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Jacob Grey 1. 안녕하신지요.
블로그 주인장 제이콥그레이입니다. 주말간 눈 비가 오고 난 뒤 날씨가 갑자기 추워서 돕바를 꺼내고 내복을 꺼내입었읍니다.
사실 내복은 11월 부터 입고 있읍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난 뒤 추위를 더 타고있읍니다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그러나,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가 왔지만 1월 20일 대한으로 큰 추위를 기준으로 추운 날씨는 한폭 꺽입니다. 즉, 이 겨울이란 계절도 3주도 안남았다는 말입죠. 2월 4일이면 입춘이기 때문입니다.
강원도 어딘가의 땅바닥 2. 아 사실 저는 현재 스울 사람입니다.
강원도 사람이 아니지요. 그래서 아래는 스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말투는 왜 이러냐고요? 이곳 저곳에서 살아왔기 때문입니더.
실제 말투는 포준말과 사투리를 fluently하게 합니다. 북촌, 남산이 보이지요?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3. 그래서 오늘 하고싶은 여러분께 하고싶은 말은 글의 공개 범위를 설정해 본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체공개 글‘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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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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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원문 링크 : 전체 공개 글, 서로이웃 공개 글을 분리해 쓰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