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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횡단_시애틀_적응, 고마움 그리고 계획은 다른 변수로 인해 바뀐다._#3

 미국대륙횡단_시애틀_적응, 고마움 그리고 계획은 다른 변수로 인해 바뀐다._#3

2016.4.11 ~ 2016.6.22 2016.4.13 수요일(Pacific 기준) _ 시애틀 3일 이날은 Shawn네 집에서 나오기로 된 날이였다. Couchsurfing 컨펌 날짜가 2박3일 이였다.

이런식으로. 13일까지인데 (하지만더 지낼 수 있고 없고는 호스트의 재량,마음이다.) Shawn은 내 첫 호스트였고 나는 첫 호스트 부터 좋은 사람을 만난것 같다. _ 여행의 마지막까지.

지금은 샌프란시스코로 잠시 떠나서 저렇게 주소가 바뀐 것 같다. Shanw은 여태까지 약..200명 훨씬 넘게 사람들을 호스트 해 왔다고 했다.

그리고 대부분 처음 카우치서핑을 하는 사람들이였다고 했다. 그러다가 Christina와 만난 이야기를 하는데 Shawn과 Christina가 둘이서 마주보는데 정말 둘이 사랑하나보다 했다.

무튼 내가 하루 더 지내게 된 이유는 13일 부터 시애틀에 있는 다른 호스트가 캔슬을 놨기 때문이였다. 이해 할 수 있는 상황이였다.

나는 이날 거실에서 짐을 모두 싸...

# Couchsurfing # 미국대륙횡단 # 미국여행 # 시애틀 # 카우치서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