하고 다시 계획하고 하면 된다. 나는 글을 잘 못쓴다. 어떻게 써야하는지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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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시애틀_난 뭐 하러 미국에 왔을까?_#2

2016.4.11 ~ 2016.6.22 2016.4.12 화요일 _ 시애틀 2일 시애틀에 온지 이제 하루 지났다. 4.11일부터 미국에서 다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기의 글도 일기와 기억과 사진을 바탕으로 재작성하기로 한 것이다. 내가 머무르고 있는 집의 주소는 35th Ave S이고 집의 태라스에서 Bellevue(벨뷰)가 한눈에 보이는 집이다. 저 벨뷰는 미국 여행기간동안 2번을 가게된다. 여행의 시작동안과 마지막에. 시애틀의 날씨는 예상처럼 춥고 구름이 낀 날과 비가 갑자기 자주 오늘 날씨였다. 어쩔땐 갑자기 쨍쨍한 맑은 날씨이다가 갑자기 구름이 끼다가 비가 오고 만다. 4월 2째주인데 불구하고 겉옷을 챙겨 나가야 했다. 이날은 점심쯤에 집에서 나오기 전에 Shawn이 버스정류장이 어딘지 갈만한 곳이 어딘지 등등을 알려주었다. Shawn이 한 말 중에서 Fremont st가 기억이 난다. 다른건 기억이 안난다. 무튼 집에서 나와서 바로 뒤편에 위치한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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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시애틀_적응, 고마움 그리고 계획은 다른 변수로 인해 바뀐다._#3

2016.4.11 ~ 2016.6.22 2016.4.13 수요일(Pacific 기준) _ 시애틀 3일 이날은 Shawn네 집에서 나오기로 된 날이였다. Couchsurfing 컨펌 날짜가 2박3일 이였다. 이런식으로. 13일까지인데 (하지만더 지낼 수 있고 없고는 호스트의 재량,마음이다.) Shawn은 내 첫 호스트였고 나는 첫 호스트 부터 좋은 사람을 만난것 같다. _ 여행의 마지막까지. 지금은 샌프란시스코로 잠시 떠나서 저렇게 주소가 바뀐 것 같다. Shanw은 여태까지 약..200명 훨씬 넘게 사람들을 호스트 해 왔다고 했다. 그리고 대부분 처음 카우치서핑을 하는 사람들이였다고 했다. 그러다가 Christina와 만난 이야기를 하는데 Shawn과 Christina가 둘이서 마주보는데 정말 둘이 사랑하나보다 했다. 무튼 내가 하루 더 지내게 된 이유는 13일 부터 시애틀에 있는 다른 호스트가 캔슬을 놨기 때문이였다. 이해 할 수 있는 상황이였다. 나는 이날 거실에서 짐을 모두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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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시애틀_두번째 카우치서핑_#4

2016.4.11 ~ 2016.6.22 2016.4.14 목요일(Pacific 기준) _ 시애틀 4일 시애틀에 와서 처음으로 날씨가 쨍쨍하게 좋은 날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오늘은 시애틀에서의 두번째로 카우치 서핑하는 날이다. 위치는 워싱턴대학교 근처여서 학생들도 많을 것이라 예상이되었다. 집에서 나올 때에는 Shawn과 Christina는 여행간 상태였고 다른 이들 모두 자고 있었다. 감사 글을 적은포스트잇들과 1000원 지폐에도 간단하게 글을 적어 집안 기둥에 붙여주고 나왔다. 처음 적응 한 곳을 떠나려 하니 겁이 났지만 한편으로는 엄청나게 흥분되고 신났다. 이번의 호스트는 34살의 중국계 미국인이고 회계원이고 Queer다. 아 그리고 Andy는 닭을 키운다.! 생 닭. (잘 몰랐지만 어림 짐작은 하고 있었다. 일단 가서 생활하다 보니 Queer가 뭔지 알게되었다.) 버스 잘못 내리고 하면서 약 1시간 30분만에 Andy네 집에 도착했다. Andy네 집 앞. 솔직히 버스 또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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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시애틀_두번째 만남_#5_

2016.4.11 ~ 2016.6.22 2016.4.15 금요일(Pacific 기준) _ 시애틀 5일 아침부터 닭이 울어댄다. Andy가 집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없는거 같다. 전에 Shawn이 가보면 좋겠다고 한 Fremont st를 가기로 했다. 혼자 돌아 다니려 했지만 프리몬트에 도착해서 조금 걷다가 우연하게 스페이스 니들에서 비가 올때 비둘기 과자 주던 여행객과 만나게 되었다. 나는 그냥 길을 쭉쭉 걷고 있었는데 뒤에서 길에 앉아 있는 사람이 'hey!! hey hey hey!!!'이러는거다. 난 또 뭔가 싶어서 보니가 인사를 하는거다 나에게. 기억이 잘 안났는데 이사람이 '나 비둘기 먹이 주던 사람'이러길래 기억이 났다. Jared. PBR 한 박스 가지고 있길래 맥주나 죽죽 마셨다. 두당 4캔씩 마시며 떠들고. 맥주 공짜로 줘서 고마워서 내가 간단한 점심을 산다고 했다. 가까운 타코 가게 들어가서 타코 3개 입에 물려주고 잠시 같이 다니기로 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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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애틀_워싱턴대학교와 맛 볼 수 없는 요리_#6

2016.4.11 ~ 2016.6.22 2016.4.16 토요일(Pacific 기준) _ 시애틀 6일 예산 점검 하면서 어제 돈을 좀 써서 기분이... 오늘까지 약 133달러 지출했다.( + $2~3) 시애틀 편이 끝나게 되면 시애틀에서 쓴 대략적인 지출과 여행의 경로를 포스팅 해야겠다. 오늘은 주말이니 Andy는 친구와 밥먹으러 나갔다. 배가 무지하게 배고프다. 점심에 집에서 나와서 걸어서 워싱턴대학교까지 갔다. 걸어가니 50분이 넘던데.. 워싱턴대학교 미국에서 처음가본 대학교, 대학생들. 한동안 이 분수 앞의 돌로된 의자에 앉아서 멍때리기도 하고 여러 생각을 했다. 대학교 여러 군대를 돌아다니고 배가 너무고파 샌드위치 2개를 사먹었다. 제일 싼거로 그리고 물. 걸어다닌지 얼마나 된지는 모르겠지만 걷기로 피곤함을 느꼈다. 그리고 집으로 향했다.(걸어서) 집에 가니까 아무도 없길래 거실에서 쉬다가 Andy가 오고 Andy가 여자 서퍼가 한명이 온다고 나에게 양해를 구하고(하루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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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애틀_벨뷰아트뮤지엄(Bellevue Art Museum)부터 시애틀에서 마지막날._#7

2016.4.11 ~ 2016.6.22 2016.4.17 일요일(Pacific 기준) _ 시애틀 7일 일찍 일어나서 마트를 다녀왔다. Rite Aid인가 Quarlity Food Center인가.. 가서 비상식량들과 점심 전에 먹을 피자 한판을 삿다. 비상식량들은 문라이트1box $1/ 아이비1box $1/ 시나몬 바1box $1/ 초콜릿1개 $1/ 피자 1판 $3 비상식량같은 것들을 안사두면 도시간 이동할 때 과소비를 할 수 있으니 사두었다. 미국의 피자는 마트에서 냉동으로 한판씩 파는데 아주 싼 가격이라 걱정없이 먹을 수 있었다. 다만 전자레인지가 필요하다는 것. 집에 가서 피자 한판 돌리고 비상식량과 배낭들을 재 정비 하기로 하였다. 아직 짐 싸는 방법이 익숙치 않아서 부피만 늘어나더라. 피자를 먹고 내일 떠날 준비를 더 하려고 하고 있는 중에 Andy가 나에게 와서 '벨뷰 아트 뮤지엄'에 가지 않겠냐고 해서 난 당연히 ok하고 Andy차를 타고 같이 벨뷰로 넘어갔다. 가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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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도시간 첫 이동!_#8

2016.4.11 ~ 2016.6.22 2016.4.18 월요일(Pacific 기준) _ 포틀랜드_8일차 오늘의 최대 과업은 5th Ave S의 차이나 타운에서 Botbus를 타야하는 것 이였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도시간 도시로 움직이는 영광적인 날이다. 먼저 Andy네서 다시 시애틀 인터내셔날 스테이션인 차이나타운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렸다. 16kg밖에 안나가는 배낭 . . . 차이나 타운에 12시에 도착했다. 2시간의 시간이 남았다. 어디서 버스를 타는지 확인해 두고 뭘 좀 먹으러 돌아다녔다. 표의 값은 15달러에 Tax포함해서 16.5달러였다. 내 처음이자 마지막 볼트버스였다. (이후 그레이하운드랑 암트랙을 이용했다.) 이때는 표를 프린트 해야 한다길래 프린트 해 갔었다. 차이나타운은 어딜가나 있고 그 도시안에 작은 중국 도시가 있는거다. 들리는건 중국어 뿐 영어는 안들린다.. 음식도 싸고 괜찮다. 하지만 하지만 나는 음식을 먹기보단 나에겐 비상식량이 있으니 이것부터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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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공원 나들이_#9

