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시카고 (2)_#38 제이콥그레이 2016. 12. 1. 17: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18일 수요일(Central기준) _38일차 시카고 _ Chicago 미국대륙횡단이 힘들지 않는데 몸의 피로가 한 번에 몰려온다. 또.
아침에 일어나서 담배를 물고 집을 살핀다. _ 아 . . . 이 집의 아침은 이런 느낌이구나.
이웃집이 간단한 재료들로 꾸민 앞뜰이 눈에 띈다. . . . 아침은 거르고 아침 겸 점심을 먹을 겸 식료품을 살 겸 카우치서핑 호스트인 Angiez의 차를 타고 다운타운으로 나간다.
Angiez 동네의 자랑이 시작된다. 여기는 어떻고 저기는 어떤 레스토랑이고 $%@@%!
@#$*&. . . _ 내가 피곤하고 배고프니 이젠 안 들리네. . . . . . 일단 뭘 먹어야 하기 때문에 나는 Angiez가 추천하는 걸 먹겠다고 했는데 _ 왜 갑자기 맥주니 . . .
가 아니라 너무 먹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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