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겠다 마음을 먹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지만 막상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득 충동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다. 안되는 줄 알면서도 야식을 사거나, 하루종일 고생했다는 합리화를 하며 맥주한캔을 사서 집에 갈때가 있다.
또, 운동을 하다가 고통의 순간이 오게되면 '여기까지만 해도 괜찮지 않을까?' '쉬었다가 조금있다가 다시 할까?'
하며 타협을 하게 된다. 고통은 명료한 목표조차 흐릿하게 만들며, 혼란상태가 되어 정신줄을 놓아버린다.
결국 고통에 굴복하고 멈춘다. 이렇듯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뤄나가다보면 어느 순간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온다.
고통스러워서 포기하고 싶거나, 충동, 욕망에 인해 무너지곤 한다. 멋진 꿈을 이루겠다던 마음가짐은 한순간에 무너져버린다.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라고 외치곤 한다.
이러한 한계점에 부딪혔을때 '평정심'은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된다. 책 '스틸니스'에서는 말한다.
명료하게 볼 수 있을 때까지 마음의 흙탕물을 가라앉혀라. 사실 책의 맥락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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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충동과 한계를 이겨내는 힘, 평정심에 관하여(스틸니스)