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11 ~ 2016.6.22 2016.4.16 토요일(Pacific 기준) _ 시애틀 6일 예산 점검 하면서 어제 돈을 좀 써서 기분이... 오늘까지 약 133달러 지출했다.( + $2~3) 시애틀 편이 끝나게 되면 시애틀에서 쓴 대략적인 지출과 여행의 경로를 포스팅 해야겠다.
오늘은 주말이니 Andy는 친구와 밥먹으러 나갔다. 배가 무지하게 배고프다.
점심에 집에서 나와서 걸어서 워싱턴대학교까지 갔다. 걸어가니 50분이 넘던데..
워싱턴대학교 미국에서 처음가본 대학교, 대학생들. 한동안 이 분수 앞의 돌로된 의자에 앉아서 멍때리기도 하고 여러 생각을 했다.
대학교 여러 군대를 돌아다니고 배가 너무고파 샌드위치 2개를 사먹었다. 제일 싼거로 그리고 물.
걸어다닌지 얼마나 된지는 모르겠지만 걷기로 피곤함을 느꼈다. 그리고 집으로 향했다.
(걸어서) 집에 가니까 아무도 없길래 거실에서 쉬다가 Andy가 오고 Andy가 여자 서퍼가 한명이 온다고 나에게 양해를 구하고(하루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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