2016.4.11 ~ 2016.6.22 2016.4.19 화요일(Pacific 기준) _ 포틀랜드_9일차 아침 9시쯤 일어나서 Izy와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하고 비상식량같은 젤리들을 받았다. Izy는 프리랜서 포토그래퍼이고 현재는 Weed shop에서 일을 한다. 어제 술도 많이 먹고 그래서 몸이 무겁다. 여행중 자주 술을 먹는건 다음날을 망치는 요인중 하나가 된다. 점심이 되기전에 잠시 공원에 가기로 했다. _ Colonel Summers Park 핸드폰을 두고 공원을 가기로 했다. 핸드폰이 없으니 불안하긴 하지만 확실히 편안하다. 공원에서 집으로 향한다. 집문은 당연히 잠겨있다.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문을 두들기니 Izy가 문을 열어줬다. Izy가 오늘 산으로 석양을 보러 가는게 어떻냐 길래 우리는 Cris랑 Izy랑 차를 끌고 산으로 갔다. . . . . . . Izy(맨 왼쪽), Izy친구 Amber, Cris . . . 어제 2016.7.6일에 조선일보 기자 한분이 카우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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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10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10 제이콥그레이 2016. 7. 10. 17: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만으로 미국에서 살기' 2016.4.11 ~ 2016.6.22 2016.4.20 수요일(Pacific 기준) _ 포틀랜드_10일차 요즘 장염걸려서 글을 쓰는데 시간이 너무 걸린다.. 4월19일 어제는 친구들과 석양을 보고 저녁늦게 까지 펍에 있다가 집에 들어왔다. 그래서 오늘도 일찍 일어나지를 못했다. 오늘은 Izy네서 Hayley&Simon네로 가는 날이다. Izy와 Cris라는 사람들을 만나서 좋았다. 이때부터 다음 호스트들은 어떨까? 하는 기대감때문에 신나기도 했다. 카우치서핑 프로필을 보고 알 수 있긴 하지만 실제로 만난다는 것 자체가 즐겁고 흥미롭고 좋은 경험이였다. 무튼 일어나서 Izy가 아침을 간단히 해줬다. 달걀에 토마토에 브로콜리에 치즈에 버터에 양파에 파에 맛있던데? 맛있었다. 간단히 먹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Izy랑 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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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11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11 제이콥그레이 2016. 7. 11. 18: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만으로 미국에서 살기' 2016.4.11 ~ 2016.6.22 2016.4.21 목요일(Pacific 기준) _ 포틀랜드_11일차 장염이 좀 나아진다. 살거같다... 이날은 주말이 아닌데 모두 아침 10시까지 잣다. 보아하니 오늘은 모두 휴무였다. 일어낫는데 몸이 으슬으슬한게.. 그리고 부엌으로 가니 Simon은 Vote elcetion 팜플렛보고 있고 Hayley는 간단히 아침을 하고 있었다. Hayley는 나에게 오트밀과 블루베리 딸기를 섞은거를 줬다. 고마웠다. 중요한건 내일 거진 17시간동안 기차를 타야한다. 그리고 잘 곳도 없다. _ 샌프란시스코에서 무튼..가야되. 집을 나서서 포틀랜드 주립대학교를 갔다. 여담으로 tremet인가 max, 포틀랜드의 교통수단중에서 무임승차가 많았단걸 알았다. 포틀랜드 주립대 학생들을 보면서 그냥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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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Amtrak_#12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Amtrak_#12 제이콥그레이 2016. 7. 12. 1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만으로 미국에서 살기' 2016.4.11 ~ 2016.6.22 2016.4.22 금요일(Pacific 기준) _ Amtrak암트랙_12일차 오늘은 기차에서의 약 17~18시간을 Amtrak의 Coast Starlight라인을 타고 샌프란시스코를 간다. 왜 이 거리를 기차를 타냐..하냐면 비행기 예매를 몇시간 늦게 하다보니 기차값보다 비행기값이 더 나오게 되어서 최대한 싸게 가기 위해 Amtrak을 타기로 하였다. _ 장거리 기차는 여행중 이거 마지막일 거라 생각했지만 두번이나 더 있었다. 집에서 나왔다. 만남 뒤 이별. 시간이 금방 간다. Simon은 다시 오라고 언제나 환영이라고 했다. '그래.. 그래서 5분도 안되서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핸드폰 충전기 두고가서..' Hayley&Simon네 근처 정류장 네이버 필터 산뜻하네 포틀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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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샌프란시스코_#13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샌프란시스코_#13 제이콥그레이 2016. 10. 6. 11: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만으로 미국에서 살기' 2016.4.11 ~ 2016.6.22 2016.4.23 토요일(Pacific 기준) _13일차 잘 버텼다... 17시간을 버텨서 Emeryville 이란 곳에서 내려서 버스로 환승을 해야 했다. (Amtrak은 노선상 샌프란시스코까지 들어가지 않는다.) 에머리빌에서 내려서 San Francisco – Oakland Bay Bridge 라는 다리를 건너 _ 뭔 다린지 여행 끝나고 3개월 뒤에 알았다. 솔직히 포틀랜드에서 출발하기 전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낼 곳이 없었다. 가는 내내 노숙해야 하나, 어디 목 좋은 곳 없을까 등등의 고민을 했다. 이때 카우치서핑 앱으로 한 건의 메시지가 왔다. 실제 카우치서핑 메시지 두 번째 메시지 난 내 번호를 알려주고 샌프란시스코의 Market st 인가 Mission st에서 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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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샌프란시스코_#14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샌프란시스코_#14 제이콥그레이 2016. 10. 7. 12: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만으로 미국 횡단하기, 미국에서 살기' 2016.4.11 ~ 2016.6.22 2016.4.24 일요일(Pacific 기준) _14일차 오늘은 일요일, 아침 10시쯤 Jonas와 나가서 Devil's Teath라는 곳을 가기로 했다. 이곳 역시 오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곳이였다. 주문을 하고 밖에서 기다리면 종업원이 직접 음식을 들고 주문자 이름을 하나하나 외쳐준다. Jonas의 선택은 항상 옳다. 샌드위치 하나 먹고 Jonas의 차를 타고 골든게이트로 향해 갔다. 이날 바람이 무지하게 부는건지 원래 부는건지 모래알 바람이 너무 따가웠다. 해안가 도로를 달렸다. 영화에서나 보던 금문교 골든게이트가, 이번 샌프란시스코는 음식과 웬만한 관광지는 다 방문 한 것 같다. 관광하러온거 아니지만 좋다. 'Jonas의 사진' 뭐 곰곰히 생각하면서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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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 서핑_ 샌프란시스코_#15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 서핑_ 샌프란시스코_#15 제이콥그레이 2016. 10. 10. 15: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만으로 미국 횡단하기, 미국에서 살기' 2016.4.11 ~ 2016.6.22 2016.4.25 월요일(Pacific 기준) _15일차 다음으로 갈 곳을 생각하고 있다. 계속해서 남쪽으로 갈 계획이었다. 다음 목적지는 LA 그리고 San Diego였다. 오늘은 종일 집에서 빨래와 사색 그리고 계획을 생각해보았다. 배가 고프더니 마침 Jonas가 인 앤 아웃을 먹으러 가자고 하였다. 생각해보니 햄버거는 미국에서 그다지 많이 먹지 않았다. 가격도 다른 곳보단 저렴하고 물론 햄버거 맛이었다. 그리고 저녁이 되며 어두워지더니 Jonas는 나를 또 어디론가 데려갔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혼자보단 둘이서의 기억이 더 많다. 우리가 간 곳은 Bernal Height park란 곳으로 갔다. Jonas가 말하기엔 Twin peak에서의 야경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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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 San Francisco(4)_#16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 San Francisco(4)_#16 제이콥그레이 2016. 10. 18. 19: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4.26 화요일(Pacific 기준) _16일차 부제가 3번이나 바뀌었던가? 보기 좋게 읽기 좋게 바꾸려 했는데 글재주가 너무 부족하다. 결국, 마지막인지 모르겠지만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으로 되었다. 다시금 이 계획을 실행하기 전에는 문제는 돈이었다. 여행을 다녀 본 적도 없는 나에겐 뭐든 돈으로 보이긴 했다. 숙박비는? 경비는? 식비는?. 하지만 막상 계획을 실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자 나는 적응해나갔다. 결국 모든 건 돈으로 시작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것도 부분적으로 알았다. 돈이 없어도 부족해도 여행할 수 있다는 걸 횡단을 하면서 보고 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카우치 서핑이란 멋진 세계를 알게 되어 미국 각 주 각 도시에 어쩌면 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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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산호세_San Jose,CA_#17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산호세_San Jose,CA_#17 제이콥그레이 2016. 10. 19. 18: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4.27 수요일(Pacific 기준) _17일차 샌프란시스코에서 산호세로 결정. 마침 Jonas집 앞에 Caltrain이라는 열차역이 있었다. 시간을 확인하고 , 이렇게 생긴 키오스크에서 티켓을 구매했다. 20달러를 넣으니 1달러 동전이 콸콸콸 쏟아지더라, 출처_구글 출처_구글 보다시피 Caltrain은 저렴하기도 하고 비싼 편이기도 하다.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탄다고 하고 아닌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렇게 6개의 구역으로 금액이 달라진다. 나는 Zone 1 의 Bayshore에서 Zone4인 San Jose Diridon까지 $9.75 (지금 든 생각이지만 zone2까지 끊어도 될 듯) 열차는 2층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자유석이며 좌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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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 산타 클라라_Santa clara(2)_#18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 산타 클라라_Santa clara(2)_#18 제이콥그레이 2016. 10. 20. 23: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4.28 목요일(Pacific 기준) _18일차 아침 11시 10분에 일어났다. 몸이 너무 무겁다. 일어나보니 Yili의 룸메이트는 부엌에서 밥을 먹고 있고 있었다. 나는 인사를 하고, 룸메가 'Yili가 너한테 편지썼어' 라고 했다. 편지를 보니 조금 장문의 글을 남겼다. 베이글은 어디있고..뭐는 어디있고..뭐는 어디있고... 그래서 베이글과 크림치즈를 냉장고에서 꺼내어 쿰척쿰척 먹고 나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집을 나서서 Greyhound 스케줄 확인하러 갔다가 Diridon 역으로 열차 스케줄을 확인하러 갔다. 이유는 산호세 다음이 Merced로 가기 위해서다.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고려가 필요했다. 결국 Amtrack으로 Dir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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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 머세드_요세미티_Merced,CA_Yosemite_#19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 머세드_요세미티_Merced,CA_Yosemite_#19 제이콥그레이 2016. 10. 25. 0: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4.29 금요일(Pacific 기준) _19일차 산호세 Diridon역까지 12시 까지 들어가야 했다. 하지만 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가능할지 몰랐다.. 11시에 일어나서 씻지도 않고 부랴부랴 짐 챙겨서 역까지 겨우 들어갔다. 가능 길은 Stockton까지 버스로 가서 여기서 기차로 Merced까지 가는 길이다. 내 비상 식량, 하루 이것만 먹었다. Merced로 가는 기차 안에서 가는 길은 정말 평야와 숲과 농장 뿐이였다. Merced에 도착해서 보니 확실히 아무것도 없다. 그냥 작은 도시. 그래도 사람들이 Merced를 찾는 이유는 Yosemite를 가기 전 도시이기 때문이란다. 있을건 있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평화로운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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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Yosemite_요세미티 국립공원_#20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Yosemite_요세미티 국립공원_#20 제이콥그레이 2016. 11. 3. 1: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4.30 토요일(Pacific 기준) _20일차 아침 10시 전에 아니 9시에 일어나서 바로 씻고 있었다. 샤워하면서 뭔가 고소하고 소시지 냄새가 나는데 아침부터 이렇게 배고픈 줄 몰랐다. 씻고 나니 카우치서핑 호스트 Robert 할아버지가 아침식사를 준비해 주셨다. 말끔히 할아버지와 밥을 먹고 우리는 공항으로 향했다. 왜 갑자기 공항을 가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분명 밥 먹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데려다주신다 하였는데? 심지어 난 여기에 공항이 있는지도 몰랐다. Merced County Castle Airport 1900 Airdrome Entry, Atwater, CA 95301 미국 저장 관심 장소를 MY플레이스에 저장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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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Merced,CA(3)_#21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Merced,CA(3)_#21 제이콥그레이 2016. 11. 8. 1: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1 일요일(Pacific 기준) _21일차 오늘은 조금 늦잠을 잤다. 그리고 다음 도시로 가기 위한 준비를 다시 해야한다. 먼저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을 갈구해야한다. Merced에서 LA로 가려고 한다. 아주 저렴한 방법은 Amtrak이였다. 가격은 $43 제발 오르지 마라 오르지 마라 소원을 빌었다. 왜냐하면 할아버지네 컴퓨터로 예매를 하는데 자꾸만 실패가 되는것이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쩔 수 없이 2G밖에 터지지않는 Merced에서 핸드폰으로 예매를 시작하기로 했다. 정말 오래 걸리더라. 성공적으로 $43에 예매를 했다. 그러더니 벌써 점심이 지나가고 있었다. . . . Costco Wholesale 1445 R St, Merced, CA 9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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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LA_#22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LA_#22 제이콥그레이 2016. 11. 8. 3: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2 월요일(Pacific 기준) _22일차 아침에 할아버지가 Merced Amtrak역까지 데려다 주셨다. 열차를 기다리는 내내 마음이 이상했다. 할아버지도 마찬가지로 마음이 이상했을 것 이다.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날 것 같아서 할아버지에게 먼저 들어가시라고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먼저 집에 가라고 했다. 왜냐하면 너무 슬프다고. 할아버지와 깊게 포옹을 하고 할아버지는 점점 시야에서 멀어져 갔다. . . . Amtrak을 타고 LA에 도착하였다. 이때 Merced보다 너무나 크고 사람도 많아 당황하고 조심스러워지고 긴장을 했었던 것 같다. 확실히 다른 동네. . . LA들어오면서 많은 유전들도 보이고 . . . 무튼 LA는 엄청 넓다. 엄청. 대중교통 노선 또한. . . A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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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LA(2)_#23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LA(2)_#23 제이콥그레이 2016. 11. 9. 16: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3 화요일(Pacific 기준) _23일차 일어나자마자 배고픈 하루였다. 대강 씻고 첸들러와 The hat 이란 곳을 갔다. The hat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2개 주문했는데 일단. 정말 맛있다. 내가 볼 땐 고기라서 그런갑다. 첸들러는 일하러 가고 나는 집으로 가서 한개는 먹고 한개는 저녁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두었다. 그러면서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LA에서 Vegas가는 경로를 찾고 있었다. @솔직히 LA는 알아본 것도 기대도 없었다. 나에게 LA는 사람이 더 기억나는 도시였다. . . . 그러다가 Jim과 Alice 그리고 나까지 3명이서 요리를 하기로 했다. 참고로 Jim은 요리를 잘 아는 것 같았다. 먼저 채소를 준비했다. 양파 2개 파프리카 1개 마늘 겁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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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LA_(3)_#24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LA_(3)_#24 제이콥그레이 2016. 11. 11. 17: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4 수요일(Pacific 기준) _24일차 벌써 5월 4일이나 되었다. 피곤을 아주 잠으로 부쉬는 중이다. 낮 11시에 일어났다. 어제 새벽1시쯤에 Jim이 병원으로 갔다. Jim은 좀 몸이 불편하다. 괜찮을까, 걱정된다. 아참 Denver와 Kansas쪽에 지낼 곳을 구한 것 같다. . . . 오늘 날씨가 오지게 좋다. 아직까진 시원한데 이제 점점 더워질 시기다. 그래서 오늘은 Alice랑 같이 집을 나섰다. 지하철을 타고(이전에는 버스를 타고) 우리가 익숙한 이 곳을 지나서. . . . 할리우드는 그냥 그랬다. 감흥이 없었다. 관심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바닥도. 사람들도. 잠시 할리우드를 거닐다가 Alice 모델 오디션에 같이 갔다. 진짜 모델같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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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LA(4)_#25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LA(4)_#25 제이콥그레이 2016. 11. 14. 15: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5~6일 목요일,금요일(Pacific 기준) _25~6일차 오늘은 아침 7시에 눈이 떠졌다. 무언가 소리에 깻는데 다들 일어나서 뭘 하고 있더라. 그리고 아침에 부리또를 만들어 놨길래 먹고.. 나는 나가서 몬스터 4개를 사서 집에 왔다. 애들 주려고 근데 무슨 몬스터가 왜이래 비싸디야.. . . . 계획을 재정비 해야 한다. 어디를, 무엇을 타고 움직일지 얼마나 있을지 등등 일단 LA Union staion에서 Vegas 까지는 Greyhound로 $20.5에 표를 구했다. Vegas에서는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내기로 하고 이후엔 Salt Lake City로 떠날 예정이다. 이 이후에 Denver냐.. Kansas냐 고민이긴 하다. 자가용으론 저 정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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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Las Vegas_#27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Las Vegas_#27 제이콥그레이 2016. 11. 15. 13: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7일 토요일(Pacific 기준) _27일차 아침 10시에 일어나 뭉그적대면서 준비를 해 12시까지 Greyhound 터미널까지 갔다. 하지만 나는 버스를 놓칠 뻔했다. 왜냐하면 나는 여태까지 Greyhound가 Union Staion에 같이 있는 줄 알았기 때문이다. 이 정도 차이 나기에 다행이지, 출처_구글 출처 _ 구글 여기가 그레이하운드 터미널이다. 다행히도 순조로이 도착하고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었다. 간단하게 싼 샌드위치 하나 사서. 라스베가스는 듣기도 들었지만 미국 오기전 Hangover를 보면서 차 끌고 가고 싶었던 곳이었다. 비록 차를 가지고 가진 않지만 나는 베가스로 향하고 있다. . . . 네바다 주가 사막인 건 알았지만 실제로 보니 썰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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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라스베가스(2)_#28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라스베가스(2)_#28 제이콥그레이 2016. 11. 16. 15: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8일 일요일(Pacific 기준) _28일차 일어나서 핸드폰을 보니 '신발 안에 키를 넣어두었어'라고 문자 남겨놨더라 멜라사가. 아주 친절한 사람같으니라고..:) . . . 그런데 씻고나서 보니 멜리사가 벌써 왔다. 그리고 바로 음식을 만들기 시작함. 먼저 당근이랑 ...토마토 등등의 과일을 갈아서 만들었고 진짜 음식 금방 만드는것 같다. 마치 엄마처럼. 꾀나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은데. 피자 처럼 생겼지만 나는 음식의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끝은 고구마를 채 썰었고 계란과 파, 베이컨 버섯 등등을 올려 만들었는데 굉장히 담백하고 달달했다. 멜리가사 해준 음식은 음식점 가서 먹는 것 보다 훨씬 값지고 훨씬 맛있고 좋은 기억으로 남는다. . . . 멜리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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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라스베가스(3)_#29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라스베가스(3)_#29 제이콥그레이 2016. 11. 19. 20: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9일 월요일(Pacific 기준) _29일차 5월9일은 늦게 까지자고 일단 처음 드는 생각은 빨래하고 . . . 빨래 . . . 그리고 멜리사랑 밥을 만들어 먹었다. 아보카도 + 토마토 + 감자 + 스테이크 그냥 조리되어있던걸 데운거 뿐이다. 그리고 오늘 월요일인데 어제 왕좌의게임 시즌6 하는 날이였는데 못봤다. 게다가 멜리사또한 왕좌의 게임을 무척 좋아하지만 집에 TV가 없어서 보질 못했다. 하지만 멜리사가 방법을 찾았다. 자신의 여자 사람 친구가 결혼을 해서 집에 커다란 TV가 있다는 거. 그래서 집들이 겸 왕좌의 게임 보러 가는 겸 해서 가기로 했다.! . . . 멜리사는 집들이 선물로 브라우드+위드를 만들어서 선물해주었다. 멜라사의 친구 몰리가 만든 핫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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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라스베가스(4)_#30

