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11 ~ 2016.6.22 2016.4.14 목요일(Pacific 기준) _ 시애틀 4일 시애틀에 와서 처음으로 날씨가 쨍쨍하게 좋은 날로 하루가 시작되었다. 오늘은 시애틀에서의 두번째로 카우치 서핑하는 날이다.
위치는 워싱턴대학교 근처여서 학생들도 많을 것이라 예상이되었다. 집에서 나올 때에는 Shawn과 Christina는 여행간 상태였고 다른 이들 모두 자고 있었다.
감사 글을 적은포스트잇들과 1000원 지폐에도 간단하게 글을 적어 집안 기둥에 붙여주고 나왔다. 처음 적응 한 곳을 떠나려 하니 겁이 났지만 한편으로는 엄청나게 흥분되고 신났다.
이번의 호스트는 34살의 중국계 미국인이고 회계원이고 Queer다. 아 그리고 Andy는 닭을 키운다.!
생 닭. (잘 몰랐지만 어림 짐작은 하고 있었다.
일단 가서 생활하다 보니 Queer가 뭔지 알게되었다.) 버스 잘못 내리고 하면서 약 1시간 30분만에 Andy네 집에 도착했다.
Andy네 집 앞. 솔직히 버스 또 잘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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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대륙횡단_시애틀_두번째 카우치서핑_#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