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48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48

'16 미국대륙횡단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보스턴_#48 제이콥그레이 2016. 12. 12. 14: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 2016.5.28 _ 토요일(Eastern기준) _48일차 16번째 카우치서핑 보스턴_Boston 오늘 보스턴 간다. 아침부터 Bev와 Tom과 함께 분주했다.

Bev는 요가클래스 선생님이고 Tom은 시험때문에 일찍 나가야했다. 나도 보스턴을 가기위해 준비했고 그들은 나에게 이것저것 챙겨주기 시작했다.

가방을 매고 나가려던 찰나에 가방에 무언가를 집어 넣어준다. '가면서 먹어'라면서 Tom은 가방에 바나나와 사과를 넣어주고 내 손에는 땅콩버터잼 안에 커피를 넣어주었다.

진짜 기억에 남는 커피 맛이다. 나는 그레이하운드로 가기 위해 전철을 탓고 (또 한번의 무임승차를 했다.) . . .

Tom이 챙겨준 사과. _ 그냥 옷에 슥슥 닦아서 먹었지 . . . _ 그레이하운드의 창은 되게 커서 밖을 한눈에 바라 보며 갈 수 있어서 ...

# Boston # 카우치서핑 # 보스턴 # 미국여행 # 미국대륙횡단 # 미국 # 횡단여행 # 그레이하운드 # Couchsurfing #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