'16 미국대륙횡단 미국 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라스베가스(4)_#30 제이콥그레이 2016. 11. 19. 21: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10일 화요일(Pacific기준) _30일차 . . . 이번 포스트는 유타 주에 있는 프로보라는 작은 도시로 떠난다.! Provo 714-798 380 W, Provo, UT 84601 미국 저장 관심 장소를 MY플레이스에 저장할 수 있어요. 팝업 닫기 '내 장소' 폴더에 저장했습니다. MY플레이스 가기 팝업 닫기 전화 상세보기 솔트레이크시티(Salt Lake City)밑에 있는 도시인데 나도 미국으로 떠나기 전까지 몰랐던 도시다. 먼저 프로보로 떠나기 앞서서 라스베가스에서 솔트레이크시티로 가는 버스는 하루에 단 한대 뿐이였다. 그것도 Pm10:00. 출발하면 도착시간이 Am7:00. 어쩔 수 없지 그렇다고 돈을 부어서 비행기를 타자니 과소비다. 그래서 나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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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프로보_#31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프로보_#31 제이콥그레이 2016. 11. 20. 15: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11일 수요일(Moutain기준) _31일차 어젯밤 10시에 차를 타고 밤 버스를 타고 5/10 pm10:00~ 5/11 am7:00에 도착. 시차도 한 시간 늘었다. 내가 도착한 곳은 유타(Utah) 주의 솔트레이크시티(Salt Lake City)라는 곳이다. 현재 이곳에서 남쪽으로 내려가야 한다. . . . Provo 1551-1749 W 900 N, Provo, UT 84604 미국 저장 관심 장소를 MY플레이스에 저장할 수 있어요. 팝업 닫기 '내 장소' 폴더에 저장했습니다. MY플레이스 가기 팝업 닫기 전화 상세보기 내가 유타 주에 있는 솔트레이크시티와 프로보를 찾은 이유는 '모르몬 종교가 자리 잡은 곳'이란 것부터 시작된다. 우연하게 이 종교를 듣게 되었는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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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Provo,UT_프로보,유타(2)_#32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Provo,UT_프로보,유타(2)_#32 제이콥그레이 2016. 11. 22. 2: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12일 목요일(Moutain기준) _32일차 Provo,UT 프로보,유타 -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65km떨어진 곳 - 프랑스사람 프로보라는 사람이 발견해 그의 이름을 따온 지명 이때는 아직 이정도 뿐의 지식만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오늘은 프로보 도시의 배경을 알아보기 위해 헌 책방에 가보기로 했다. . . . 근처에 서점 검색해보니 3개 나오던데 그중 한개가 만화책 파는 곳 그리고 한곳은 서점같지 않은 서점 그리고 여기 그나마 제대로 되있는 서점이다. 서점을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건 프로보 도시에 관한 도서들이 진열되어있고 모르몬교에 관한 도서 또한 진열 되어있었다. 이런 류의 도서들이 몇권 서점 앞쪽에 진열되어있었다. 종교와 굉장히 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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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 솔트레이크시티 (1)_#33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 솔트레이크시티 (1)_#33 제이콥그레이 2016. 11. 28. 17: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13일 금요일(Moutain기준) _33일차 드디어 솔트레이크시티,유타! (Salt Lake City,UT) 우리에게는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으로도 알려져 있는 도시. 이제 미국대륙횡단의 서부지역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카우치서핑은 11번째 카우치서핑이 되었다. 벌써 11번째 카우치서핑이라니. . . 앞으로 반 이상의 카우치서핑이 남았지만, 매번의 카우치서핑은 나에게 도시보다는 사람으로 기억이 남았다. . . . 솔트레이크시티, 아침에 집에서 Lexie의 동거인 Dru라는 여인이 차로 Provo역까지 데려다 주어서 편하게 SLC까지 오게 되었다. (이때 무임승차했다.) 솔트레이크시티역에 도착해도 역시나 사람은 많이 보이진 않았다. 역에서 내려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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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솔트레이크시티 (2)_#34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솔트레이크시티 (2)_#34 제이콥그레이 2016. 11. 29. 2: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4.11 ~ 2016.6.22 2016.5.14일 토요일(Moutain기준) _34일차 어제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하였지만 집에서 카우치서핑 호스트인 Josh와 Latt 그리고 Josh의 여자친구와 노느라 하루를 보내버렸다. 오늘은 솔트레이크시티로 온 이유인 Temple쪽으로 가서 모르몬교인들을 볼 수 있거나 Temple을 들어가기를 . . . 아 참 나는 어제 소파에서 잠을 잣다. 보이는 소파와 내가 사진을 찍는 곳에 좀 더 긴 소파가 있다. 침구류는 Josh가 조달해주었다. 그리고 자면서 이 강아지랑 같이 잣다. 도통 어디서 튀어온 강아지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같이 잣다. . . . 무튼 다시 오늘로 돌아와서! 나는 City Creek이란 곳으로 갔다. City Creek Center 50 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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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 솔트레이크시티 (3)_#35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 솔트레이크시티 (3)_#35 제이콥그레이 2016. 11. 29. 12: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15일 일요일(Moutain기준) _35일차 어제 솔트레이크시티 시티크릭에서 장 본 것으로 음식 해준거 때문인지! 오늘 카우치서핑 호스트인 Josh와 Josh여자친구랑 같이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는 클라이밍을 하러 갔다. 'The Front Climbing Club' The Front Climbing Club 1470 400 W, Salt Lake City, UT 84115 미국 저장 관심 장소를 MY플레이스에 저장할 수 있어요. 팝업 닫기 '내 장소' 폴더에 저장했습니다. MY플레이스 가기 팝업 닫기 전화 상세보기 점심을 먹고 출발 했다. 일단 겁이나기도 하지만 너무 재밋을것 같았다. 반바지 반팔차림에 물통 하나 챙기고 갔다. 비용은 $15이지만 Josh가 Free Day Pass쿠폰을 줘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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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 솔트레이크시티 (4)_#36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 솔트레이크시티 (4)_#36 제이콥그레이 2016. 11. 30. 15: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16일 월요일(Moutain기준) _36일차 솔트레이크시티 오늘 날씨가 너무 좋다. 월요일인데! 오늘은 카우치서핑으로 알게 된 친구를 만나러 간다. Josh 네에서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카우치서핑으로 나에게 먼저 연락을 준 사람이다. 그래서 오늘 14시 30분까지 Cafe Coffee라는 곳에서 만나기로 했다. 친구의 이름은 Karen. 카우치서핑으로 알게 되었으며 초면이다. 나이는 동갑, 멕시코 계 미국인이며 태어난 곳은 유타에서 태어났다고 했다. 카페 밖에서 저 사람이 Karen이구나 하고 알 수 있었다. (모자를 쓰고 있었다고 함.) . . . 카페에서 만나서 간단하게 인사와 자기소개를 하고 Karen은 드라이브를 가자고 했다. . . (?) 난 Karen이 차가 있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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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_#37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_#37 제이콥그레이 2016. 12. 1. 3: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17일 화요일(Moutain기준) _37일차 시카고 _ Chicago 아침 일찍 일어났다. 오늘은 시카고를 가는 날이기 때문인지 눈이 번쩍 떠졌다. 전날 집에 온 카우치서핑 서퍼인 Jonny란 사람과 담배와 나의 미국대륙횡단 이야기에 취해 서로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아침에 Jonny의 차를 타고 멕시칸 음식 레스토랑에 갔다. 나는 타코 콤보 세트를 먹었다. 잘 먹고 집으로 왔다. 후딱 먹은 이유는 나는 후딱 점심 전까지 솔트레이크시티 공항을 가야 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솔트레이크시티도 안녕이구나 (다음 미국대륙횡단에 또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아참 이때 Jonny와 밥 먹으면서 나눈 이야기 중에서 Tempa라는 도시를 추천받았다. (이때의 이야기 때문에 나의 여행은 목적지 뉴욕을 넘어가게 되었다.) . . .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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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2)_#38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2)_#38 제이콥그레이 2016. 12. 1. 17: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18일 수요일(Central기준) _38일차 시카고 _ Chicago 미국대륙횡단이 힘들지 않는데 몸의 피로가 한 번에 몰려온다. 또. 아침에 일어나서 담배를 물고 집을 살핀다. _ 아 . . . 이 집의 아침은 이런 느낌이구나. 이웃집이 간단한 재료들로 꾸민 앞뜰이 눈에 띈다. . . . 아침은 거르고 아침 겸 점심을 먹을 겸 식료품을 살 겸 카우치서핑 호스트인 Angiez의 차를 타고 다운타운으로 나간다. Angiez 동네의 자랑이 시작된다. 여기는 어떻고 저기는 어떤 레스토랑이고 $%@@%!@#$*&. . . _ 내가 피곤하고 배고프니 이젠 안 들리네. . . . . . 일단 뭘 먹어야 하기 때문에 나는 Angiez가 추천하는 걸 먹겠다고 했는데 _ 왜 갑자기 맥주니 . . . 가 아니라 너무 먹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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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3)_#39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3)_#39 제이콥그레이 2016. 12. 2. 16: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19일 목요일(Central기준) _39일차 시카고 _ Chicago . . . _아침에 일어나서 내 카우치 한방 찍고 등받이를 뒤로 밀면 침대처럼 변한다는 오늘은 영화에서나 봤던 시카고 Bean과 정말 정말 가보고 싶었던 Art Insitute 시카고 미술관에 가기로 했다.! . . . 여기는 시카고 밀레니엄파크 날씨 한번 끝내줬다. 저렇게 Bean앞에 돌로 된 의자와 탁자가 있어서 사람들이 음식도 먹고 이야기도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있었다. 영화에서만 보던 것 인데 최근에는 '소스코드'라는 영화의 마지막에서 본 것 같은데 실제로 보니 느낌이 이상하다. _정말 매끄럽고 뭔가 저 안에 또 다른 세상이 있는 것 같은 느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여러 자세로 사진을 찍고 있었다. 나는 좀더 이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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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4)_#40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4)_#40 제이콥그레이 2016. 12. 3. 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20_금요일(Central기준) _40일차 시카고 _ Chicago 오늘은! 다른 누군가를 만난다. 카우치서핑으로 연락을 내가 먼저 했다. ' 시카고에 온지 얼마 안되서 시카고에 대해 누군가가 설명 해 주었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연락을 취했다. 나는 시카고가 마음에 들어서 역사적인것 등등의 것을 이야기로 듣고 싶었다. 그러던 중 연락이 된 Ianna Christophell. 그녀는 대학생이며 나와 동갑이다.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에 다니는 중이다. . . . 일단 만낫다. 어색한 기운이 돌기전에 친근하게 말을 걸어 나갔다. 그리고 밥먹으러 가자고 대뜸 이야기했다. _ 왜냐 . . . 시카고 딥디쉬 피자를 먹고싶었기 때문이다. 어이쿠 신나서 그만 . . . 나오는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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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5)_#41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5)_#41 제이콥그레이 2016. 12. 5. 16: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21_토요일(Central기준) _41일차 시카고 _ Chicago 아침 일찍 Angiez집에서 나왔다. 카우치서핑 약속은 오늘까지 지내기로 되었기에, 오늘은 어쩌면 밖에서 자는구나 했다. _ 일단 날씨도 좋으니 Bean 앞으로 가볼까? . . . 주말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다. 날씨도 너무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나온 것 같다. _ 나는 집이 없어서 나왔는데 . . . 그래서 나는 Bean 바로 앞 나무 밑에 자리를 깔고 내 배낭을 배개 삼아 멋진 조형물을 내 마당 물건 처럼 삼아 세상 부럽지 않게 낮잠을 잣다. _자다가 시간이 지나니까 해가 나한테 와서 얼굴 익을 뻔 여기 이렇게 있으면 사람들이 사진찍어 달라고 부탁을 많이 한다. 못해도 10번 안쪽으로 한 것 같다. _ 아름다운 (여자)사람들이 대부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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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6)_#42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6)_#42 제이콥그레이 2016. 12. 6. 15: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22_일요일(Central기준) _42일차 시카고 _ Chicago 일어나니 집에 혼자있다. 카우치서핑 호스트인 William은 아침 일찍 또 Sale하러 나갔다. (그는 Saleman이라 나에게 자신을 설명했었다.) 계획을 좀 짜야하고 다음 도시로 떠나기 전에 재정비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먼저 예산이 얼마나 남았나? _ 2016년 5월 22일 일요일 기준 $300(현금) + $1700(계좌) = $2000 _2016년 4월 11일 기준 현금 $664 + $2000(계좌) 약 $2664 지출 약 $ 759,943원 _나는 이 지출 금액과 잔액이 카우치서핑으로 호스트들에게 도움 받은 흔적의 일부 라고 생각한다. . . . 자금 정리/ 밥 먹기/ 계획 짜기/ 카우치서핑 호스트 찾기 /왕좌의 게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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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7)_#43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7)_#43 제이콥그레이 2016. 12. 6. 20: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23_월요일(Central기준) _43일차 시카고 _ Chicago 어제 제대로 계획 안짯다. . . 솔직히 어제는 그랬지. . . _ 내일은 아직 멀었으니까! 괜찮아 ㅋㅋ 라고. . . 당장 내일 부터 또 잘곳이 없는 상황. 뭐 정말로 한 두번이 아니라서 괜찮다. 일단 부딛히고 보는거다.! 카우치서핑이 있는 한 내가 지낼 곳은 많으니까! 바로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⑴ 5월24일 Greyhound 시카고발 pm 12:01 출발 ~ 클리블랜드 pm 9:00 도착 _ $45(편도) ⑵ 카우치서핑 호스트 Charlie Butts 부부 클리블랜드 이후의 경로도 좀 봐 두었다. 여행 일전과 초반의 목적지는 뉴욕이다. _ 이때까지만 해도 뉴욕이였다. 하지만 뉴욕에서 남쪽 끝 플로리다 까지 가게 되었다. 계획수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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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클리블랜드_#44_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클리블랜드_#44_ 제이콥그레이 2016. 