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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제이콥 : 즐거운 1년이었다.

 월간 제이콥 : 즐거운 1년이었다.

글 : Jacob Grey 12월 월간제이콥 1-7까지 있음. 1. 1월 1일 아침에 새우 크림 파스타 엄마께 해드리고 샤도네이 반병 마시고 쓰는 2022년 마지막 12월 월간 제이콥을 시작한다. 내 얼굴 노출이 아마 처음인 듯, 12월 시작은 옆의 여자친구 생일 기념 겸으로 함께 '지브리&디즈니 with 팬텀' 오케스트라를 관람했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부터 키키, 포뇨, 모노노케 히메 그리고 토토로 음악이 나올 때마다 많이 정겨웠다. 술 먹고 가진 않았다.

뇨끼를 좋아하는 Jane 2. Site PJT 송년회로 하이원, 마운틴 이그제큐티브 스위트에 다녀왔다.

정말 추운데 사람들은 스키, 보드를 잘 타신다. 나는 위스키 마시는 것에 더욱 집중했다.

다음날 날씨는 무진장 추웠지만 강원도의 겨울 산은 정말 아름다웠다. 강원도 토종 벌꿀을 먹을 기회가 있었다.

이거 먹으니까 해장이 바로 된다. . . 토종 벌꿀 한 통이 한국 돈으로 40~50만 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 . 3.

연말이 ...

# 월간제이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