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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공원 나들이_#9

 미국대륙횡단_카우치서핑_포틀랜드_공원 나들이_#9

2016.4.11 ~ 2016.6.22 2016.4.19 화요일(Pacific 기준) _ 포틀랜드_9일차 아침 9시쯤 일어나서 Izy와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하고 비상식량같은 젤리들을 받았다. Izy는 프리랜서 포토그래퍼이고 현재는 Weed shop에서 일을 한다.

어제 술도 많이 먹고 그래서 몸이 무겁다. 여행중 자주 술을 먹는건 다음날을 망치는 요인중 하나가 된다.

점심이 되기전에 잠시 공원에 가기로 했다. _ Colonel Summers Park 핸드폰을 두고 공원을 가기로 했다. 핸드폰이 없으니 불안하긴 하지만 확실히 편안하다.

공원에서 집으로 향한다. 집문은 당연히 잠겨있다.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문을 두들기니 Izy가 문을 열어줬다. Izy가 오늘 산으로 석양을 보러 가는게 어떻냐 길래 우리는 Cris랑 Izy랑 차를 끌고 산으로 갔다. . . . . . .

Izy(맨 왼쪽), Izy친구 Amber, Cris . . . 어제 2016.7.6일에 조선일보 기자 한분이 카우치서...

# Couchsurfing # Portland # 마운트테이버시티공원 # 미국대륙횡단 # 미국여행 # 카우치서핑 # 포틀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