12. 7. 15: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24_화요일(Central기준) _44일차 클리블랜드_ Cleveland 시카고 -> 클리블랜드 간다. 버스로 가니 9시간이다. . . 근데 시차가 한번 더 변해서 8시간이라고 보면 된다. 가는 길이 좀 멀게 느껴졌지만 계속잠을 자서 괜찮았다. _ 항상 그렇지만 그레이하운드 차 안은 너무 춥다 .. . . . . 진짜 잠 자다가 저녁 9시쯤 클리블랜드 역으로 도착하게 된다. 역에 내려서 밖으로 나가니 Charlie가 차에서 내려서 나를 반겨주고 짐을 차 뒷좌석에 두고 우리는 집으로 향했다. Charlie의 첫 모습은 정정하신 할아버지같았다. 전혀 75세의 사람처럼 보이질 않았다.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을 하면서 60대 이상의 호스트와 지내는 건 이번이 2번째 카우치서핑이다. _ 아침에 찍은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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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클리블랜드 (2)_#45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클리블랜드 (2)_#45 제이콥그레이 2016. 12. 8. 17: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25 _ 수요일(Eastern기준) _45일차 14번째 카우치서핑 클리블랜드_ Cleveland 오늘 하루는 클리블랜드에서 놀거나 할 수 있는 날이다. 내일이면 또 다시 떠난다. . . . 아침을 거르고 걸어서 West Side Market을 갔다. 사실 배가 고파서 간 곳이였다. _ 왠지 싸게 음식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갔다. 웨스트 사이드 마켓 1979 W 25th St, Cleveland, OH 44113 미국 지도보기 출처_구글 위 처럼 되어 있고 좌측에는 청과파트가 따로 있었다. 엄청! 큰 시장은 아니지만 뭔가 북적북적하고 관광지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_ 꼭 먹어야하는 음식이 있다는데 그냥 보다가 땡기는것을 먹었다. 저 빵 안에 뭔가 들어있을 것 같다. 뭔가 고기 만두 같은데 고기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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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버팔로_#46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버팔로_#46 제이콥그레이 2016. 12. 9. 15: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26 _ 목요일(Eastern기준) _46일차 15번째 카우치서핑 버팔로_Buffalo 아침에 버팔로에 가기 위해 그레이하운드 버스정류장으로 가야한다. 나갈 채비를 하자 Alice씨가 데려다 주겠다고 준비하란다. _ :) 내가 먼저 나가서 있었는데 Alice씨는 내가 어제 남긴 천원과 글을 본 듯 하다. 그러자 나에게 이 돈은 뭐냐고 가져가라가 너한테 더 필요할 거라고. 그랬다. 나는 넣어두세요 넣어두세요 라는 식으로 말을 했다. 그러자 Alice씨는 잠깐, 사진을 찍겠다고 집 앞에 서 보라고 나에게 그랬다. 매번의 카우치서핑마다 서퍼를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고 메일이나 문자로 사진을 보내주었다고 했다. 나는 그들의 253번째 카우치서핑 서퍼였다. 사진을 찍고 차를 타고 출발했다. 생각해보니 미국대륙횡단하면서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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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나이아가라_#47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나이아가라_#47 제이콥그레이 2016. 12. 10. 16: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2016.5.27 _ 금요일(Eastern기준) _47일차 15번째 카우치서핑 나이아가라_Niagara 오늘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가는 날. 근데 밤을 새서 졸면서 버팔로에서 23번 버스를 타고 40번 버스로 갈아타서 갔다. _ 얼굴도 팅팅 부었다. 졸면서 여차저차 해서 나이아가라에 도착!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하다. 처음에, 나이아가라 1도 모르는 나로서 이게 나이아가라 폭포인 줄 알았다. 이게 폭포인줄 무지개는 자주 볼 수 있었다. 팬티 한장 더 챙겨올껄 아니 두장 나이아가라에 도착해서 폭포를 보는데 솔직히 미국에서 보는 면은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얼마 있지 않아 캐나다로 넘어가서 보기로 결정했다. _ 어떻게 캐나다로 입국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다. 이 다리를 따라 쭉 가면 앞에 입국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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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48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48 제이콥그레이 2016. 12. 12. 14: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28 _ 토요일(Eastern기준) _48일차 16번째 카우치서핑 보스턴_Boston 오늘 보스턴 간다. 아침부터 Bev와 Tom과 함께 분주했다. Bev는 요가클래스 선생님이고 Tom은 시험때문에 일찍 나가야했다. 나도 보스턴을 가기위해 준비했고 그들은 나에게 이것저것 챙겨주기 시작했다. 가방을 매고 나가려던 찰나에 가방에 무언가를 집어 넣어준다. '가면서 먹어'라면서 Tom은 가방에 바나나와 사과를 넣어주고 내 손에는 땅콩버터잼 안에 커피를 넣어주었다. 진짜 기억에 남는 커피 맛이다. 나는 그레이하운드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탓고 (또 한번의 무임승차를 했다.) . . . Tom이 챙겨준 사과. _ 그냥 옷에 슥슥 닦아서 먹었지 . . . _ 그레이하운드의 창은 되게 커서 밖을 한눈에 바라 보며 갈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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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49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49 제이콥그레이 2016. 12. 12. 20: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29 _ 일요일(Eastern기준) _49일차 16번째 카우치서핑 보스턴_Boston 아침에 찍은 16번째 나의 카우치서핑의 카우치 자, 아침 든든히 먹어둬야 한다. 왜냐, 배고프니까. 그리고 오늘 Dave가 가이드 같은 걸 해준다고 하니까. _ 젓가락이 편할 것 같으니 챙겨주는 Dave의 센스 . . . 처음 우리가 먼저 가게 된 곳은 보스턴 레드삭스 펜웨이파크에 갔다. 구장 앞에 있는 사람은 아주 유명한 야구선수라고 한다. _ 게다가 WW2와 한국전쟁까지 참전 하셨던 우리에게 도움을 주셨던 분이다. 누가 사진 찍어주는건 오랜만인듯. . . . 보스턴 퍼블릭 가든 4 Charles St, Boston, MA 02116 미국 지도보기 주말이다보니 사람들도 많이 나와있었다. 보스턴 퍼블릭 가든은 보스턴 중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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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50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50 제이콥그레이 2016. 12. 13. 15: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30 _ 월요일(Eastern기준) _50일차 16번째 카우치서핑 보스턴_Boston 어제 새벽 늦게까지 Dave랑 신나게 놀다가 나는 목이 결렸다. ACDC의 노래를 들으면서 헤드뱅잉을 과격하게 해서 . . . 배가 고파서 잠에서 깼다. 일어나니 Dave도 같이 일어나고, Dave도 배고파서 바로 아침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냥 앉아서 TV 보라는데 이렇게 한상차림으로 만들어주다니. . . 너란 카우치서핑 호스트란. . . :) . . . 아침 먹고 입가심인지 뭔지 냉장고에서 맥주 두병을 꺼내서 마셔주고 뒤 뜰에서 하늘을 보며 맥주를 마셨다. _ 주말이 아닌 평일 월요일 아침부터 맥주를 마실 수 있다니. . . . 맥주를 마시고 Dave가 '오늘 로브스터 먹어야 된다.' '오늘 로브스터 두 마리를 사서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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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51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51 제이콥그레이 2016. 12. 14. 17: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31 _ 화요일(Eastern기준) _51일차 16번째 카우치서핑 보스턴_Boston 하 . . . 뉴욕 가야하는데 아직까지 지낼 곳을 못 찾았다. Dave와의 컨펌도 오늘까지였다. 하지만 Dave는 지낼 곳이 마땅히 없으면 더 지내도 된다고 흔쾌히 승낙했다. 그리고 그는 일을 하러 갔다. _ 미국대륙횡단 역시 무슨일이 있을지 예상이 가질 않는다. Dave는 정말 좋은사람이다. _ 한국에도 관심이 많은 Dave. 어제는 집에 있는 Dave의 오토바이를 타 봤다. 할리인데 내가 오토바이를 타는게 아니라 오토바이가 나를 타는 것 같은 묵직함. 내가 제어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는 여러가지의 취미생활을 즐기며 사는 것 같아보였다. 아무래도 혼자 살기 때문에 가능 한 것 같았다. _ 카우치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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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뉴욕_#52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뉴욕_#52 제이콥그레이 2016. 12. 15. 18: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6.1 _ 수요일(Eastern기준) _52일차 17번째 카우치서핑 뉴욕_NY 4월에 집나와서 5월이 지나 벌써 6월이 되었다.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나간다. 지닌 미국대륙횡단의 도시들을 다시 한번씩 생각해 본다. 시애틀, 포틀랜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머세드, 요세미티, 베가스, 프로보, 솔트레이크시티, 시카고, 클리블랜드, 버팔로, 보스턴, 이제 뉴욕. 미국대륙횡단의 초기 목표지는 뉴욕이였다. 하지만 뉴욕을 오니 뭔가 아쉬운 느낌. 지금까지 16번의 카우치서핑. 14개의 도시 10개의 주 아직 나에게는 가야할 길이 있다. . . . 아침부터 일어나 짐을 싸고 점심쯤에 집에서 Dave와 나왔다. 차타고 그레이하운드 역으로 Dave가 데려다 주었다. 가면서 기분이 살짝 울적했다. 그리곤 그는 차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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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뉴욕_#53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뉴욕_#53 제이콥그레이 2016. 12. 19. 19: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6.2 _ 목요일(Eastern기준) _53일차 17번째 카우치서핑 뉴욕_NY 어제 저녁에 Kay네 도착했다. 아니 집에 도착하니 밤 10시쯤. 뉴욕의 저녁 지하철 모습을 보면서 Kay네 가는데, 지하철이 너무 복잡하다. 무튼 집에 들어가기 전에 왠지 Kay가 좋아할 것 같은 딸기류를 사서 집에 가기로 했다. 딸기, 블루베리 두 팩을 집 근처 거리에서 삿다. 다행히 우리 둘 사이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게 어색한 느낌은 없었다. Tom과 Bev이야기를 하면서 내 이야기도 꺼내보았다. . . . Kay는 유대인이며 현재 유대인 관련 된 쪽으로 일을 하고 있고 뉴욕에서 계속 자라 살았다고 했다. 나는 이 집에 Kay만 사는 줄 알았는데 두명의 여자 룸메이트가 있었다. 어쩌다보니 여자 세명이 사는 집에 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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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뉴욕_#54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뉴욕_#54 제이콥그레이 2016. 12. 20. 9: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6.3 _ 금요일(Eastern기준) _54일차 17번째 카우치서핑 뉴욕_NY 오늘도 여김없이 다음으로 떠날 정리를 한다. 빨래를 하고 자금 정리와 다음으로 떠날 곳을 정하고 호스트들에게 연락을 취한다. 이제는 익숙하다. 원래, 미국대륙횡단이 목적이였고 뉴욕까지가 목적이였고 부가적으로 숙박업체를 사용하지않고 카우치서핑만으로 미국대륙횡단을 하는 것이 목적이였다. 하지만 이젠 뉴욕이 아닌 더 남쪽으로 내려가고 싶다. 마이애미의 해변가에 누워 뜨거운 햇빛을 느끼며 비키니입은 여인들을 보고싶다. . . . 오늘 Kay가 저녁전에 유대인 모임에 같이 가겠냐고 물었다. 유대인 모임???? _ Kay는 유대교. 처음에 만났을때 자신이 Jews라고 하지않았는데 모임에 가기전에 자신이 Jews라고 말해주었다. 미국대륙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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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뉴욕_#55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뉴욕_#55 제이콥그레이 2016. 12. 20. 18: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6.4 _ 토요일(Eastern기준) _55일차 뉴욕_NY Kay와 아침을 먹고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나는 오늘 나가야하기에 잘 준비를 해서 집을 나서려고 했다. 나서는 시간 2~3pm쯤이였다. 호스트는 도저히 구하지 못했다. 뉴욕이란 곳이 의외로 더 호스트를 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였다. 미국대륙횡단하면서 너무 잘 지내서 오만했던 탓인 것 같다. 안녕 뉴욕에서의 포근한 카우치여 그리고 Kay. 어쩌면 살면서 보지도 못할 얼굴일텐데 이렇게 인연이 닿아서 내가 미국대륙횡단을 하면서 만나게 되네. 나를 재워주어서 고마워. 무튼 집에서 나와서 일단 막 걸어 내려갔다. 미들타운쪽으로. 현금이 없어서 시티은행 atm기기도 찾을겸. 일단 atm을 찾아서 $200을 뽑았다. 돈이 생긴 느낌이 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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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필라델피아_#56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필라델피아_#56 제이콥그레이 2016. 12. 21. 17: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6.5 _ 일요일(Eastern기준) _56일차 18번째 카우치서핑 필라델피아_philly 호스텔 로비에서 지내는건 역시 미친짓이였다. 어떠한 숙박업체에 가서 로비나 데스크 주변에 짐 풀고 죽치고 있어봐라. 종업원이나 관계자는 무슨 생각을 할까? 쫓겨나는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날 저녁부터 비가 오고 하니 사람들이 나가질 않고 로비에 북적북적대니 종업원 그리고 관계자는 내가 호스텔에 머무는 사람인 줄 알았나보다. 아무도 건들거나 이야기하지 않았다. 덕분에 내부에는 들어가는건 수월했다. _ 키가 없어도 누군가 카드를 찍었을 때 들어 갈 수 있는 . . . 이런 부분에서는 호스텔에서 치밀하게 해야할 듯 싶다. 하지만 이날 비가 와서 너무 북적북적 했던 것이 있었다. 무튼 재미있는 경험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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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필라델피아_#57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필라델피아_#57 제이콥그레이 2016. 12. 22. 16: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6.6 _ 월요일(Eastern기준) _57일차 18번째 카우치서핑 필라델피아_philly 어제 비가 쏟아지더니 오늘은 너무나 상쾌한 날이다. 햇빛 덕에 젖어있던 거리는 뭔가 눅눅하지만 촉촉하고 상쾌한 느낌을 준다. 정말 밖으로 나가기 좋은 날씨다. 다운타운으로 나간다. . . . 항상 처음타는 노선들이지만 여유를 가지고 미리 확인해둔 노선을 한번 더 확인해서 탄다. 예전에는 많이 당황했지만 예전만큼은 아닌것 같았다. . . . 필라델피아 생각하면 그저 치즈랑 수도?였던것 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다. 절대로 어느정도 기대도 하지 않고 온 동네였다. 하지만 굉장히 미국에게 있어 역사적인 곳 이였단걸 알게 되었다. 잘 알지는 못했지만 어디 곳곳에나 동상과 문화재들이 있었으며 관광명소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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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 _ 카우치서핑 인터뷰 #0 프롤로그

