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4.11 ~ 2016.6.22 2016.4.12 화요일 _ 시애틀 2일 시애틀에 온지 이제 하루 지났다. 4.11일부터 미국에서 다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기의 글도 일기와 기억과 사진을 바탕으로 재작성하기로 한 것이다.
내가 머무르고 있는 집의 주소는 35th Ave S이고 집의 태라스에서 Bellevue(벨뷰)가 한눈에 보이는 집이다. 저 벨뷰는 미국 여행기간동안 2번을 가게된다.
여행의 시작동안과 마지막에. 시애틀의 날씨는 예상처럼 춥고 구름이 낀 날과 비가 갑자기 자주 오늘 날씨였다.
어쩔땐 갑자기 쨍쨍한 맑은 날씨이다가 갑자기 구름이 끼다가 비가 오고 만다. 4월 2째주인데 불구하고 겉옷을 챙겨 나가야 했다. 이날은 점심쯤에 집에서 나오기 전에 Shawn이 버스정류장이 어딘지 갈만한 곳이 어딘지 등등을 알려주었다.
Shawn이 한 말 중에서 Fremont st가 기억이 난다. 다른건 기억이 안난다.
무튼 집에서 나와서 바로 뒤편에 위치한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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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대륙횡단_시애틀_난 뭐 하러 미국에 왔을까?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