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 아직도 정답만, 성공하는 법만 찾고 있다면...
나는 준비가 철저한 스타일이다. 아직 미흡하거나 준비가 되지 않았으면 행동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책읽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방법과 정답을 찾으려 노력했다. 하지만 결국 내가 원하는 명쾌한 정답은 찾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해서 책속에서, 인터넷속에서, 유튜브속 정보속에서 맴돌고만 있었다. 그러다 어제 한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변화했다. 책의 내용에 대해 포스팅 하고 난 후, 변화한 생각을 정리해봤다. [결론] 능력이 부족하다면 실패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물론 성공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패해도 괜찮다. 그렇게 경험을 쌓아 실력을 늘리는 것이다. 그렇게 계속 시도하다보면, 어느순간 질적 향상이 일어난다. 그러니 망설일 필요가 없다. 빨리, 많이 행동하자. - 실패할까봐, 잘못될까봐... 망설이는 마음 나는 지인에게 안부전화, 카톡하나 남기지 못하는 쫄보다. '지금 타이밍에 보내는게 좋을까?', '혹시 바쁘지 않을까?', '어떻게 보내야할까?' 를 수없이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