'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_ 카우치서핑 인터뷰 #0 프롤로그 제이콥그레이 2016. 12. 22. 16: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00. 카우치서핑 인터뷰 : 프롤로그 카우치서핑으로만 약 16000km 80일동안 미국대륙횡단 2016년 4월~7월까지 해왔습니다. 그동안 여러명의 카우치서핑 호스트와 서퍼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냥 말하자면 카우치서핑 호스트 서퍼가 아닌 사람대 사람. 그 지역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카우치서핑을 처음에 할 때는 이게 무엇인가 싶었습니다. 어쩌면 살면서 만나지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고 그 지역에 사는 로컬피플들을 만날 수 있고 우리가 가서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은 알고, 같이 가고 이야기를 들으며 같이 식사와 끼니를 나눠 먹을 수 있는 정말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무언가, 즉 소통을 지니고 있는것이 카우치서핑_Couchsurfing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을 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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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 인터뷰 #1 with Bella

'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인터뷰 #1 with Bella 제이콥그레이 2016. 12. 22. 22: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01. 카우치서핑 인터뷰 : with Bella 11월 중순부터 사방팔방으로 카우치서핑 경험자들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2016.12.22일 기준으로 한국에 있는 카우치서핑 호스트 및 계정은 총 5492명이 있다는 것. 솔직히 평소에는 한 1~2만명은 될 줄 알았는데 정확한 수치를 알게 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_ 이 중에서도 유령계정이 몇 보였습니다. 오늘은 저의 첫번째 카우치서핑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 Bella씨와의 인터뷰입니다. _ 사진들은 인터뷰이의 사진입니다. ※인터뷰의 방식은 질문과 대답 그리고 설명을 위한 사진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질문-대답 1. 카우치서핑을 접하게 된 계기 또는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사실 제가 400만원(항공권 포함) 목표로 미국,캐나다 2달 여행을 준비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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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필라델피아_#58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필라델피아_#58 제이콥그레이 2016. 12. 23. 0: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058 _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필라델피아 18번째 카우치서핑 아 오늘까지 컨펌날짜인데 워싱턴D.C에 집을 못 구했다. 미취어버리겠다. . . 아침부터 좌절의 상태로 있었는데 Taryn이 이걸 보고 나는 괜찮으니까 하루더 머물어도 된다며 말을 먼저 꺼내주었다. _ 이런 사람들 카우치서핑에서 알아줘야 한다. . . . 워싱턴D.C에 있는 카우치서핑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고 지금까지 지내온 카우치서핑 호스트들에게도 미안하지만 연락을 취한다. 그래도 대답없는 일면식없는 카우치서핑 호스트님들. 이런 상태를 보고 Taryn은 '오늘 나가서 놀자.' '연락 했으니 답장 올 때 까지 기다리는 것 보다 놀자'며 가라오케로 술 마실 겸 가기로 했다. 꽃단장을 하시고 둘이 나풀나풀 가라오케로 향했다. Taryn이 마음씨가 고운 것같은게, 세븐일레븐에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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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 인터뷰 #2 with Gyuri

