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11 ~ 2016.6.22 2016.4.17 일요일(Pacific 기준) _ 시애틀 7일 일찍 일어나서 마트를 다녀왔다. Rite Aid인가 Quarlity Food Center인가..
가서 비상식량들과 점심 전에 먹을 피자 한판을 삿다. 비상식량들은 문라이트1box $1/ 아이비1box $1/ 시나몬 바1box $1/ 초콜릿1개 $1/ 피자 1판 $3 비상식량같은 것들을 안사두면 도시간 이동할 때 과소비를 할 수 있으니 사두었다.
미국의 피자는 마트에서 냉동으로 한판씩 파는데 아주 싼 가격이라 걱정없이 먹을 수 있었다. 다만 전자레인지가 필요하다는 것.
집에 가서 피자 한판 돌리고 비상식량과 배낭들을 재 정비 하기로 하였다. 아직 짐 싸는 방법이 익숙치 않아서 부피만 늘어나더라.
피자를 먹고 내일 떠날 준비를 더 하려고 하고 있는 중에 Andy가 나에게 와서 '벨뷰 아트 뮤지엄'에 가지 않겠냐고 해서 난 당연히 ok하고 Andy차를 타고 같이 벨뷰로 넘어갔다. 가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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