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의 역설 저자 가나자와 사토시 출판 연필 발매 2020.05.08. 너는 참 똑똑하구나, 머리가 좋아, 지능이 뛰어나...
우리는 자라오면서 이런말을 좋은 말이라 여기며 자라왔다. 공부를 잘하거나, 똑똑하면 칭찬받고 그렇지 못하면 비교를 당하곤 한다.
하지만 이 '지능의 역설'이라는 책의 목적은 '지능 높음' 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함에 있다. 우선 지능이 높다는 것은 수천년의 진화과정상 만연했던 것이 아닌 현대에 들어서 '새롭게 등장한 것'들에 잘 적응하는 것을 말한다.
컴퓨터를 잘한다거나, 책을 잘 읽는다거나, 공부를 잘하고, 문제를 잘 풀어내는 것이 이와 같다. 수천년전 사바나 시대에서는 위와같은 행동이 전혀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를 저자는 사바나 원칙이라고 한다. 사바나 시대에 필요로 했던 것들 즉, 사바나 원칙에 근거한 행동들은 인간 모두가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능이 높은 사람은 이 사바나 원칙에 반하는 행동을 하곤 한다.
번식을 막아주는 피...
#
DNA
#
지능의역설
#
지능
#
인간
#
생존
#
사바나원칙
#
본성
#
본능
#
번식
#
똑똑함
#
진화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