'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인터뷰 #2 with Gyuri 제이콥그레이 2016. 12. 23. 15: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02. 카우치서핑 인터뷰 : with Gyuri 안녕하세요! 오늘은 카우치서핑 3번째 인터뷰 Gyuri씨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Gyuri씨는 만 23살이시며 캐나다 몬트리올, 퀘백시티, 토론토/ 프랑스 니스 각지에서 평균 3일씩 카우치서핑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먼저 카우치서핑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의 방식은 질문과 대답 그리고 설명을 위한 사진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질문-대답 모든 사진과 내용은 인터뷰이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 카우치서핑을 접하게 된 계기 또는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옐로나이프에서 일을 하면서 한국의 큰 여행사에서 일하다가 그만두고 워홀 및 여행을 하는 언니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이미 제 기준 배낭여행의 끝판왕처럼 느껴지는 아프리카를 비롯한 다양한 나라에서 여행한 경험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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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워싱턴D.C_#59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워싱턴D.C_#59 제이콥그레이 2016. 12. 23. 16: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059 _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워싱턴D.C 19번째 카우치서핑 Taryn과 따뜻한 포옹을 하고 그녀와의 안녕을 하고 떠난다. 그녀는 나에게 또 하나의 따뜻한 카우치서핑 호스트였다. 나에게 '넌 언제나 필라델피아에 머물 수 있는 집이 있어' 라고 했다. 이런 말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런 따뜻한 카우치서핑 호스트가 몇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고 벅찬 느낌. 자 그럼 이제 워싱턴D.C로의 출발! 워싱턴D.C로는 12시30분에 도착을 하였다. 역시나 그레이하운드를 이용했고 금액은 $11 https://www.greyhound.com/en/ Greyhound www.greyhound.com 혹자들은 그레이하운드가 흑인이나 홈리스들이나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무섭고 위험하고 그럴 것이라고 많이들 그러는 것 같다. 전혀 그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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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 인터뷰 #3 with 썸하

