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마이애미_ #64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마이애미_ #64

미국대륙횡단 064 _ 카우치서핑으로 미국대륙횡단: 마이애미_Miami 21번째 카우치서핑 그동안 잘 지냈던 Juan네서 안녕이다. 벌써 안녕인가.

여태까지 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지만 헤어질때는 아쉬움과 좀 더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자리집는다. 그 집에서 같이 들었던 노래, 영화, 음식이 생각이 난다.

Juan은 아침에 출근을 했다. 나도 이제 나갈 준비를 하고 베낭을 가지고 나가려던 찰나에 Juan이 왔다.

'난 니가 일하러 간 줄 알았는데?' '널 위해서 왔어~' Juan은 조금만 기다리라며 우버를 불렀다.

나보고 그레이하운드 터미널까지는 우버를 타고 가라고 이렇게까지 직접 와서 불러주다니 어떻게 더 감사의 표현을 할 수 있을까. 하이파이브와 허그를 하고 그렇게 우리는 안녕을 했다. . . .

탬파에서 마이애미까지 그레이하운드로 움직였다. 점심에 출발해서 저녁에 도착하는 거리다.

무척이나 가까울 줄 알았는데 서울에서 부산가는 것 보다 멀다. . . . 언제나 그렇듯이 그레이하운...

# Couchsurfing # Miami # 대륙횡단 # 마이애미 # 미국대륙횡단 # 미국여행 # 미국횡단여행 # 카우치서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