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11 ~ 2016.6.22 2016.4.18 월요일(Pacific 기준) _ 포틀랜드_8일차 오늘의 최대 과업은 5th Ave S의 차이나 타운에서 Botbus를 타야하는 것 이였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도시간 도시로 움직이는 영광적인 날이다.
먼저 Andy네서 다시 시애틀 인터내셔날 스테이션인 차이나타운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렸다. 16kg밖에 안나가는 배낭 . . . 차이나 타운에 12시에 도착했다. 2시간의 시간이 남았다.
어디서 버스를 타는지 확인해 두고 뭘 좀 먹으러 돌아다녔다. 표의 값은 15달러에 Tax포함해서 16.5달러였다.
내 처음이자 마지막 볼트버스였다. (이후 그레이하운드랑 암트랙을 이용했다.)
이때는 표를 프린트 해야 한다길래 프린트 해 갔었다. 차이나타운은 어딜가나 있고 그 도시안에 작은 중국 도시가 있는거다.
들리는건 중국어 뿐 영어는 안들린다.. 음식도 싸고 괜찮다.
하지만 하지만 나는 음식을 먹기보단 나에겐 비상식량이 있으니 이것부터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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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도시간 첫 이동!_#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