'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인터뷰 #3 with 썸하 제이콥그레이 2016. 12. 26. 16: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03. 카우치서핑 인터뷰 : with 썸하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나가고 2017년이 다가오네요. 서울에는 눈이 별로 오질 않고 그다지 춥지 않은 느낌입니다. 2017년에는 카우치서핑 인터뷰를 더 할 수 있길 바라고 그와 비례적으로 한국에 카우치서핑이 보다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썸하님과 함께 하는 3번째 카우치서핑 인터뷰입니다! 카우치서핑 인터뷰이분은 시애틀에서 3박4일로 카우치서핑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어서 썸하님의 카우치서핑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인터뷰의 방식은 질문, 응답 그리고 설명을 위한 사진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질문-대답) 모든 사진과 내용은 인터뷰이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저작권은 인터뷰이와 인터뷰어에게 있습니다. 1. 카우치서핑을 접하게 된 계기 또는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우연히 한 유명 여행자분이 카우치 서핑을 통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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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템파_Tampa_ #60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템파_Tampa_ #60 제이콥그레이 2016. 12. 26. 17: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060 _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템파_Tampa 20번째 카우치서핑 워싱턴D.C 카우치서핑 호스트네에서 나와서 오늘 먼 거릴 떠난다. 대략 이정도이며 21시간이 걸리지만 21시간이 아닌 23시간이 되었다. _ 거의 약 24시간동안 기차에 있게 된다. 이 사실은 이미 몸이 기차에 오른 뒤 였다. 먼저 워싱턴D.C 암트랙으로 갔다. 이 루트가 존재하는 유무를 언제 알았냐면 암트랙역에서 미리 루트가 존재하는지 알아봤었다. 암트랙으로 가면 여러 루트 라인이 있는데 내가 타게 될 것은 Siver star이다. 미리 예매를 해 두었지만 그래도 표값이 비싼 편이였다. _ 비행기보단 싸니까 다행이지. . . 나는 기차에서 17시간을 보내는 줄 알았다. 아직까지는. 심심하기도 하고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도 절실했다. 그래도 참고 참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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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 인터뷰 #4 with 이승승

'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인터뷰 #4 with 이승승 제이콥그레이 2016. 12. 27. 0: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04. 카우치서핑 인터뷰 : with 이승승 눈도 잘 오지않는 조금은 따뜻한 12월 겨울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벌써 4번째 카우치서핑 인터뷰이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인터뷰들을 보시면서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도와 드리거나 정보를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번 카우치서핑 인터뷰를 함께 하게 될 이승승님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네덜란드 각지에서 카우치서핑을 하셨는데요, 그럼 바로 인터뷰를 볼까요, ※인터뷰의 방식은 질문, 응답 그리고 설명을 위한 사진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질문-대답) 모든 사진과 내용은 인터뷰이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저작권은 인터뷰이와 인터뷰어에게 있습니다. 1. 카우치서핑을 접하게 된 계기 또는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예전에 페이스북 할 때 우연히 보게된 페이지를 통해서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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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탬파_Tampa_ #61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탬파_Tampa_ #61 제이콥그레이 2016. 12. 27. 16: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061 _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탬파_Tempa 20번째 카우치서핑 나는 분명 어제 낮에 기차를 탓는데 아직도 타고 있다. 지금 시간 아침 10시. 도대체 언제 탬파에 도착 할 수 있는 것인가 . . . . . . 질 뻔 했다. 2시가 되서야 도착 할 수 있었다. 내리자마자 느낄 수 있는 이 더위와 습기 정말 플로리다구나?! 내리자마자 너무 기뻐서 막 걷는데 여기서 한걸음은 다른 곳의 세걸음과 비슷했다. 겨우 겨우 걸어서 벤치가 보이고 마트가 보이는 곳으로 왔다. 오자마자 아이스크림과 빵을 사서 먹었다. . . . 아이스크림 한통을 박살내고 빵 두개를 먹고난 뒤에 좀 살겠다 싶어서 길거리에 신발 벗고 베낭을 쿠션 삼아 누워 있었다. 그러더니 다람쥐가 꼬인다. 어서와 한국인은 처음이지? 아니야? 아니 그러다가 갑자기 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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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 인터뷰 #5 with 영연

