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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11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11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11 제이콥그레이 2016. 7. 11. 18: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만으로 미국에서 살기' 2016.4.11 ~ 2016.6.22 2016.4.21 목요일(Pacific 기준) _ 포틀랜드_11일차 장염이 좀 나아진다. 살거같다...

이날은 주말이 아닌데 모두 아침 10시까지 잣다. 보아하니 오늘은 모두 휴무였다.

일어낫는데 몸이 으슬으슬한게.. 그리고 부엌으로 가니 Simon은 Vote elcetion 팜플렛보고 있고 Hayley는 간단히 아침을 하고 있었다.

Hayley는 나에게 오트밀과 블루베리 딸기를 섞은거를 줬다. 고마웠다.

중요한건 내일 거진 17시간동안 기차를 타야한다. 그리고 잘 곳도 없다. _ 샌프란시스코에서 무튼..가야되.

집을 나서서 포틀랜드 주립대학교를 갔다. 여담으로 tremet인가 max, 포틀랜드의 교통수단중에서 무임승차가 많았단걸 알았다.

포틀랜드 주립대 학생들을 보면서 그냥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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