'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인터뷰 #5 with 영연 제이콥그레이 2016. 12. 28. 18: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05. 카우치서핑 인터뷰 : with 영연 카우치서핑 인터뷰이들을 찾아다니느라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정성스럽게 인터뷰를 바로 응해주신 영연씨와 함께 카우치서핑 다섯번째 인터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영연씨의 카우치서핑 여행은 유튜브 채널 TabakTabak 에서도 확인 하실 수 있다네요! 영연씨는 2014년 3월부터 카우치서핑을 하셨다고합니다. 카우치서핑 경험 국가는 아시와 유럽. 그러면 좀 더 자세히 영연씨의 카우치서핑 이야기를 알아볼까요? ※인터뷰의 방식은 질문, 응답 그리고 설명을 위한 사진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질문-대답) 모든 사진과 내용은 인터뷰이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저작권은 인터뷰이와 인터뷰어에게 있습니다. 1. 카우치서핑을 접하게 된 계기 또는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세계여행을 해보겠노라고 마음먹은 뒤, 저렴하게 여행다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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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 인터뷰 #6 with 구슬이

'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인터뷰 #6 with 구슬이 제이콥그레이 2016. 12. 30. 20:0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06. 카우치서핑 인터뷰 : with 구슬이 날씨가 진짜 추워지네요. 독감 관련 뉴스를 보고 몇 시간 지나지않아 제가 감기에 걸려 2일동안 누워있었네요. . .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일본, 말레이시아에서 카우치서핑을 하신 구슬이님과의 인터뷰입니다. 경험 횟수는 2번이시며 일본에서 4박, 말레이시아에서 5박을 하셨다는군요. :) 그러면 카우치서핑 인터뷰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의 방식은 질문, 응답 그리고 설명을 위한 사진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질문-대답) 모든 사진과 내용은 인터뷰이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저작권은 인터뷰이와 인터뷰어에게 있습니다. 1. 카우치서핑을 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그냥 아주 오래전에 친구를 통해 알게되었는데 한동안 잊고 지냈다가, 장기 여행 준비하는 과정에서 세계일주 하는 분들이 자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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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탬파_Tampa_ #62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탬파_Tampa_ #62 제이콥그레이 2016. 12. 30. 21:3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062 _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탬파_Tempa 20번째 카우치서핑 요즘 또 감기 걸려서 몸이 너무 안좋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독감유행이래요. . . . 오늘은 Juan과 함께 Indian Rock Beach에 가기로 했다. 인디언 록스 비치 미국 플로리다 인디언 록스 비치 저장 관심 장소를 MY플레이스에 저장할 수 있어요. 팝업 닫기 '내 장소' 폴더에 저장했습니다. MY플레이스 가기 팝업 닫기 전화 상세보기 Beach에 가니까 파라솔 아이스박스(술 담을), 과자, 책, 이어폰 , 그냥 등등을 챙겼다. 쿠션까지 챙기는 Juan. 가는길에 편의점에 들려서 맥주 묶음 한개랑 감자칩 3개를 구매. 신나게 Beach로 출발. 음 정말 덥다. 햇빛이 불 같구나. 오자마자 자리를 잡고 파라솔 박고 누워서 Juan과 맥주를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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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 인터뷰 #7 with 김시시

'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인터뷰 #7 with 김시시 제이콥그레이 2016. 12. 31. 17: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07. 카우치서핑 인터뷰 : with 김시시 새해가 하루밖에 남지 않았네요. 기분이 뭔가 좀 이상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한해 목표도 새우고 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전에 한 해 마무리를 해야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영국_런던 , 네덜란드_암스테르담 , 독일_베를린, 프랑스_파리 각지에서 카우치서핑을 경험하신 김시시씨와 함께 7번째 인터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_저는 미국에서만 대륙횡단으로 약 20번 이상의 카우치서핑을 하면서 여행했지만 유럽을 카우치서핑을 하면서 여행한다면 이것 또한 경험이 값질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인터뷰의 방식은 질문, 응답 그리고 설명을 위한 사진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질문-대답) 모든 사진과 내용은 인터뷰이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저작권은 인터뷰이와 인터뷰어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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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 2016.

일상적 adios 2016. 제이콥그레이 2016. 12. 31. 20: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3년 전 부터 한 해가 끝나갈 무렵 노트에 글을 적으며 마무리 하는데. 이번에는 블로그에 글을 적으며 마무리를 하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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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탬파_Tampa_ #63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탬파_Tampa_ #63 제이콥그레이 2017. 1. 1. 9: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063 _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탬파_Tempa 20번째 카우치서핑 아점쯤에 월마트에 장보러 갔다. Juan이랑 같이 보는데 내가 살 것들도 같이 카트에 담았는데 다 같이 계산해버리는 Juan. 씻지도 않고 가서 정신 못차렸는데 계산으로 정신 차리게 해준다. 약 $90정도 나왔는데 이중 내것이 약$30 정도 사려던건 별게 없는데 거의 음식(육류)였다. . . . 그리고 집에 와서 Juan과 아점을 만들어 먹었다. 튀긴 두부 + 닭가슴살 + 채소 + 치즈 +드레싱 Tv를 보면서 밥먹는데 뭔가 이상하다. 핸드폰에 연락이 마구 와 있네? . . . 난 올랜도가 아니라 탬파에 있지만 플로리다에 갔을때 이 일이 일어나게 되서 주변인들이 연락이 왔었다. 나도 TV를 보면서 Juan과 밥먹다가 tv만 보다가 Juan은 주변인들에게 연락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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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 인터뷰 #8 with Chloe

'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인터뷰 #8 with Chloe 제이콥그레이 2017. 1. 2. 15: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08. 카우치서핑 인터뷰 : with Chloe 곧 있으면 10명의 인터뷰를 해나가네요, 인터뷰자료가 쌓이는 만큼 카우치서핑을 사람들이 더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은 여전합니다. 오늘 8번째 인터뷰이 Chloe씨와 함께하겠습니다. 인터뷰를 승낙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Chloe씨는 오스트리아 빈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페인 그라나다 포르투갈 리스본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카우치서핑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레이캬비크가 정말 부럽습니다~ :) Chloe씨의 카우치서핑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 ※인터뷰의 방식은 질문, 응답 그리고 설명을 위한 사진으로 진행됩니다.※ (사진-질문-대답) 모든 사진과 내용은 인터뷰이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저작권은 인터뷰이와 인터뷰어에게 있습니다. 1. 카우치서핑을 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교환학생 생활 중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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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마이애미_ #64

미국대륙횡단 064 _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마이애미_Miami 21번째 카우치서핑 그동안 잘 지냈던 Juan네서 안녕이다. 벌써 안녕인가. 여태까지 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지만 헤어질때는 아쉬움과 좀 더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자리집는다. 그 집에서 같이 들었던 노래, 영화, 음식이 생각이 난다. Juan은 아침에 출근을 했다. 나도 이제 나갈 준비를 하고 베낭을 가지고 나가려던 찰나에 Juan이 왔다. '난 니가 일하러 간 줄 알았는데?' '널 위해서 왔어~' Juan은 조금만 기다리라며 우버를 불렀다. 나보고 그레이하운드 터미널까지는 우버를 타고 가라고 이렇게까지 직접 와서 불러주다니 어떻게 더 감사의 표현을 할 수 있을까. 하이파이브와 허그를 하고 그렇게 우리는 안녕을 했다. . . . 탬파에서 마이애미까지 그레이하운드로 움직였다. 점심에 출발해서 저녁에 도착하는 거리다. 무척이나 가까울 줄 알았는데 서울에서 부산가는 것 보다 멀다. . . . 언제나 그렇듯이 그레이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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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마이애미_ #65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마이애미_ #65 제이콥그레이 2017. 1. 3. 14: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국대륙횡단 065 _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마이애미_Miami 21번째 카우치서핑 날씨가 죽인다! 나가 놀기 참 좋은 날씨! 사방이 바다로 보이니 기분이 남다르다. 아침을 먹고 Donjuan과 오늘 같이 나가기로 했다. 내 카우치서핑 호스트인 Donjuan의 예전 룸메이트의 자전거가 있어서 2개를 가지고 오늘 돌아다니기로 했다. 자전거를 타고 도시를 돌아다닌다니 얼마나 빠르게 다닐 수 있을까 왜 횡단여행하면서 , 카우치서핑하면서 자전거 탈 생각을 못했지...? . . . 먼저 오늘 가기로 한 곳은 WYNWOOD라는 곳. wynwood wall에 갈 것인데 벽화마을 정도로 보면 된다. 하지만 단순한 일반인들의 벽화정도는 아니다. 아티스트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 Wynwood Walls - Urban Graffiti Art Miami The Wyn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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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서핑 인터뷰 #9 with 선영

'16 카우치서핑 카우치서핑 인터뷰 #9 with 선영 제이콥그레이 2017. 1. 4. 16: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09. 카우치서핑 인터뷰 : with 선영 안녕하세요. 항상 첫 머리글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오늘은 스페인 세비야에서 카우치서핑을 하신 임선영 씨와의 인터뷰입니다. 선영 씨에게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선영 씨의 카우치 서핑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스페인/#세비야/#카우치서핑 ※인터뷰의 방식은 질문, 응답 그리고 설명을 위한 사진으로 진행됩니다. ※ (사진-질문-대답) 모든 사진과 내용은 인터뷰이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저작권은 인터뷰이와 인터뷰어에게 있습니다. 1. 카우치서핑을 접하게 된 계기 또는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계획 없는 여행을 하는 중에 게스트하우스에서, 계획 없는 여행을 하는 중에 게스트하우스에서, 친해진 외국인마다 카우치서핑을 해보면 신선한 경험(혹은 도전이라고도 했다)이 될 거라며 추천해줬다. 마침 포르투갈에서 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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